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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업을 꿈꾸었던 사람이라면,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지인 또는 돈 좀 있다는 사람에게 보여준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아니, 사업계획서까지는 아니더라도, 술자리나 모임에서 넌지시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며, 얘기를 꺼내 본 정도는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해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이게 참 쉽지가 않다. 일단 진지하게 들어 주는 사람부터 적고, 들어 주더라도, 흔쾌히 같이 사업하자는 사람은 아예 없다. 아니 아이디어 도용만 안 해도 그나마 다행이다. 도용 얘기하니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난다. 추가 투자자를 찾기 위해 사업 아이템을 들고, 모회사를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 몇 달 뒤, 그 회사에서 우리가 회의에서 말했던 내용을 그대로 베껴서 별도 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을 알게 되었다. 진짜 화가 나고, 그때 들인 노력이 허망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이렇게 나도 나름 이러저러한 경험이 많다 보니, 아이디어 하나로 돈 번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생각해왔다. 그러다 보니, 최규철 저자의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라는 책은 제목 만으로도 내 시선을 잡기에 아주 충분했다. 더군다나 차례와 머리말을 대충 떠들어 보니, 소액 창업이나 특허 판매 같은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들도 아니었다. 책 제목처럼 순전히 아이디어를 팔아 돈을 버는 거였으며, 투자금 받지 않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었다. 모두 내가 오래전부터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었다. 나도 나름 아이디어맨 소리를 들었지만, 그것으로 돈을 벌지는 못했다. 너무 앞서갔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괜히 돈 구걸하러 다니는 거 같아서, 어느 순간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건 내 거가 아니야 하며, 일부러 외면하며, 사장시켰다. 나에게 있어 아이디어는 돈과 무관한 그냥 머릿속 생각일 뿐이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니, 내가 왜 아이디어로 돈을 벌지 못했는지 하나하나 알 수 있었다. 나는 아이디어의 주인이 아니었다. 진짜 주인이 되기 위해, 제안하고 설득하는 일이 일상이 되었어야 했으며, 아이디어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했다. 남들에게 똑똑한 놈 정도로 보이는 것으로는 안되고, 그 아이디어를 능수능란하게 지배해야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실천력이 부족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되든 안 되든 도전 정신으로 바로 실행했어야 했는데, 난 그저 환경과 인맥, 돈 핑계만 했던 것이다. 내가 가졌던 각종 문제점을 책에서 마구 후려쳤다.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를 보면, 많은 이들이 불가능하다는 일들을 너무나 자연스럽고 쉽게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하루 만에 소설쓰기, 하루 만에 작곡하기, 연필인물화 2시간 만에 배우기, 스펙 없이 취업하기 등 황당한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이런 아이디어를 간단히 제안하며, 팔고 있었다. 현금으로도 받고, 지분으로도 받고 있었다. 특허를 가지고 있어도 쉽지 않은 것을 당연한 듯이 하고 있었다. 비즈니스의 고정 관념들을 깨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었다. 역시 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다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었다. 그리고 저자가 했던 웨딩사업 이야기도 시사하는 바가 컸다. 웨딩사업하면, 당시에도 비슷한 것들이 많았으나, 저자는 투자를 받을 수 있었다. 누구나 아는 아이디어라도 얼마든지 사업화 할 수 있고, 성공 여부도 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오늘 뉴스를 보다 보니, 당근마켓 이야기가 있었다. 중고거래로 위메프, G마켓을 제쳤다는 소식이었다. 중고 거래 아이디어는 이미 다들 잘 알고 있는 중고나라부터 있었다. 유사 마켓도 계속 있어왔다. 그러나 그 속에서 새로운 강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을 보면, 역시 아이디어의 주인은 따로 있었던 것이다.
