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 표준을 뜻하는 신조어 시대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표준으로, 경제 위기 이후 5∼10년간의 세계경제를 특징짓는 현상. 과거에 대해 반성하고 새로운 질서를 모색하는 시점에 등장한다. 저성장, 저소비, 높은 실업률, 고위험, 규제강화, 미 경제 역할 축소 등이 2008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세계경제에 나타날 뉴노멀로 논의되고 있다. 과거 사례로는 대공황 이후 정부역할 증대, 1980년대 이후 규제완화, IT기술 발달이 초래한 금융혁신 등이 대표적인 노멀의 변화로 꼽힌다. 시사경제용어사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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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몰고온 다양한 효과와 변화상, 우리는 이미 체감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하지만, 어떻게 접근하며 개인이 이를 활용 할 수 있는 실무적 방안에 대해선,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아니, 미래예측이나 트렌드 분석은 항상 맞을 수 없기에 전문가들도 신중한 입장을 취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이런 시대정신이나 사회의 변화상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경제현상에 대해 솔직하게 진단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은 달라도, 코로나 이전과 이후에 나뉜다는 얘기를 접한 적은 있을 것이다. 비대면, 비접촉의 활성화가 어떤 산업을 죽이며, 또는 반대급부로 성장시킬 것인지, 이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한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기업들의 동향이나 비전, 수정된 전략 등을 소개하며 모든 이들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는 경제활동 분야나 일자리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변화상으로 볼 수 있고, 우리나라 또한 예외적일 순 없을 것이다.
전혀 다른 차원에서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거나, 불특정 다수와의 연결, 공유, 소통 등의 방식이 달라 질 것이며, 이는 기존의 사회제도나 시스템을 변화하게 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질 것이다. 이미 사람들은 집에서 많은 일을 하며, 부업을 시도하거나, 주업으로 계승하며 또 다른 차원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물론 근로소득이나 육체노동을 위주로 생계를 영위하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지금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우리는 인지하며 일상적인 삶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
변화를 무시하거나, 둔감하게 반응하는 순간, 경쟁에서 이길 수 없고, 어쩌면 또 다른 차원의 정보와 지식의 격차가 삶의 질이나 개인이 바라는 목적성 자체를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뉴 노멀이 말하는 의미가 무엇이며, 이를 한국사회나 한국경제의 단상으로 비교하며 분석해 볼 수 있는 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분야를 최대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표현하고 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여전히 트렌드에 대해 정리하기 어렵고, 이론과 실무적 갭차이가 존재하지만, 책을 통해 조금 더 유연한 사고를 가져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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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 라는 전염병! 준비없이 닥쳐온 전염병에 무서움에 떨다보니 벌써 2020년 후반이네요. 불과 6개월만에 우리의 일상이 많이 변했어요.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쓰기, 개인위생관리 철저 배달문화,재택근무, 언텍트 문화등 많이 변하고 있으며 이제는 그런 문화가 점점 익숙해져 가기도 해요. 이런 변화속에 기회를 찾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자 뉴노멀이라는 책을 읽게 된 동기이지요. 뉴노멀이라는 단어는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처음 등장한 개념이며 그 때는 금융쪽에만 영향을 주웠지만 현재 코로나 발생 이후에는 경제, 사회, 정책등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한 변화된 모습을 세가지로 압축하여 경제, 사회, 기회를 통해 저자는 다양하게 분석하였어요.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주셔서 넘 감동이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한 부동산시장의 변화 -실업률 증가 -자영업자, 중소기업의 폐업과 도산 -원격중심의 교육등의 변화모습 -새로운 산업(언텍트, 온텍트)에 따른 디지털 가속화 -긍정적인 사업과 부정적인 사업등 변화 -언텍트에서 온텍트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코로나 이후의 메가트렌드 변화 (원격근무, 원격의료, 가상현실, 식량안보문제, 인공지능) 이런 여러가지 변화가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였고 '위기가 기회이다'말처럼 이 위기를 기회를 만들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해요. (당연한 말씀이지요!!)