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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낳은 내 아이지만 아이는 내가 아니므로 아이의 감정을 읽어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의 감정을 잘 파악한다면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고 키울 수 있다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 법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어느새 자라서 이젠 초등학생이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 하지만 육아에 끝은 없는 것 같기에 틈틈히 정독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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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육아를 시작하려는 새내기 초보엄마는 물론 나처럼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컸다 싶지만 아직도 정답을 모르고 헤매는 엄마까지 읽어보면 좋을 육아서가 아니었나 싶다 구성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에서 각종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아이의 감정을 헤아리는 대화의 팁을 2부에선 엄마들이 주로 고민하는 상황들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해법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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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 인정하기> 솔직히 아이의 감정까지 살피며 인정하기는 쉽지 않다 아직은 어리니까 잘 모를테니까 부모의 말을 잘 듣게끔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게 사실이다 아이도 어른처럼 하나의 인격체로 비록 서툴지만 생각을 할 줄 알고 본인만의 감정이 있음을 꼭 명심해야 한다 쉽진 않지만 꼭 명심해야지, 아이의 감정은 절대 사소하지 않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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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을 깔고 앉아라> 를 보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동안 여러 육아서를 읽어보며 얻은 지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내 표현은 어쩌면 수박 겉핧기 식이 아니었나 싶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척! 공감하는 척! 그랬구나 그런데... 혹은 하지만... 을 쓰는 내 모습이 고스란히 겹쳐졌다 '하지만'은 방금 준 선물을 빼앗아버리는 단어라고 하니 앞으론 주의해서 쓰지 말아야겠다 그 대신 쓸 수 있는 단어들의 예시를 잘 기억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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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협조 얻어내기> 에서는 명령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 건 어른도 아이도 마찬가지니 명령, 모욕, 경고, 비꼬기, 위협 등을 삼가해야겠다 특히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지러진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으면 모두 쓰레기통에 버릴 거라는 말을 자주 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기술들을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에서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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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는 한번만 읽고 끝내기 보단 손에 닿는 곳에 두고 틈틈히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만 현실은 또 그렇지 않다 책을 읽으면서 잘 기억해둬야지 하는 것들도 책을 덮으면 모조리 까먹고 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에선 챕터마다 <요점정리>가 있으니 책을 한번 정독한 후 그때그때 생각날때마다 읽어봐야겠다 정말 기억하고 싶은 것은 프린터를 해두고 눈에 잘 띄이는 곳에 붙여두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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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알려주는 문제 상황은 또 어찌나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지...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어릴때 이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읽을 수 있음을 감사한다 현재 우리집엔 사춘기에 입문할 시기인 형과 자기 주장이 갈수록 강해지는 동생 사이의 조율이 요즘 가장 큰 고민거리였는데 아이의 감정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며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떠올리며 현명하게 대처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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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에서 가장 반갑고 감사한 상황 <부모에게 또다시 한계가 욌을 때!> 아이의 감정을 살피느라 부모의 감정을 소홀하는 것또한 옳지 않다고 본다 현실 육아에선 부모도 아이들에게 화도 나고 격렬한 분노도 느끼게 되는 상황이 있다는 게 사실이다 화가 났을때 참기보다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방식으로 내 화를 분출하고 내게 맞는 방식으로 나를 되돌아보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마의 여름방학 아이들과 24시간 부대끼며 생활해야 할 현실에 나처럼 한숨부터 먼저 쉬는 엄마들도 많을 터 이번 여름방학은 <아이의 감정 인정하기>부터 실천해보며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기술들을 활용해봐야겠다 그러면 기나긴 여름방학도 예전만큼 두렵진 않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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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사실 이 책은 제목이 마음이 안 들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
평소 "엄마도 사람이다" 라고 외치며 육아를 하기에
이 책 제목에 100% 동의할 수 없다며 씩씩댔네요 ㅋ
뱃속에 10달을 품고 내 배 아파서 낳은 내 새끼지만
하루 24시간 종일 사랑스러울 수는 없어요
하루 종일 말도 안 되는 질문이나 해대고..
질문을 했으면 답을 제대로 듣기나 하나요
엄마가 하는 말 잘라먹고 지 할 말만 하고..