아이디어를 팔기 위해서는 멋진 문서, 구체적 데이터, 화려한 프리젠테이션, 인맥 모두 중요한 것이 아님을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전적으로 동감한다. 사업계획서 여러 번 작성해봤지만, 쓰면서 사기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어떻게 장담하나, 아무리 잘된 문서, 구체적 자료라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화려한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런 보장을 해주지 못한다. 진짜 필요한 것은 저자가 말했듯이 장기적 안목, 항상 준비된 차원 높은 대안, 대범함과 용기가 필요하며, 특히 그 아이디어에 대한 누구보다 강한 확신과 자신감이 더욱 중요하다.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를 보면서 이 책을 더 일찍 봤다면, 난 어떻게 변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그만큼 좋은 조언을 들을 수 있었으며, 아이디어로 큰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아이디어 없는 사람이든,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든,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한다. 아이디어로 돈 버는데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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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불황일 때 던져야 할 승부수! 무자본으로 돈을 왕창 벌 수 있다면 어떨까? 아이디어 하나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보다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그 꿈을 실현 할 수 있다. 아이디어의 주인은 떠올린 사람일까? 그렇치 않다. 진짜 주인은 아이디어의 가치를 알아보고 강력한 실현 의지를 갖춘 사람이다. 가치를 알고 실현하려고 행동하는 사람만이 아이디어를 팔아 돈으로 만들 수 있다.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즉 누구에게 팔지를 안다면 게임은 끝난다. 아이디어를 꼭 기업에 팔려고 집착할 필요가 없다. 개인에게 파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여러가지 주제와 구체적인 답을 통해 아이디어만으로 돈 버는 법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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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번씩은 제품이나 어떤 일에대해 여러가지 방면으로 구상해본적이 있을것이다 사람마다 가지고있는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듯이 내가 생각하고 느낀것들이 경험이되고 아이디어가 된다 이렇듯 누구나 좋은아이디어를 찾을수있다. 남이 다루지 않은 새로운것 정말 신박하고 참신한 아이템을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할수있는경우는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하다. 성공하지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투자에 필요한 자본과 실행력이다라고 하지만 모두 갖췄음에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자본이있다고 다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으며,아이디어만있다고 잘되기는 힘들다는 말이다
언택트시대인 요즘은 전자책이나 자신의 기술을 사고 파는일이 흔해졌고 많아지고있다 이렇듯 예전과다른방식의 직종들이 다양해지고 일하는 방식이나 의사소통하는방식 또한 변해가고있다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다른문화가 탄생하고있고 새로운 시장에 살아남기위해서 또 살아가기위해서 여러방면에서 수익화를 낼수있는 방법에대한 책이나 글들이 많이 나오고있고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 만으로 돈을 번다" 책 또한 그 중 하나다 그렇지만 아이디어 판매에대한 책은 매우 드문편이고 특히 특허에관한 아이디어를 파는방법에 대한 책은 전무하다고한다. 그만큼 이 책에대해 관심이 갔고, 제목 그대로 정말 투자금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벌수있을지 궁금했다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란 기발하고 유일무이하며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조금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고있었다면 저자가 전하는 아이디개념이나 정의는 달랐다. 저자가 정의한 아이디어 개념은 특별한 생각을 언어,문자,이미지,소리 기호로 표현한 기록으로 그림이나 음악 또 여행이나 글 속에서 등등 우리의 일상의 모든것들은 실현된 아이디어 결정체라고 볼수있다
아이디어는 단순히 기발한 생각이 아니다. 아이디어는 삶의 에너지이자 인류 문명의 근원이다 작가에겐 아이디어란 모험이고 자유이고 마법의약이다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통해 모험을 시작할수있는 용기로 아이디어라는 마법의약을 얻어 자유를 가진 저자라고할수있다 나는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것도 힘든데 어떻게 끈임없이 아이디어를 생산할수 있을까? 투자금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번다 책에서는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법에대해 주로 다루고있다고한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창조하고 떠올리는지 궁금하다면 저자가 집필한 책 중에 아이디어를 만드는법에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 있다고하니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34p 돈이 필요하다 생각하는 분들은 이제부터 아이디어를 찾아보라. 아이디어는 밑천없이 돈을 만들어내는 마법의 항아리와 같다 아이디어는 또 다른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한다. 아이디어는 창고 보관비용도 들지 않고, 물류비용도 들지 않는다. 반면에 아이디어의 파괴력은 한계가 없다. 아이디어야말로 과거나 지금은 물론 미래에도 최고의 부가가치 상품이다. 자칭 아이디어 창고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자신의 기발한 사업 아이디어를 구분하고 판단하는것이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다 시장실패의 법칙을 깨고 성공할수있는 유일한것이다
42p 콩나물을 모르면서 하루만에 작곡하기란 아이디어로 악보도 볼 줄 모르고, 악기도 다룰줄 모르는 음악에 문외한인 사람이 2주만에 인기강사가된 이야기다 미술전공한 사람도 몇개월에서 몇년 걸리는 연필인물화 그리고 예술인으로서 자부심의 문제로 인해 고민이 많던 지인이 강의를 열게되었고 인기를 얻게된 이야기다 이렇게 성공사례를 보면 저자는 구매자에게 단지 아이디어를 설득하기보다는 가능하다는 믿음과 확고한 마음을 심어준것이다
54-58p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진짜 주인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다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사람은 아이처럼 아이디어의 바다에 빠져서 매 순간 아이디어의 숨은 가치를 발견한다.