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현재의 상태로 지속할 수 밖에 없지만 이런 변화속에서 개인과 기업 입장에서 변화된 모습을 인정하고 그 변화된 모습속에서 더 나아갈 수 있는 준비하길 바라는 책인듯 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삶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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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멀 아직도 모든 사람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확진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사망자가 얼마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서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비즈니스를 위한 미팅은 화상회의나 전화, 이메일을 통해서 소통을 하고 있으며, 대형마트 대신에 온라인을 통해 물건을 구매하는 현상이 다반사인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모든 것을 기존과 다르게 비정상적인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 기존 생각과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생활해야 하니 깜깜하다. 미래학자, 역사학자 등 세계적 석학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인류 사회가 그 이전과 이후로 달라질 것이라 보고 있다. 1929년 세계 대공황보다 심각하고 장기화될 경제 침체의 가능성이 커진다고 한다. 그리고 코로나19의 영향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질서가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뉴 노멀은 2007년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미 등장한 개념이다. 10여년만에 다시 떠오르는 뉴 노멀 이야기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와 지금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1장 ? 경제 (지금은 경주 직전의 숨고르기) 2장 ? 사회 (오늘부터의 세상은 낯선 곳) 3장 ? 기회 (보려고 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 이 책에서는 차이를 근본적이고 급격한 변화에 대한 전망으로 강력한 경고로 하여금 메시지를 주고 있다. 단순히 미래의 상실하는 것 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개인의 입장에서 변화의 조짐을 상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 과거 2년간 이뤄지던 디지털 전환이 2개월 만에 이뤄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원격 팀워크 노동 및 원격 학습, 영업 및 고객서비스, 중요한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전환의 속도와 영향에 미치고 있다. 뉴 노멀은 새로운 변화와 질서를 가져왔으며 끊임없는 변전의 하나에 불과할 수 있다.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기회의 창이 열리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외국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 디지털 주권 상실이 심화 시킬 수 있다. 해외 기업만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역차별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낙후된 것을 보완해야 경쟁력 있고 수익성이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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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부터 목격하게 될 세계는 이전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것이다. #뉴노멀 (New Normal) 의 사전적 의미는 시대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표준으로, 경제 위기를 말한다. 코로나 이후 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코로나 위기로 일상의 대부분이 멈춰버렸다. 코로나19로 국내 일자리 155만 개 증발하고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유통 매출 급락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적자폭을 만회하며 회생 가능성을 엿보는 온라인 마켓. 실물경제에서 동떨어진 채 혼자 움직이는 금융지표. 전 세계적 ‘봉쇄’ 조치의 영향으로 휴가철에도 떠날 수 없게 된 해외여행…. 단 1년 전만 해도 예측할 수 없던 일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다. 이런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발생 중이다 한창 작업 중이던 컴퓨터가 갑자기 멈춘다. 저장되지 않은 많은 것들을 날려야 하지만 재부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코로나로 시름에 잠긴 지금 우리 삶의 모습이 그렇다. 그러나 컴퓨터를 오래 켜두면 어차피 느려지게 마련이고, 재부팅은 메모리를 비워 우리의 작업을 한층 수월하게 해 주지 않았던가. 그러니 우리는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비록 타의에 의한 강제 재부팅 상황이지만, 더욱 신속하고 빠른 속도로, 새로운 창을 열어 새로운 작업을 모색할 기회인지도 모른다. 요즘 읽은 #ㄱㅣㅁㅁㅣㄱㅕㅇㅇㅢㄹㅣㅂㅜㅌㅡ 에서 그녀는 이런말을 한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일하고 어떻게 일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나는 그 답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라.’ 말 그대로, 어떤 변수가 오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어떤 외부 변수가 닥쳐도 내 일을 잃지 않는 사람이다. 살다 보면 우리는 코로나 못지않은 돌발 상황을 여러 번 맞는다. 갑자기 아이가 생길 수도 있고, 가족이 아파 일을 그만두고 간호해야 할 수도 있다. 남편이 실직해서 역할을 바꿔 본격적으로 돈을 벌어야 할 때가 오기도 한다. 혹은 잘나가던 사업이 망할 수도 있고, 직장이 문을 닫을 수도 있다. 내부와 외부의 모든 요인들이 아무리 변해도 언제든지 내가 원한다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인디펜던트 워커다. 그것도 내가 가장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원하는 형태로 할 수 있는 사람 말이다.” 