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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시끌벅쩍한 두 사람의 일상을 다루는 2권이다. 여러가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잘해나가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생각보다 현실적이었다. 1화의 임팩트가 너무 컸던건지 이후의 내용은 서로 다른 두 남자의 개그 일상물에 가까워서 아무래도 2권에 와서는 좀 심심한 맛이 나는것도 사실인 것 같다. 조금 더 주인공들의 매력적인 서사가 있었다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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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을 보고 있는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2권이 나왔다. 사람보다 더 잘생긴 개가 사람의 몸으로 나오면서 말도 하는 설정.....(?) 오히려 사람보다 더 어른스럽고 생각있게 나와서 얼탱이없으면서도 재미있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엄청나게 꿀잼까지는 아님ㅋㅎㅋㅎ 그래도 왠지모르게 계속 끌려서 나올때마다 구매는 하게 된다. 이거는 몇권이나 나올까? 6권안으로 끝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