대화는 하지만 나는 전혀 관심 없는 게임 이야기가 99%..
하루 마무리할 즈음이 되면 이건 아들이 아니라 웬수죠!!!!!!
아이의 감정이 우선이라니!!!! 제길쓴!!!!!
책 제목만 봐도 승질이 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ㅡ.,ㅡ
그래요 저도 압니다.. 아이의 감정이 우선이라는 거..
현실 육아가 너무 힘들어 "난 삐뚤어질 테다!" 하고 질러 버렸지만
내가 추구해야 할 본질이 무엇인가는 잘 알고 있어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집중해보기로 했어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조애나 페이버, 줄리 킹 지음 / 최다인 옮김
- 시공사 -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
편식, 잠투정, 낯가림, 거짓말, 등원 거부 등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제공!!!
책 표지에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 이라고 나와 있는데
저자가 아델 페이버가 아니라 조애나 페이버입니다
성이 같은.. 두 분이 무슨 관계인가 했는데 역시나..
저자인 조애나 페이버는 아델 페이버의 딸이네요
딸도 엄마처럼 역시 육아와 교육 전문가입니다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산증인이네요 ㅋ
1부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으로 시작합니다
1. 아이의 감정 인정하기
2. 아이의 협조 얻어내기
3. 아이와의 갈등 해결하기
4. 아이를 올바르게 칭찬하기
5. 특별한 아이를 위한 육아법
6. 육아의 기본으로 돌아가기
이 책의 조금 특별한 점은 '5장 특별한 아이를 위한 육아법' 에서
보통의 아이와는 '다른' 아이를 위한 육아법을 다룬다는 거네요
책의 공동 저자인 줄리 킹의 세 아이 중 두 아이는
현저한 발달 지체를 겪고 있기 때문에..
신경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키우고 가르쳤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법을 5장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아들이랑 함께 있다 보면 제일 많이 쓰는 말이
"안 돼!!!", "하지 마!!", "한 번만 더 해 봐.. 어쩌고 저쩌고.."
아닐까요 ㅎㅎㅎ 아.. 쓰면서도 짜증 난다.. ^^;;;
아이의 협조를 얻어 내기 위해 좋은 말로 시도를 해보지만
통하지가 않으니 늘어나는 것은 아이를 위협하는 말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내가 이 조그맣고, 비논리적이고,
제멋대로인 생물에게 협조를 얻어내려고
과연 최선을 다했을까.. 생각해보니 그건 또 아닙니다..
나는 그저 좋은 말만 해주는 엄마였던 거죠
좋은
말할 때
밥 먹어..
위협하는 대신
자신의 감정 표현하기, 재미 요소 더하기, 선택지 주기,
아이에게 주도권 넘겨주기, 비난하지 않고 행동 취하기..
자제심을 기르게 하는 것은 강요가 아닌 오직 연습이다.
이 말이 오늘따라 참 아프게 들립니다..
내가 했던 것들..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것은 강요였구나..
지금이라도 고칠 수 있을까요.. 휴.. 노력해봐야지요
중요한 내용은 요점 정리를 통해
필요한 부분만 체크해서 볼 수 있어요 굿-!!!
2부는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편식, 잠투정, 낯가림, 거짓말, 등원 거부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때
1부에서 배운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제일 재밌게(?) 읽은 부분은 바로 '부모에게 한계가 왔을 때!',
'부모에게 또다시 한계가 왔을 때!' 입니다
육아하면서 제일 힘들다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건데
책에서 포인트를 너무 잘 집어주어서 깜짝 놀랐어요
육아하며 힘든 내 마음은 몰라주고~ 아.. 짜증 나..!!!!!
