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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부활된 시각 공유화형의 일등은 살아 있다.기뻐한 천 리지만, 이윽고 그는 일등이 '세 번째'라는 킬러로서 이면사회에서 쫓기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게다가 그는 원수여야 하는 불의 사나이와 손을 잡고 있는? 보이는 비전에서 일등의 위치를 찾으려는 천리였지만. 살해당했다고 생각한 형이 살아있었다, 하지만 그 처지는 믿기 어려워서, 몸을 던져 형을 찾아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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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3권입니다. 이 작품을 고르게 된 계기는 작가님을 보고서였습니다. 이작가분의 전작중에 나만이 없는 거리라는 작품이 있었는데요. 과거로 돌아가 사건을 다시 겪으면서 과거에 있었던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히면서 범인을 찾고 미래를 바꾸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상당히 인상적으로 봤기에 이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작품도 분위기가 상당히 심상치 않은데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발매텀은 조금 긴 것 같아 아쉽기는 한데 꾸준히 내주기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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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리는 카즈토가 살아있음을 알고 찾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불의 남자에 대해 복수를 재차 다짐하지만 에난이 분명 해코지를 당할 듯한 느낌이네요. 센라에게 힘이 되어줄 거라 생각했던 캐릭터인 토가시는 살해를 당하고 그 범인으로 불의 남자와 살인 청부업자 역할을 하고 있는 카즈토가 지목됩니다. 이 시점에서 센리의 머리는 어지러워지네요. 어째서 불의 남자와 카즈토가 같이 행동하는지 의문을 남긴채 예전에 카즈토를 찾아주겠다던 형사 코마츠와 또 다른 상황에서 만난 후배 형사 와카조노가 등장하는데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느낌이네요. 토가시의 경우처럼 틀리면 할 말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