"돈없이 창업하는 방법은 이미 공개되어 있고 모든사람이 압니다 아이디어라는 무형의 가치에 돈을내지 않을거예요 " 무자본 창업 시스템을 전파하는사업을 거절했던 후배처럼 생각하는사람들이 아직도 많을것이다 아이디어는 우리의 생활과 경험 속에 무수히 존재한다 하지만 모든 아이디어는진흙을 덮어쓰고있다.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진짜 주인은 진흙을 걷어내고 아이디어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는 사람이다. "나도 이런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떠올린 아이디어랑 똑깥네?" 라고 생각하는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나도모르게 숱한 아이디어를 마주치지만 그게 아이디어인 줄도 모르고 수많은 기회들이 바람처럼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고 있다 이렇게 흘러가버린 아이디어와 그런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은 순전히 우리에게 아이디어의 가치를 알아보는 눈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는 복잡하고 심오하며 노력을 통해 얻는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어린아이처럼 세상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동심의 바다속으로 빠져보라
91-92p
온전한 창업의 필수요소가 돈이 아니듯 온전한 아이디어의 필수 요소는 특허가 아니다 진정한 아이디어 판매상은 특허에 대한 집착을 완전히 버려야한다. 독창적이지 않은 아이디어도 판매할수 있다 혁신적이지 않은 아이디어도 판매할수 있다 누구나 다아는 아이디어도 판매해 돈으로 만들수있다
예를들어 똑같거나 비슷한아이디어라도 다른관점으로 접근을 하면 서로 다른방향의 결과가 나올수있다 또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수도있기때문에 아이디어를 알아보는것도 어렵지만 아이디어를 지키는것은 더 어려운일이다 여러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실행 가능한가를 따져보고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게 좋다. 오래 걸리더라도 길고 굵게 우직한 심성을 가지고 시간을 들일필요가있다. 아이디어의 진짜 주인은 그 가치를알고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다
134p 0퍼센트의 가능성도 뒤집어 생각하면 100퍼센트의 가능성이 될수있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 도전하고 모험하는 용기.불가능한 일도 관점만 바꾸면 절대 가능한 일이 될수있다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려면 스스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실천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거침없이 떠들고 다녀야 한다
기업에서 개인 , 개인에서 기업 아이디어를 팔기위해 필요한 것들 1. 넓은시야, 장기적 안목 2. 한 차원 높은대안제시 3. 대범함과 용기 4. 확신과 자신감 5. 완벽한 시나리오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 만으로 돈을번다' 책은 아이디어 판매라는 우리가 생각했던 일반적인 방식인 특허등록이 아닌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며 배운 생생한 체험담이 담겨져있다 기발한것만이 아이디어가아니라 일상속안에서 아이디어를 찾을수있다는것 누구나 다 아는아이디어도 판매 할수있는 방법 및 노하우를 다양한 경험담을 토대로 판매를해왔던 이야기 속에 솔직하게 담아 풀어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가능하게 만든 무수한 경험과 실패 및 성공사례들은 앞으로 또 미래에 닥칠 모든 문제를 두렵지 않게 해준 저자의 값진 경험이였을것이다
이 책은 무수한 실패경험과 성공경험이 골고루 담긴 100프로 실전서라고 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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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조금 앞선 경험, 노하우를 온라인을 통해서 파는 비즈니스를 의미하는 무자본 창업, 지식 창업이 트렌드라고 해요. 지식 창업에서도 중요한 것은 트렌드를 읽는 인사이트와 내 것으로 편집하는 기획력, 그리고 담대한 실행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지만, 결국 아무나 할 수는 없는 거죠. 어찌 되었든 번듯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넉넉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어요. 그런데, 투자금이 별로 혹은 전혀 없다고 해도 아이디어만 잘 팔 수 있다면,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합니다. 최초의 온라인 웨딩업체인 '아이웨딩'과 '온라인 에버랜드' 등의 기획자인 최규철 작가의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라는 책에서 나온 이야기에요. 책의 내용이 흥미로워서, 술술 잘 읽히더라고요. 매일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기획자나 상품과 서비스를 팔아야 하는 마케터, 자신만의 콘텐츠를 갖고 있는 예비 창업자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디어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숨어 있다가 우리가 불편을 느낄 때 발견된다. 그런 불편함을 너무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다. 65p