그래, 대체 뭐라 하는지 들어나 보자!! 하며 읽은 책인데 ㅋ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한 솔루션이 제대로 나와 있더라고요
여타 다른 육아서를 읽을 때와는 달리
엄청 공감하며 집중해서 읽었네요
아들한테 화가 나서 씩씩거리고 있을 때
신랑이 옆에서 릴랙스 하라며 숫자를 10까지 세라고 하고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고 심호흡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더 진정이 안 되고 화가 더 치솟거든요
책에서도 화가 났다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
차분하게 말을 하면 아이들도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모순된 메시지가 전달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화가 날 때 화를 내라는 것은 아니고요 ㅋ
나름의 분노를 표출하는 좋은 방법을 알려줍니다
배운 대로 잘 써먹어 보겠습니다 ^^*
곧 여름방학입니다~ 죽으나 사나 푹푹 찌는 한 달을
아이 얼굴 하루 종일 맞대고 있어야 해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책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전에 잘 적용시키며
미우나 고우나 내 새끼와 더운 여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애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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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것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조애나 페이버, 줄리 킹 지음 / 최다인 옮김 / 시공주니어 ] 미국 육아.심리분야 베스트셀러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것.. 미국 자녀 교육계의 전설, 아델 페이버의 딸이자 육아교육 전문가 조애나 페이버와 줄리 킹이 그들이 자라온 환경과 전문지식으로 엮어낸 육아서에요. 편식, 잠투정, 낯가림, 거짓말, 등원 거부 등등 문제 상황별 맞춤해법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떼쓰는 아이, 우는 아이, 거짓말 하는 아이 등 아이와 대화가 안통하는 그때 필요한것은? 감정을 인정받지 못하면 아이는 부모가 자세히 설명하고 간절히 애원해도 절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뭐, 경험상 정말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감정이 중요하다는 것!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 이기에 더욱 감정을 인정해주자 이거죠~~ 각계 전문가가 육아서 추천 한 아이의 감정이 우선이다.
전 정말.. 많이 읽고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ㅠㅠ
"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목차에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1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2부.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아이 감정 인정하기 분야와 저에게 꼭 필요한 상황들을 정독했네요. ㅎㅎ 이 글 읽어본 느낌이 어떠신가요? 딱 저더라구요. 친구가 싫다고 할때, 친구를 때렸다고 할때, 언제는 좋던 음식을 싫다고 할때 넌 참 못됐구나.. 어쩜 그런말을 하니. .이렇게 늘 부정적 감정에 부정적으로 응대를 했더라구요.ㅠㅠ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상대가 내 감정을 인정해주지 않고 부정적으로 응대를 한다면 어떨까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중 아이의 감정 인정하기를 함께 볼까요? 첫번째 기술 : 감정을 말로 인정하기 두번째 기술 : 감정을 글로 인정하기 세번째 기술 : 그림을 그려 감정 인정하기 네번째 기술 : 현실에서 줄수 없는 것을 상상속에서 제공하기 각 기술들마다 포인트 제공과 실생활 예를 들어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아래는 저자의 형제가 벌어진 블록전쟁이랍니다.
3살짜리 댄이 블록으로 집을 짓고 있습니다. 돌쟁이 아들 샘이 댄에게 다가가고 있네요. 댄은 동생이 자신의 블록집을 망가뜨릴까봐 지키는 자세를 합니다. 이때 저자의 모습의 딱 저의 모습이더라구요. 동생에게 블럭을 주자고 말하지만, 댄은 싫다고 하지요. 그래도 엄마는 설득을 해봅니다. 그러다가 동생이 형의 블럭에 손을 대자마자 동생을 밀치는 형, 동생은 울고.. 그러면 엄마는 어찌할까요? 맞습니다. 버럭! 소리지르며 동생한테 양보도 안한다.. 그리고 울리기까지 한다고 혼을 냅니다. 이런 대화는 누가봐도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대화가 아니였던 거죠. 하지만 저도 그랬을꺼에요. 이럴때 적절한 대응을 했을시 오간 대화를 보여주네요. 댄의 감정을 인정해주라고하네요. 그리고 엄마가 방법 제시를 하는게 아니고, 너의 난처한 상황을 엄마는 다 알고 있다.. 어쩌지? 하고 물어보라네요. 그리고 방법을 찾고 해결했을때 칭찬해주구요... 아~ 과연 그런상황에서 생각이 날지 의문스럽지만.. 또 한번 배웁니다.
