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26권 : 광월야
인생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던 서현, 이사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 것은 바로
새로운 테트라 아낙스 그 자체가 된 동생 서린이다.
서린은 이사카에게 서현이라는 이름을 주고 새로운 신분을 주며 한세건을 보호해주는 조건으로
다시 살아갈 기회를 제안하는데
이를 받아들이면서 광월야의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