아이디어의 결과가 내 예상과 빗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이제 나는 누군가의 아이디어를 보고 '된다' 또는 '안 된다'라는 판단을 쉽게 내리지 않는다. 그리고 사람을 단순히 살펴보고서 함부로 그 사람이 '성공한다' 또는 '성공 못 한다'라는 판단도 내리지 않는다. 76p
아이디어를 만들고, 아이디어를 파는 일은 주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아이디어가 생겨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아이디어가 발전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아이디어가 판매된다. 79p
이것은 창업에 자본이 필수라고 믿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과정과 닮았다. 하나의 문제를 돈으로 해결하면, 반드시 돈으로 해결해야 할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그 다음부터 점점 돈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늘어나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부족한 상태가 된다. 온전한 창업은 창업의 필수 요소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할 때 가능하다. 90p
이찬진 대표는 내가 가진 아이디어가 좋은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이디어를 누가 최초로 생각했는지, 이미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사람이지, 아이디어 자체가 아니라는 것을 그는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97p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흔히 아이디어에 대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아이디어라고 해서 성공할 수 없는 것도 아니고, 흔히 몽상가나 허풍쟁이라고 욕을 먹는 사람들은 성공하기에 아주 약간 실력이 부족한 사람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스타트업의 투자사들이 창업자와 창업팀의 인적 구성을 의미 있게 검토하는 이유를 저절로 깨닫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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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되면서 급격히 온라인 지식판매가 늘었다. 오픈채팅방에서 줌으로, 블로그로, 유투브로 돈을 벌고 그것을 강의하는 이른바 지식창업자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성공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돈을 번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중이다. 사실 나는 꽤 여러권의 책을 보아왔다. 그 와중에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 만으로 돈을 번다!> 책을 접하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단 내 마음에 별 5개를 주었고, 그리고 이 책은 여러 서평책 중에서 단연 획기적이고 인상적인 책이었다. 그리고 내 마음의 베스트 책으로도 리스트에 올랐다고 하면 설명이 될런가. 즉, 뻔하다고 생각해서 이 책을 놓치면 큰 판단착오다!!
처음 최규철이라는 외딴 시골의 농사꾼 부모님 일을 거들면서 자랐던 그가, 어떻게 아이디어 셀러로 무한 변신하는지! 처음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가 생겼다. 그리고 그 여정중에 실행해가면서 터득하고 배운 바탕으로 여러 기업, 다양한 종류의 기업을 창업해 내는 연쇄 창업가다.
와...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만 했던 그 사람이 있구나! 싶었다. 내 신랑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서 해보라고 하는데도 걸림돌이 많아서, 하는 법을 몰라서,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몰라서 넣어둔 것이 많다. 나는 그의 창의성과 재능이 사회와 회사 속에서 사그라드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그리고 그렇게 환경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것이 매우 속상할 뿐이다. 그러기에 이 책을 보면서 연신 속이 트이고, 열정이 샘솟았다. 저자의 실행력과 감각적인 아이디어, 그것에 대한 확신!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안목! 그러기에 이 일을 해내는구나 싶었다. 그래서 나는 몇번이고 신랑한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다.
이 말 뜻을 이해 하겠는가? 아이디어는 매우 위대하다. 지금의 세상을 보노라면, 아이디어 , 창의력 말살의 세상에 살고 있는 듯하다. 똑같은 공교육, 입시, 옆집이 시키면 나도 시키는 학습지...오로지 서울대학을 목표로 아이들을 학원 뺑뺑이 돌리며 숨돌릴 틈 없이 아이들은 살아가고 있다.
