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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야 토리코 님의 클로버 트레플의 마지막 권인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드디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는 대장정의 끝이었어요. 세 자매 모두가 해피 에버 애프터 엔딩이라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었어요~! 치야 토리코 작가의 만화를 꾸준히 찾아보게 되는 매력있는 책이었어요~ 다음에도 또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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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야 토리코의 만화들은 재미있다. 클로버 트레플 완결까지 오래 기다렸는데 드디어 완결을 보게됨. 다음만화도 기대합니다~~
<책소개> 호소야의 동생 마쥬의 존재가 틈을 만들어 결국 헤어지고 만 호소야와 히나코. 호소야에 대한 마음을 계속 품고 있는 히나코에게 시노자키 부장이 프러포즈를 한다?! 한편, 그 무렵 호소야는 파리에서…. 모든 사내 연애 여성들에게 보내는 러브스토리, 드디어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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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Clover! 장장 20여년에 걸쳐 연재되던 클로버 시리즈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오리지널 시리즈가 24권, 트레플이 10권. 모두 34권. (하지만, 다시 돌아올 지 모른다. 트레플 시리즈로 클로버가 돌아올 지는 그 누구도 몰랐으니까... 어쩌면 사야의 동생 아유코의 이야기로? ㅎㅎ)
오리지널 시리즈에 비해 많이 칙칙해졌지만, 오리지널 시리즈 출연진들의 후일담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사야의 동생 아유코와 쯔게씨의 동생 미도리 사이의 이야기를 좀 더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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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트레플 10권 _ 치야 토리코 리뷰입니다. 클로버 트레플이 10권으로 드디어 완결이네요. 다사다난했던 호소야. 둘만의 문제도 힘들텐데 동생 문제까지 겹치니 결국..... 그 와중에 다른 사람까지 나타나다니 엄청나네요. 그래도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지만 손을 놓치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권수였습니다. 완결까지 깔끔한 마무리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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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트레플 10권 _ 치야 토리코 리뷰입니다. 호소야의 동생 마쥬의 존재가 틈을 만들어 결국 헤어지고 만 호소야와 히나코네요. 호소야에 대한 마음을 계속 품고 있는 히나코에게 시노자키 부장이 프러포즈를 하는데요. 아주 마지막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만화책이었습니다. 10권으로 완결이나서 시원 섭섭하지만 다음 작품도 기다릴게요^^ |
| 드디어 완결권이 정발되었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질렀습니다. 다 읽고 나니 '번외편이 필요해~!'란 생각만 드네요.. 남주 시점도 좀 보고 싶은데.. 급전개 해피엔딩~이란 느낌으로 끝나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본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 <클로버>처럼 내용이 꼬여 가며 뒤로 갈수록 재미가 반감되지는 않아 다행이네요. 본 시리즈는 주인공들이 매력적이지 않아 모으지 않았는데.. 이 시리즈의 주인공들~ 특히 여주가 맘에 들어서~ 넓은 맘으로 지켜보며 완결권까지 왔네요. 남주는 여동생 나오면서 매력이 급감하고 중간중간에 궁금하지 않은 본 시리즈 주요 인물들 얘기로 지면 낭비(?)가 되는 등 전체적으로 흡족한 얘기는 아니었지만.. 여주의 성장기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던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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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벌 트레플 10 행복하고 싶어서 결혼하고, 행복하게 해주려 결혼하는 것이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청혼하고 결혼을 준비하는 스즈키의 부장님. 자신의 옆에서 행복할것 같지 않아 그녀를 보내준다. 나이 50쯤 되면 인생의 깊은 맛을 알고 중후하고 인생에 여유롭고 남에게 배려 많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감염병으로 모두 조심하는 가운데 마스크 끼기싫다고 공공장소에서 떼를 부리는 어른보다는. 그리고 한여자를 사랑함에 있어 그보다 더 좋아하는 여자가 없을거라고 여기던 어리석은 남자는 4년의 시간이 흐른뒤에야 그녀를 붙잡을 용기를 냈다. 호소야. 평생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며 갚아라. 자신에게 솔직하고 끈기있는 여자는 행복해진다가 언제나 진실이기를.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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