미래학의 대부 짐 데이터(Jim Dator)와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Harari) 등 세계적 석학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류 사회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세상은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나뉜다”는 농담도 들려온다. 이렇게 달라진 세상을 ‘뉴노멀(New Normal, 새로운 정상)’이라고 부른다. 과거의 비정상이 새로운 정상으로 자리 잡는 시대라는 뜻이다. 사회·경제 시스템의 변화는 우리의 삶을 구체적으로 바꾼다. 우선 산업·기업·직업 사이에 지각변동이 생길 것이다.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부동산·상권·주택·여가·문화 시장이 재편될 전망이다. 변화에 얼마나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는 시기다. 뉴노멀을 진단하고 준비하는 것이 이 책을 이유는 아닐까. ?? 책속으로: 경험은 오감을 이용한 활동으로 여가활동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각종 문화 활동은 필요하다. 지역과 국경의 봉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면서 전 세계에서 다양한 현상이 나타났다. 아파트 발코니에 나와서 노래하며 응원하기, 온라인으로 모이기 등 다양한 연대 활동을 보여주었다. 즉 인간의 사회적 교류, 연대 활동은 오프라인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Newnormal #윤기영 #이명호 #책들의정원 #책 #글 #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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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우리의 삶을 순식간에 바꾸어 놓았다. 코로나는 순식간에 우리와 세계의 민낯을 보게 만들었고, 과연 이런 상황을 가진 나라들이 소위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였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원래 뉴노멀이라는 용어는 코로나 이전에는 2004년 로저 맥너미(Roger McNamee)가 <새로운 표준 : 고위험 시대의 거대한 기회(The New Normal: Great Opportunities in a Time of Great Risk>(2004)라는 저서에서 인터넷 시대의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요소와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탐색하면서 '뉴노멀'이라는 용어로 새롭게 보편화되는 경제 환경을 정의하여 새로운 세상이 도래했음을 알리고 주로 저성장이 일상화되는 상태를 말하였는데, 코로나 이후에는 대면접촉 서비스의 불황,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같은 새로운 사회·문화적 변화 양상 및 그 영향으로 새롭게 개편되는 산업구조의 의미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되었다. 미래학자인 저자는 책을 통하여 이러한 상황이 우리에게는 전반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는 기회이며 이러한 기회를 살리려면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며,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되는 지 예측을 하고 있으며, 왜 이러한 변화가 우리에게 생기게 되는 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공감한다. 저자는 1장 경제, 2장 사회 3장 기회라는 키워드로 코로나로 인한 사회·경제 시스템의 변화는 우리의 삶을 구체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우리의 산업구조·기업조직·직업 사이에 많은 변화와 지각변동이 생기게 되며, 우리의 일상과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부동산·상권·주택·여가·문화 시장이 재편될 것이고 일부 산업은 커지는 반면 일부 산업은 축소가 불가피하고 새로운 산업 즉 언택트와 디지탈 가속화에 따른 역량을 우리 정부와 산업과 개인이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얼마나 빠르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는 시기라고 하고 있다. 그러한 변화와 변화에 따른 적응을 위해서는 현재의 상황인 뉴노멀을 이해하고 진단하고 어떻게 준비하여야 하는 것이 우리가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나라와 개인이 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저자가 이 책을 저술한 이유일 것이다. 우리가 이제 소모적인 논의는 그만두고 우리가 앞을 보고 나아가는 이유가 저자가 진단한 내용 에 대해 우리 모두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을 던져보고 이에 대한 해답을 우리 스스로가 찾아가야 하는 것에서부터 첫걸음을 내딛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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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大恐慌 :경제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큰 규모의 경제 공황. 흔히 1929년에 있었던 세계적인 공황을 이른다. 코로나19의 파급력은 가히 대공황에 맞먹는 위기와 급진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의 마스크착용, 그리고 컨택트에서 NON컨택트 시대로의 전환을 가져오고 있으며 개인과, 사회, 비즈니스, 정책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서 나타나고 있다. 불과 몇개월 사이에 이러한 변화를 누가 예상했을까? 사스와 메르스 사태에서도 이러한 위기를 경험해보지 못한 것은 국지적으로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보통의 삶까지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특히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고 있는데 이제는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이지 않고 체계적이지 않았던, 안이했던 태도와 자세가 더 이상 허용되지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과연 코로나로 인한 디지털 시대의 변화는 어떤것이 있을까?