왜 사람들은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살아가는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있는데 동일하게 재미없게 가르치는가? 왜 이 사회는 중용이 미덕이며,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하지 않으며 문제를 만들지 않아야만 좋은 사람이라 하는가? 조금 튀거나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이상하게 여기는 걸까?!
책을 읽으면서 저자에게 더 놀랐던 것은 엄마가 유치원 아이를 수학을 보낸다고 했을때, 본인이 가르치겠다며 수학의 수자도 꺼내지 않고, 덧셈 뺄셈의 용어 설명도 없이 스토리 텔링처럼,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우길 바래서 교재를 만들었던 이야기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아이디어와 교재를 출판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또 팔았다.
나도 아이들을 가르치지만, 교재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다. 더더욱 아이들에게 공교육이나 입시가 아닌 것으로 교재를 만들기란 진짜 쉽지 않다. 그래서 정말 평범하다고 해서 진짜 평범한 줄 알았는데 더 비범하게 보였다. 비단 이 이야기 뿐 아니지만 말이다.
또 '하루만에 소설 한편쓰기' '콩나물도 모르면서 하루만에 작곡하기' '연필인물화 2시간만에 배우기' 등 지금 유행하고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줌, 블로그 강의들이 이 분에게서 유래했다니!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근데 사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재치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한다면 못할 것이 없는데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놀라운 능력! 그리고 아이디어가 너무나 번뜩여서 재미도 있었다. 아이디어의 가치를 믿고 그것을 신뢰하는 것. 저자는 그것을 알았다.
나는 책을 읽고 견문이 넓어지면서, 진정 성공의 길은 '나 자신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최규철 저자는 자신이 잘 하는 것으로, 끈질긴 설득력과 실행력으로 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의 삶을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파도에서 서퍼가 즐기듯 그렇게 찬란한 삶을 만나는 이들에게 주고 있었다. 그리고 저자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이렇게 멋지게 살다 죽으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도, 뭘 하고싶은지도 모른채 주어진 하루하루에 급급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적성에도 맞지 않는일을 해야하며, 당장의 월세와 이자를 갚기위해 하루하루 일해야 하는 이들이 대부분인 것이다.
나도 될듯될듯 내가 가진것을 아이디어로 창업으로 해보고 싶은데 구상이 안떠오른다. 열정은 있는데 해야한다고 하는데 창의력 말살시대에 있다보니 생각하는 법을 상실한 것 같다. 계속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를 바라며 계속 생각하고 이런 저런 강의를 듣고 있다. 나에게도 좋은 기회가 오겠지?!
저자를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이 막 들었다. 열정은 있으나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때, 내 삶에 변화가 필요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지금의 현실을 바꾸고 싶을때, 그리고 주부들도, 회사원들도, 청년들도, 중년들도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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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판매해 수익창출하라! ... 나는 투자금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번다...^^*● "아이디어를 팔아 돈을 만드는 사람은 불굴의 행동가여야한다. 그들은 남들이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을 단순하게 보고 우직하게 실천한다.(188쪽) " 나는 최규철님께서 저술하시고 비전코리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투자금없이아이디어만으로돈을 번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렇다. 암만 좋은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있다해도 이를 실현가능한 것인지 상품화시킬 수 있는지 면밀히 따져봐야한다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맨윗글은 가슴에 확와닿는 글이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최규철님께서는 대학시절 기나긴 방황을 하여 성적도 최악이었고 건강도 좋지읺았다고 한다. 근데, 간신히 졸업은 했지만 취업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나섰는데 그것은 바로 입사하고싶은 기업에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판매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에버랜드에 온라인 아바타게임 아이디어를 판매하시는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을 판매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이책은 아이디어를 파는 방법과 노하우도 자세히 알기쉽게 알려주셨다. "악보를 몰라도 휴대전화앱으로 작곡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강의아이디어 판매 2시간 강의를 들으면 연필인물화에 도전할 수 있음을 가르쳐주는 아이디어 판매 하루에 하나씩 소설줄거리를 써서 예비소설가에게 판매" 와~ 나는 최규철대표님께서 저술하시고 비전코리아에서 출간하신 이책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인상을 받았다. 아 자본금없이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저렇게 수익창출을 할 수 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시고 아이디어를 창출해오신 최규철대표님... 