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쭉 꾸준히 읽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아무래도 현생이 있다 보니 시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래저래 내용을 쫓아감에 있어 약간 탄력도 떨어져버렸네요... 다른 주인공에게 이제와서 적응을 못하고 있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세건이가 좋아서 계속 봅니다...ㅎ |
|
월야환담 25권 : 광월야
광월야에 한세건과 더블 주인공이 된 서현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그는 테트라 아낙스와의 싸움이 끝난 후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시기를 겪게 된다. 자신이 거느리고 있떤 라이칸스로프 세력또한 해산시켜버리고 폐인이 되어버리는데 씻지 않은 모습과 자르지 않은 머리카락과 수염, 그리고 잘 취하지도 않는 술을 무진장 마셔대는 모습에서 노숙자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