첫째, 디지털 문해력과 디지털 역량이 중요해진다. 온라인 교육과 업무에 디지털 문해력이 낮아서 제대로 업무를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을 계속 고용할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디지털 역량이 없는 임직원이 실행가능하며 경쟁력 있는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 등을 기획하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둘째, 일자리의 전환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언택트 비즈니와 긱(Gig)경제의 확장 등으로 인한 것이다. 언택트 비즈니스는 다수의 일자리를 컴퓨터 프로그램과 스마트 로봇으로 대체하려 할 것이다. 언택트 비즈니스에서 사용자 채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인공지능 기술에 투자하고, 이는 다시 일자리를 컴퓨터 프로그램과 스마트 로봇으로 대체하려 할 것이다.(이미 일부 단순노동을 필요로 하는 업무는 스마트 로봇이 대체하고 있다. 셋째, 기업은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과 디지털 전략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며 정부는 디지털 정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려 할 것이다. 기업은 변화한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 일례로 주류산업은 업무 이후의 회식과 놀이에 큰 영향을 받는다. 주류회사인 버드와이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클럽의 장면을 실시간으로 방영하고 있다. 넷째, 디지털 범용기술에 대한 적극적 투자가 진행될 것이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 디지털 범용기술에 대한 투자가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IOT, 3D프린팅, VR/AR/MR 기술, 차세대 블록체인, 드론 등의 UAV, 스마트 로봇, 저궤도인공위성 인터넷 등에 대한 투자가 적극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들 독립된 기술은 단독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범용기술과 융합할 것으로, 이들 기술의 융합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정부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우리나라 디지털 정부 모델에 대한 수요가 늘 것이다. 우리나라가 코로나19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원격근무와 원격교육을 시행할 수 있었던 것은 디지털 정부가 일정한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이다.
한편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는 기회만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수의 기업은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하려 할 것인데, 이는 자칫 디지털 주권을 상실하게 할 위험이 있다. 글로벌 클라우드 시스템을 장악한 구글, 아마존 등은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 할 것인데 디지털 주권을 지키기 위한기업과 정부 차원의 전략과 접근이 필요하다. 코로나19는 위기이자 곧 기회다.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 일하는 방식, 거주 공간, 관계 맺음의 방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와 코로나19로 인한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를 가져오고 직간접적 관련이 있는 혹은 미래 메가트렌드도 그러한 변화를 강화하면서 속도를 빠르게 가져갈 것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올 경제 침체와 혼란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고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새로운 뉴 노멀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방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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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세상은 끝났다 어찌보면 무섭다는 생각도 들지만 미래학회, 미래학자 등의 단어는 좀 생소하다.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에서 우리는 세상은 BC와 AC로 나뉜다 코로나19는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원격근무, 원격교육, 원격진료 등 디지털기술이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다음의 변화를 가져올것이다 디지털뉴딜 .음식점 긍정적 .대학역할변화 및 교육 시스템 변화 코로나는 이미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와 있으며 코로나19가 가져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