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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였다. 작품의 제목은 바로 '기억'이다. 앞전에 나온 작품 '죽음'은 구매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나온 작품은 순전히 표지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인기순위 TOP5안에 들어가는 작가이다. '개미'를 시작으로 '타나타노트','뇌' 등 수 많은 작품들이 국내에서 히트하였지만 10년이 지난 후 그의 작품은 조금씩 예전의 명성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것 같았다. 이번작품 또한 나름 기존의 라인을 잘 따라갔지만 그것을 넘어서지는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소설자체는 훌륭함에 틀림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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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유튜버분이 책을 읽으시길래 따라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베스트셀러더라구요 요즘 소설책에 빠져있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얼른 2도 사서 읽고 싶어요 중간에 끊긴 느낌이라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요 소설책을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심각하게 읽기도 하고.. 정말 잘 만든 소설책이지 않을까 싶네요 앞쪽에 책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 무언가가 있다고 써있는데 그 부분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책에 얼마나 많은 열정을 쏟아부었는지 알게되었어요 원래 핸드폰을 더 좋아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의자에서 벗어나질 않고 읽었어요 핸드폰을 하다가도 책을 읽고 싶어 5분도 채 되지 않아 핸드폰을 덮어놓고 책을 읽을 정도였어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2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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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미를 읽었던 여름이 생각났다. 내내 페이지 여기저기에 나오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면서 줄거리를 따라가느라 바빴다. 그리고 책을 덮으면서 '아, 정말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 이후, 아마 그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외국 소설가 중의 하나가 된 것 같다. 그리고 그의 소설이 보여주는 사고의 궤적을 따라가며 게으른 나의 지적 진보를 부끄러워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 여름에 또 그의 소설을 읽는다.
기억은 그가 아시아의 독자를 의식한 소설이지 않았을까? 하지만 전생을 풀어내는 방식은 너무 서양인스러웠다. 그의 지난 궤적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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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1 기억2 이번 신작도 2권으로 분권이군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를 시작으로 매년 신간이 나오면 꼭 구입해서 읽어보는 작가중 하나입니다. 역시 이번 신작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내요. 누구나 한번쯤 마음속에서라도 떠올려보았을법한 전생을 주제로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가다니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1권 2권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신작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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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은, 이어지는 것인가? 우리의 기억은 무엇인가? 어디까지가 기억이고 어디부터가 현실인가? 첫 번째 삶의 끝에 두 번 째 삶이 기다리고 그 삶은 또 111번 째 삶을 지나 112번 째 삶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나는 112번 째 삶의 문에서 나와 111번 째 삶으로 되돌아가..... 나의 생은 우연히 만들어진게 아니라... 면 112번 째의 삶을 살고있는 주인공의 삶은 어떤 목적으로... 현실을 넘어 인간의 시초에까지 다다른 문제를 우리에게 제시한다... 주인공의 기억속에 있는 지난 일들을 최면으로 불러내어 우리네 삶의 모든걸 보여주려 하고 있는 듯한.... |
![]() 명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다시 한번 장편소설을 냈다. 그 작품은 바로 기억... 인간의 기억을 깊고 깊은 곳까지 더듬에 전생의 속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내용이다. 흔히 여느 소설과 영화에서 많이 쓰이는 전생이라는 소재이미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러한 내용과 함께 독자로 하여금 메세지를 던져주었다. 편하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지만 캐릭터의 직업이나 행동같은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면 그안에 내재되어 있는 또다른 의미를 읽을수 있는것에 역시 베르베르 베르나르는 천재적인 소설가라는 생각이든다. 본인은 독자로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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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항상 다 볼려고 한다. 아주 오래전 보았던 뇌1, 2권, 그리고 꿈 1,2권의 내용과도 비슷한 느낌도 드는 이 책 기억은 역사교사인 주인공 르네가 전생체험을 하면서 자신이 여러번의 환생을 하게 된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우발적인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체면술사를 통해 자신의 첫번째 생인 전설속 섬 아틀란티스로 연결되며 많은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베르나르는 전생, 꿈, 사후세계와 같은 것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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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이번 책은 "전생"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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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1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브레의 책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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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직장동료와 함께 갔던 유람선 마술공연장의 퇴행 최면에 참가하게 된 학교 고등학교 역사교사 르네 톨레다노.... 이곳에서 총 111개의 전생의 문 중 가장 용감했던 전생의 모습이라고 생각된 109번 전생의 문을 열게 된다.
이런 혼란에서 벗어나고자 유람선 공연장에서 전생의 기억을 불러 일으킨 오팔을 찾아간 르네는 임종을 앞둔 백작부인이었던 전생, 로마시대 갤리선 노잡이였던 전생과 마주하게 된다. 또한 주인공의 가장 첫 번째 전생이였던 1만 2천년전 전설속의 아틀란티스 게브와 만남을 통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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