즉, 이책은 특허없이 자본금도 없이 오직 아이디어만으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국내 유일한 도서라해도 과언이 아닌 책이었다. 특히 세종대왕, 이순신장군께서도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행시키셨는지 알려주신 글이 더욱더 확와닿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방법과 노하우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아이디어를 판매해 수익을 거두는 사람이 누구인지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아이디어를 판매해 수익을 거두는 사람은 누구일까? 그사람은 바로 아이디어를 실현하려고 쉬지않고 뛰어다니는 사람이다. (9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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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학시절 철학적 문제에 봉착해 자아 정체성이 크게 흔들렸고, 학교 공부를 등한시 했고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며 기나긴 방황을 해서 당연 성적은 최악이었고 건강도 좋지 않았다. 기적처럼 졸업장을 받기는 했지만 진학이나 취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그래서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 나섰고 찾은 방법은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 이때부터 아이디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 '아이디어를 만드는 법'과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법'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실험해서 아이디어를 만드는 법에 대해서는 《아이디어 자동공장 만들기》라는 책에 소개하고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법을 위주로 서술했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를 판매한다고 했을 때 일반적으로 특허등록을 선행조건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나 저자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요소라고 말합니다. 또, 아이디어 발상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으나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책은 전무하다고 하며 이 책이 최초의 시도라고 강조합니다.
저자 본인의 실패 경험과 성공 경험을 골고루 담을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에 아이디어 판매에 대한 본인 나름의 결론을 명쾌하게 정리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저자는 우리의 모든 일상이 아이디어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음악, 미술작품, 건축물, 상점에 전시된 상품, 우리가 읽는 책 등 모두 아이디어로 이루어져 있고 아이디어를 사기 위해 돈을 지불하고 있다고 합니다.
4차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게 밀려오고 많은 사람들이 기계의 힘에 압도되어 미래를 불안해 하고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인간이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그것을 구현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를 돈으로 만드는 진짜 주인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아이디어 판매 성공사례를 통해 끈기를 가지고 아이디어 실행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면 결국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손정의, 정주영을 사례로 들어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행시켰는지 보여주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모든 것을 알 필요없이 프로젝트팀을 만들어 각각에 맞는 전문가를 데려오고 그 회의를 통한 끊임없이 방법을 찾고 연구하면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아이디어를 파는 여러가지 방식을 소개해 주고 아이디어 판매에 필요한 것과 필요치 않은 것을 잘 설명해 주어 아이디어를 판매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특허 없이, 모두가 아는 아이디어를 투자금없이 판매할 수 있다니 책을 보고 놀랐습니다. 많은 점을 깨닫게 해주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도 이제 평범한 아이디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있게 관찰하고 돈이 될 수 있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역발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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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업가라고 하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투자를 받아 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들의 상식일 것이다.
그런데 투자금이 필요없다? 아이디어를 판다? 그게 가능할 까? 그러나 저자는 실제 성공사례를 통해 그것이 가능하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 내가 직접 투자를 받고 창업해야 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일 뿐이다. 나의 아이디어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창업이라는 것은 굳이 내가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나는 나의 아이디어를 알아보는 성실한 사업가에게 그 아이디어를 팔면 된다. 그 대가를 반드시 현금으로 받을 필요도 없다. 그 아이디어로 시작하게될 사업의 지분을 얻어도 된다. 그렇게 우리는 아이디어만으로 사업가가 될 수 있다.
