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28권 : 광월야
한국에 입국한 서현은 김성희의 가게인 아르쥬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고
이후 한세건과 교류가 많아지게 되는데, 이 둘은 이외로 잘 맞는 케미를 보여준다.
한세건은 서현을 보고 전범이라고 욕을 하기도 하고
또 반대로 서현은 한세건을 보고 테러리스트라고 욕을 하기도 한다.
그러다가도 전투에 돌입하면 서로의 호흡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