인상깊던 포인트 "하지만"을 깔고 앉아라.. 제가 아주 잘하는 실수이더라구요. 아이가 화가나고 짜증을 낼때.. 감정인정까지 잘 해낼때가 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꼭! "하지만" 그런 행동은 안되는거잖아~~ 요렇게 말이죠. 이 "하지만"은 방금 준 선물을 빼앗아 버리는 단어라고 하네요. '네 기분이 어떤지는 들었는데, 이제 그 감정이 왜 잘못됐는지 설명해 줄게' 라는거죠. 그럼 진정한 감정 인정이 아닌것! 저자는 "하지만" 대신에 "문제는" 과 "~를 아는데도" 라는 표현을 사용해보라고 권장합니다.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다 떨어져서 무척 실망했겠구나. "문제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나가기엔 마트 문이 다 닫았어. 어쩌지? 그래도 막무가내라면.. 다시한번 마트 문이 닫은것을 아는데도 아이스크림을 못먹는다고 생각하면 화가 날수도 있지 하고 다시한번 감정을 인정해 주래요~ ^^ 이제 저의 노력만 남았네요. ㅋㅋ 제발 다짜고짜로 더이상 그만 얘기해! 이런소리를 안하길.. ㅎㅎ
마지막으로 요점정리까지.. 포인트 모음도 굿.. 두번째 파트에서는 자신의 가장 고민되는 상황별 대처법이 있으니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발췌해서 보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아주 어린것도 아닌데.. 한창 아이가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해서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워낙 거짓말은 절대 안된다라는 저만의 규칙이 강해서 크게 많이 혼냈었는데 잘 안고쳐지던 부분이에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그런 현상이 평범하고 정상적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아으.. 전 그걸 몰랐던거죠.
세살버릇이 여든간다고.. 어릴때 이런 뻔한 거짓말을 하면 그게 쭉 가는줄알았어요. 지나고 보니.. 요즘엔 안하더라구요. 그당시 이런 도움을 받았으면 너무 좋았을것 같아요. 거짓말쟁이 딱지를 엄마가 아이게게 자꾸 붙여준셈이더라구요. .ㅠㅠ
[ 아이가 거짓말을 해요 ] 상황대처법 요점정리 부분입니다.. 참고하셔요~~
왜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을까? 상황대처법 요건 요즘 저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 .. 수시 보려고요.. ^^ 저자는 우선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라고 합니다. 그러면 의외로 평화로워진다고요. 보면 육아서라고 하지만.. 육아서는 결국 인간의 마음을 다루는 책인것 같아요. 아이의 감정, 나의 감정, 타인의 감정을 모두 인정할때 이해가 되고 문제가 잘 해결되는것 같아요~ 시공주니어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육아서 추천해용~~♬ 생활예시가 많아서 좋았어요.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거기에 요점정리와 포인트가 팍팍!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육아로 힘들고 지칠때 나의 감정과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준뒤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 해줘보세요~ 전 매일매일 육아서와 함께 배워가는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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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감정이우선입니다를 읽었어요~ 읽은지 한참 되었는데 서평쓴다는걸 깜박! 요즘 제가 이래요 ㅠㅠ
아이에게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처럼 엄마가 아이와의 대결에서 아이의 감정도 헤아려주고 엄마의 감정도 잘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줘요.
저 이 책 읽은게 너무 다행이고 감사해요. 엄마의 분노도 긍정해 주니까 아이 앞에서 엄마가 늘 참아야하고 늘 아이의 감정을 헤아려주기 바쁜 육아서가 대부분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엄마도 분노의 감정이 생긴다면 아이에게 솔직히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하라고 되어있어요. 이런 부분이 참 저에게 너무 좋았어요.
