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27권 : 광월야
서린의 제안을 받아들인 서현이 한국에 입국하게 되지만,
한국으로 서현을 보내면서 줬던 신용카드와 400만 달러의 현금을 모두 동결시켜버린다.
이유는 서현의 새출발에 방해가 될 것이라는 판단하에서인데
또한 서현의 성장배경을 학창시절 왕따로 인한 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외국에 머물다가
최근에 국내에 재입국 한 설정으로 해놓은 탓에 서현은 서린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