중국바이러스로 인한 경기침체는 얼마나 지속될지 알 수 없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일자리는 점점 불안해지는 작금의 현실에서 한줄기 희망을 보여주는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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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 책을 봤습니다!!! 아이디어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책이었네요. 어떤 분들은 열번은 더 읽고 싶다 말하는 책!!!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저자님의 사업체 중 하나인 창업 컨설팅 해주는 업체에 이메일 서비스를 신청하여 받아본 일이 있어요해본 적이 있어요. 저는 제가 유튜브에서 종종 얼굴 봤던 그분이 쓰신 책인 줄 알았는데 다른 분이었어요! 다시 소개글 읽어보니 동업자로 써있네요. 도서를 쭉 보니까 저자님께서는 아이디어를 판매하고 수익의 일부를 받거나 함께 사업하는 형태로 이 일을 꾸준히 해나가시는 걸로 보입니다. 제가 관심있는 주제이다보니 몇시간만에 후다닥 다 봤어요!!! 다음에 한번 더 회독할 생각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얼마전 봤던 어느 자기계발서가 떠올랐어요. 그 도서의 저자님께서는 자신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알려주기 보다 성공과 관련된 이론이랑 연구, 실험결과들을 나열하는 식으로 쓰셔서 기대와 달라 좀 아쉬웠어요. 반면에 '나는 투자금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번다!'는 최규철 저자님께서 처음 직장생활을 했던 때부터 어떤 방법을 통해 아이디어로 성공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사업이 잘 안됐던 적도 나와있고요.
※ 최규철 저자님께서 아이디어를 판매한 사례들 1. 악기 다룰줄 모르고, 악보를 읽을 줄 몰라도 스마트폰 어플로 작곡을 도와주는 강의 아이디어 판매 2. 2시간 강의 수강 마치면 연필로 인물화를 그릴 수 있는 강의 아이디어 판매 3. 하루에 하나씩 소설 줄거리를 고객에게 보내주는 서비스 아이디어 판매 4. 어떤 스펙도 없이 취업하기 컨설팅 아이디어 판매 5.에버랜드에 온라인 아바타 게임 아이디어 판매 또, 자신이 아이디어를 제공한 업체나 동업하는 사업들의 이름을 다 공개하셨어요. 그래서 '버터플라이 인베스트먼트' 말고 저자님이 판매하셨던 아이디어로 사업을 꾸려가시는 분을 제가 블로그 이웃으로 추가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아이디어를 판매하는 데에 특허가 꼭 필요한 건 아니다', '무형의 가치인 아이디어를 큰돈 주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려고 고군분투하면 남이 함부로 도용하기 어렵다(심적으로)', '내 아이디어에 확신을 갖고 있으면 어떻게든 일이 풀린다'라는 걸 알았습니다. 늘 흥미는 있었지만 잘 모르고있던 세상을 알게된 기분이었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궁금한 건 '아이디어를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나의 이야기를 듣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진 않을까?'였는데 이 도서가 그 질문들에 답이 되어줬습니다.
그리고, '실현시키려는 의지'와 '강한 자기 확신'이 있으면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아이디어도 내게 돈을 가져다준단 걸 알았어요. 이 책에 전체적으로 자주 나오는 말이 '내 아이디어에 확신이 있었다'이에요.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자기 확신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성공할까???! 실패할까?! 불안해할 시간에 나의 아이디어에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지 않도록 다듬고, 실현시키기 위해서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야 한다가 제가 이 책에서 가장 크게 얻은 교훈이네요.
책 중간에 실제 계약서 내용이나 TIP이 있어서 진짜 아이디어 판매에 뛰어들고싶은 분들에게 정말 도움 될 것 같단 생각도 들었네요. 이런 저자의 경험과 통찰들을 보고 나니까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갖게 됩니다ㅎㅎ 그렇지만 이 책만 읽고 실천하기엔 아직 저의 경험치가 부족하다 보니 오프라인 강의에도 한 번쯤 참석해보고 싶어져요. 또, 강의 중에 무슨 강의할지 공지하지 않고 하는 것도 있던데 재밌을 것 더라고요 ㅎㅎ 무자본 창업이나 아이디어 같은 무형의 가치를 판매하려고 준비 중인 분들이 보시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 이 글은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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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직접 벤처사업을 하며 수많은 아이디어 의 거래를 성사시킨 주인공인지라 인사이트가 남다를 것 같았습니다. 반신반의 하며 책을 넘겨봅니다.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특허없이, 자본금도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수익성있는 사업을 일군 보물 같은 이야기가 나와있었습니다.