책이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앞 부분은 부모가 꼭 알아야할 육아의 기본입니다. 엄마 아빠 다 봐야할 부모교육서에요, 특히 2부는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이 있는데 이 부분은 울 아이가 해당안되면 안봐도 되는 부분입니다. 육아의 기본이란게 참 간단한거 같지만 간단치가 않아요. 읽으면서 저 또 반성했잖아요 ㅠㅠ
앞으로도 부모로서 인내심의 한계가 왔을 때 이 책을 읽으며 그 한계를 극뽁 해보렵니다.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 그런 때도 있겠지만 힘을 내보렵니다. 12살9살 아들둘 아직도 부모의 올바른 양육과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의 감정이 절대 사소 하지 않고 또 명령받는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 그리고 아이를 올바르게 칭찬 해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결심했어요, 기본을 지키는 육아~ 이 책으로 육아에 힘든 부모님들 많은 위안 받고 인사이트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시공사에서 나온 육아서들 10여년전 나왔던 지식채널 육아서들 생각나면서 정말 열심히 육아서 파던 그때도 떠올랐고요~ 육아는 힘들지만 보람있단 사실 다들 아시니까 이 책 읽고 기본이 바로 잡힌 올바른 육아 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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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낳았고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이지만 육아 현장에서 아이가 가진 어둡고 부정적인 감정 인정하기 실천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현실 육아에 직면해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하기 힘든 영역인 것 같아요. 시공사 출판사의 신간 도서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책은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 소개하고 있는 맞춤 육아 도서랍니다. 현실 육아에 시달리다 보면 정상적인 사고가 왜 어려운 것인지 실감하게 되는 수많은 에피소드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저 역시도 별반 차이는 없었어요. 저자의 고백처럼 본인은 완벽한 부모님께 양육되었기에 나도 당연히 부모 노릇이 가장 쉬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나는 완벽한 육아는 없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죠. 생존조차 벅찬 목표가 될 정도로 나의 식사 한 끼 여유롭게 챙길 수 없는데 내 아이의 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을 여유가 존재할지가 의아했어요. 하지만 의외로 우리 아이의 감정을 우선으로 두는 육아 노하우는 어렵지 않은 방법이었고 순간의 인내심만 좀 발휘하면 충분히 실천도 가능했답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을 때도 있지만 오히려 그렇게 감정을 존중해주고 나니까 불같이 치솟던 아이의 반응이 조금씩 진정되는 것이 느껴지면서 둘 다 안정되었어요. 지극히 쉽게 현실에 제가 이 책에 소개된 아델 페이퍼식 육아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었던 것은 국적과 시공간에 상관없이 아이 키우는 에피소드는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충돌이 유발되는 수많은 사례들이 아이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서술되어서 그런지 마치 보지 않아도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들은 것 같은 생생함까지 전달해요. 마치 생중계로 치열한 현장에서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가라는 일종의 육아 미션을 부여받은 것 같은 그런 일종의 난감함까지 같이 전달받았었죠. 자녀 교유계의 전설이라는 소위 전문가인 그들도 전쟁이라 표현한 육아를 평범한 제가 완벽 마스터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육아의 기본을 익혔답니다. 그리고 조금씩 육아의 수많은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을 통해서 내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를 익힐 수 있었기에 무척이나 유익했던 육아서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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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왜이리 힘든지.. 아이를 낳았다지만 그 맘속 이야기를 돝통 모르겠고 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한데.. 이책은.. 육아를 할때 알아두면 좋은.. 아이의 감정 인정하고 이해하고.. 따라가고.. 대응하는 방법.. 그리고 아이를 이해하며 나의 모습을 볼수 있었던... 정말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줘서 좋았어요 아이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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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이입니다 조애나 페이버, 줄리 킹 지음 최다인 옮김
저역시, 아이에게 상처를 주었던 못된 엄마거든요. 그래서, 늘 뒤돌아서면 후회를 반복하면서 반성을 하게되지요 ㅠㅠ 이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미안하구나 아이들아. 이런 제 마음을 알아줄 <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를 만나고서 신랑이랑 '아~~'라는 감탄을 연발하면서 정말 육아는 어렵고 힘들다고 말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배워보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2부에서는 문제 상황별에 맞춤 해법까지 제공해주고 있어요.
하지만, 그표현도 잘못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는데, 이 책에서 감정을 읽는건 예를 들어, 아이가 퍼즐이 어려워하고 있을때, 옆에서 가르쳐주기보다는 퍼즐이 안 맞춰지지 답답하지 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고, 작은 조각이 너무 많아서 짜증이 날수도 있겠네 하면서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이도 금방 마음이 진정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이런 기술은 한번으로 되는것이 아닌 계속 끊임없이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이부분만 따로 모아둬도 좋을거 같아요
바로 그림으로 내용을 전달해주는데 쉽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지금, 내 아이를 육아하면서 아이를 모르겠다는 부모님들은 꼭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있어요. 이 상황에서 내가 또 실수한 부분이 없나 하면서 끊임없이 보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의 감정도 어렸을때부터 잘 읽어주면 사춘기도 무난히 지나갈거 같은 마음에 유아때부터 신경을 많이 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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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서 조금은 불편한 마음이 들기도 했내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이라고? 내 감정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아~~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우리딸들이 조금더 어릴때 만났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조애나 페이버와 줄리 킹이예요.
저는 책 읽기전에 지은이에 대한 글을 먼저 자세히 읽어보는데,
이 책의 저자인 조애나 페이버는
미국 자녀교육계의 전설인 아델 페이버의 딸이라고 하내요.
앞부분 들어가는 글에서 조애나 페이버는 자신은 육아 베스트셀러를 쓴 엄마손에서
자랐다고 말하내요.
그러면서 그런 자신에게 부모노릇은 식은 죽 먹기여야했다고 말해요.
하지만 부모가 되고 나서 조애나가 발견한 것은 하루 24시간 끊임없이 아이들을 돌보다 보면
정상적으로 사고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사실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렇게 쓴 부분이 참 공감이 갔어요. ^^
미국 부모들도 같구나....
미국 아이들도 같구나.....
이런 생각을 했내요.
하지만 조애나는 다른 엄마들과는 달랐어요. 놀이터에서 조애나 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을 듣고 어떤 엄마가 조애나 엄마의 육아서를 추천해요.
비슷하다고.....^^
조애나는 자신의 그분의 딸이라는 것을 말하게 되죠.
그 이후에 조애나는 교회 모임에서 강연을 하게되고,
유치원에서 강연을 하게 되고,....
전국을 다니며 강연을 하게 되죠. ^^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어요.
1부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이고,
2부는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이예요.
1부에서 보면 가장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와요.
모임에서의 사례를 통해서 설명해주니 더 이해가 쉽더라고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기 위한 기술, 아이의 협조를 얻기 위한 기술,
올바른 칭찬을 위한 기술 등 자세하게
기술을 제시해주니 좋더라고요.
저도 밑줄 치면서 열심히 읽었내요. ^^
특히 올바른 칭찬하기...
저도 칭찬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많이 들었는데
어떻게 칭찬해야 할 지 잘 몰랐는데 이책을 읽고
많이 배웠내요.
물론 금방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열심히 외우면서 따라 해봐야겠어요.
2부 문제상황별 맞춤 해법 에서는
아이가 밥을 안 먹는 상황, 아이가 아침마다 꾸물거리는 상황, 아이가 동생으 질투하는 상황,
아이가 거짓말 할 때, 아이가 주먹을 쓰기 시작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해법을 제시해줘요.
이것도 사례를 들어서 이야기 해주니 더 이해가 쉽더라고요.
뒤에 요점정리도 있고요^^
이 책은 두고두고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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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랄수록 엄마도 자라야하는데.. 여전히 어려운 엄마의 삶입니다; 다시 초심을 다잡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육아서 추천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아이키우면서 가장 고민인 문제에 상황별 맞춤 해법까지 알려주니~ 바로 실천해보기 좋은 책이네요^^
1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아이의 감정은 절대 사소하지 않다 명령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체벌과 보상은 유통기한이 짧다 어떤 칭찬은 아이의 발목을 잡는다 기본 원칙은 흔들리지 않는다 기본을 간과하면 육아는 전쟁이 된다 모두 잘 알고있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그래서 한번씩 다시 육아서를 읽게되네요 가장 처음 할 일은 아이의 감정 인정하기 아이의 감정은 절대 사소하지 않다 아이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감정도 중요한데.. 빨래 해결방법을 알고 싶지만 육아에 지름길은 없지요 ㅜㅜ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낼때 엄마의 반응은? 예전에는 무조건 말 잘듣는 착한아이를 칭찬했지만 요즘은 부정적인 감정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걸 알려주고 제대로 표현하도록 가르치더라고요 사실 엄마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도움이 될테지만 문제는 엄마도 마음이 지쳐 그럴 여유가 없을때가 많아요; 그럼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정을 말로 인정하기 감정을 글로 인정하기 그림을 그려 감정 인정하기 현실에서 줄 수 없는것을 상상속에서 제공하기 말없이 감정 인정하기 너무나 친절한 육아서 추천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상황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 아하~ 이렇게 하는거구나~ 이해되네요^^
하면 안되는 일이 아니라 해도 되는 일 말하기 정말 하면 안되는 일을 말하다보면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속상해요 ㅜㅜ 해도 되는일을 이야기하도록 해야겠어요^^
떼쓰고 울고불고 거짓말하는 아이와 대화가 가능할까? 육아는 부모와 아이의 줄다리기가 아니라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임을 잊지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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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다.