#나는투자금없이아이디어만으로돈을번다 에서는 직접 저자가 겪은 여러 아이디어를 파는 사례가 현장감 있게 나와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니 아이디어 만으로 돈을 버는 막연한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책을 읽으며 좋았던건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이 사라지게 되었다는 건데요. 첫째 아이디어만으로 돈을 버는 것이 불가능할거라는 사실 ! 아니랍니다. 둘째, 아이디어 가 있으면 특허 등록부터 해서 꽁꽁 싸메야 될거 같다는 사실 ! 아니랍니다. 현장은 특허보다 속도가 중요하답니다. 셋째,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은 왠지 수다쟁이고 달변가 일거 같다는 생각!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평소 자신을 과신하는 사람을 허풍쟁이로 보고는 했는데 저자는 그들을 다시볼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기꾼도 아니고 거짓말쟁이도 아니라고 해요. 오히려 그들은 누구보다 순수한 꿈을 꾸는 사람이고 그들의 자신감은 그것 만으로 근거가 되며 이들은 실패 하면서 거대한 성공의 기쁨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로 돈을 만들고 싶다면 이제 부터 그들을 다시 보라고 책은 말하고 있어요. 저자또한 다른사람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현실 적인 사람보다 비현실 적인 사람 들과 가까이 지내며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실현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아이디어의 가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3-5년을 끈질기게 기다려야 한다고 해요. 실제로 저자의 경우 버터플라이인베스트먼트 의 아이디어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3년을 기다렸고, 또다른 사업아이템인 해피마운틴의 아이디어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11년을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물론 기다리는 시간동안 그냥 기다리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추어 아이디어를 다듬고 아이디어에 관심있을 사람들을 찾아가며 설명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대단한 집념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 이거 대박인 아이디어인데 ~~ 하다가 잊어버리고 마는데.. 뭔가 막연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는 저자의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제삶을 반성해 보기도 하는 기회가 된것은 물론입니다.
책속에는 저자가 이미 성공한 성공 사례들이 생생하게 나와있습니다. 저자가 창업했을 떄와는 또 달라진 환경이겠지만 기본적인 기조와 저자의 행동력을 닮을 수 있다면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도 비지니스 모델을 현실화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책속에 나와있었던 " 당신의 아이디어를 사는 사람은 당신이 아이디어를 실현 할수 있음을 아는 사람이며, 당신에게서 성공을 향한 고집스러운과 끈기를 발견한 사람이다." 라는 말 마음속에 새겼습니다. 그동안 모든 혁신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자동차도, 아이폰도 처음에는 모두 허무맹랑한 것이라며 시장의 외면을 받았죠. 세상은 익숙한것에 반응하기에 혁신적인 것을 시장에 관철시키기는 쉽지 않은것 같아요.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싫어하는데... 기성심사위원들은 새로운 것에 열광하기 보다는 기성가수들의 성공 기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평가하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오디션 프로그램이 시즌3, 시즌4가 되면 점점 재미없어 지는것 같아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강남스타일을 성공시킨 싸이는 결코 1등할 수 없겠지요. 내 아이디어를 세상에 뿌리 내리게 하기위해서는 세상의 온갖 부정적인 의견들과 싸워야 하는데요. 저자는 산이 높으면 골도 깊게 마련이라고 이런 세상의 부정적인 의견에 대처하는 현명한 노하우를 공개 하고 있어요. 저자도 겪은 타인의 부정적인 의견에 대처하는 실제 사례 들!! '사람들이 또 다른 문제점을 제기하면 반드시 해결책이 있다고 믿고' 뚝심있게 꾸준히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든 사례들은 정말 동기부여 되는 대목이었습니다. 긍정적이고 에너지가 많은 사람과 대화하다보면 나도 긍정의 에너지로 차오르는 것을 여러번 느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에너지뱀파이어같이 부정적인 것들만 늘어놓는 사람들은 나를 한없이 다운시키기도 하지요. 이 책은 저를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차게 해주었네요! 지금 당장 가진돈이 없어서 ? 아직은 경험이 부족해서 ? 그 쪽으로는 아는사람이 없어서 ? 사실 다 핑계인거죠. 핑계만 대지 말고... 내가 하고 싶는거 이루고 싶은 것부터 리스트 해서 성공해야겠다는 의지로 활활 불태우게 합니다. #아이디어가돈이다 라는 것과 행동력의 중요성에 대한 확신을 심어준 #비전비엔피 #나는투자금없이아이디어만으로돈을번다 강력추천합니다. #나는투자금없이아이디어만으로돈을번다 #아이디어가돈이다 #비전비엔피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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