차라리 신생아나 영아들은 가장 기본적인 먹고 씻고 잘 재우기만 하면 되는데(뭐 이때도 많은 문제가 있기는 하다.)
스스로 움직이고 의사소통이 가능할 수록 문제는 더 많아지고, 복잡해진다.
과거 대가족이 모여 살때는 경험을 많이 한 어른들이 있어서
그나마 조언이라도 들을 수 있고, 잠시 다른 사람의 손을 빌려서 주양육자가 쉴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
하지만 점점 핵가족화되는 요즘은 오롯이 주양육자 혼자 아이를 키워야한다.
한사람의 인간을 만든다는것이 그렇게 녹녹치만은 않으니 참 문제가 많다.
그래서 조언을 얻기위해서 다양한 육아서들에 눈이 가게 마련이다.
그런 수요에 맞게 서점에 가면 어마어마한 양의 육아서들이 있다.
육아서들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복잡해지는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아이가 영유아기라면 주양육자도 시간 여유가 있어서 육아서를 뒤적일 수 있지만,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솔직히 육아서를 보고 있을 틈이 없다.
잠시의 여유가 생긴다면, 육아서가 아니라 몸에 휴식을 주는 시간을 가져야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속에 등장하는 것처럼 많은 이들은 책으로 보다는 워크숍에 참여하는 것 같다.
책을 보면 볼수록 우리나라에도 부모교육이 좀더 활발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부모교육이 실시되고 있지만, 지역속으로 들어온 교육이 아니라서 아이가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참여하기가 참 힘들다.
서두가 너무 길었다.
시공사에서 만난 반가운 책
고마운 책을 소개하려고 한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이 책은 육아서이다.
지루한 이론만이 가득한 책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이야기 목소리가 담겨 있다.
또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실제 사례들이 있다.
아이들을 키우는것은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비슷한것 같다.
비슷한 문제가 생기고, 비슷하게 대처를 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다.
그런 문제상황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방법을 재시하고 있다.
감정이라고 되어있으니 뭔가 어려운것 같은데...
문제 상황을 보기 전에 아이에게 먼저 집중하라는것이다.
나는 그렇게 이해를 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당장 눈앞에 펼쳐진 상황이 보이지 아이는 잘 보이지 않는다.
엎질러진 우유가 보이고, 뒤죽박죽이된 방과 거실바닥이 우선 보인다.
그 안에 있는 아이는 안 보이는데.
아이에게 좀더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어떻게 상황이 아니라 아이가 먼저 눈에 들어왔을까?
육아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손에서 자란 아이가 커서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있다.
육아전문가를 엄마로 둔다면 자신의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아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고개를 저을것이다.
한집의 형제자매들도 아니 쌍둥이들도 각기 다른 특성을 나타내니 말이다.
자신만만하게 육아를 시작했다가 경험한 다양한 일들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에게는 분명 특별한 기술이 있다.
육아전문가인 엄마에게 알게모르게 체득된 부분이 말이다.
긴글을 읽기 싫은 이들이 있다면 책의 중간중간 있는 만화를 먼저 읽어본다면
아마도 책속의 좀더 자세한 내용들이 궁금해서 읽기 시작할 것이다.
아이들을 잘 관찰하고 많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작가이다.
작가의 조언은 우리의 상황에 맞추어서 실제로 적용시켜볼수 있다.
최근을 가만히 돌아보면 내 아이에 집중한게 언제였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매일매일 일상을 생활하다보니, 그런것에 생각이 닿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내 아이의 눈을 쳐다보게 되었다.
양육자인 내가 중심이 아니라, 아이에게 조금 더 집중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 책은 아이가 어린부모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의 자녀가 있는 부모들도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늘 아이들이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과 눈길을 윈하고 있으니 말이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시공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