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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도 모르면서 여지껏 주식투자를 했다니!!!! ㄷㄷㄷ 상권에 이어서 하권을 보면서 앞으로 이 책을 세번 이상 읽기 전에 누구한테든 주식 좀 한다는 얘기는 절대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양봉이 어떻느니 장악형 캔들이 어떻느니 지지 저항선 이평선이 어떻니 떠든걸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그 회사의 가치를 모르고, 영업실적을 모르고 제가 해 왔던 주식은 그 리스크의 면에서는 코인과 전혀 다를 바가 없었던 것입니다. 눈뜬 봉사였던거지요. 이 책은 다소 어렵긴 하지만 정말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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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코스피가 사상 최저지수에서 최고지수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유례없는 해였지요. 초저금리의 여파로 자산시장 거품이 우려되면서 결국 저같은 사람까지 주식에 관심 가지고 투자하게 될 정도로 증시가 과열되었습니다. 당분간은 미국 경기 회복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는 없다지만 내년 내후년 언젠가엔 긴축이 오겠죠. 그전까지 주식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제가 투자한 종목들과 코인에 투자하는 것과 차이가 뭔지 모를 정도로 재무제표를 무시한 투자가 얼마나 무모한 것인지 깨닫게 되네요. 정말 유용한 책입니다. 다만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좀 어려워서 이거보다 더 쉬운 입문서를 하나쯤 보고 읽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2권에서는 1권보다 더 집중이 잘 되네요. 1권에서 나름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진도를 나간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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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접하는 주린이인데, 두려움도 커서 제무제표를 알게되면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주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구입했습니다. 상은 다 읽었고, 낙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 두려움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권은 읽다가 너무 어려운 부분이 있어 다른 더 쉬운 책을 보고 마저 읽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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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편 구입후 리뷰에서도 책으로 읽기 어렵고 그냥 눈 자체가 안가던 내용이 그나마 그림으로 글과 섞여있다보니 글을 읽는 부담이 줄어서 인지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상편과 하편이 사실 한권의 책이기에 상편구입후 바로 하편 구입했습니다. 기초개념잡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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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에 관심이 많이 생기면서 다양한 책을 찾아봤지만 내용자체가 너무 어렵다보니 읽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 그중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라는거였는데 이것도 읽을 자신이 없었다.. 그런데 만화로 내용을 옮겨놨다고 해서 구입 ..!! 오 역시... 그냥글에 그림이 있으니 괜춘!! 그래서 바로 하편도 구입하러 갔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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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3대 강사’라 불리며 수십여 곳의 증권사에서 강의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저자의 재무제표 강의를 만화로 완벽하게 옮겼다. 만화로 구성한 만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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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상) 재무제표를 잘 모르는 당신은 주식 투자에 뛰어들지 않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짜피 다른 사람들도 다 모르고 그냥 합니다. 그게 또 짜릿한 맛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한다면 더 좋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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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하) 공인회계사 사경인씨가 써내려간 주식 투자에 관련된 책입니다. 재무제표를 잘 모르고 주식 시장에 뛰어 들었던 저에게 아주 큰 깨달음을 준 책입니다. 이 책의 파급력과 힘에 대해서는 후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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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의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하권. 이 책은 동명의 책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를 보다 쉽게 만화로 해서 만든 책이기에 확실히 접근하기에 용이합니다. 아무래도 초보자들을 위해 좀 더 쉽게 설명하고자 만화로 낸 것 같은데, 상하권 모두 구입해서 읽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만화가 아닌 책을 구입해서 읽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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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지 않고 여지껏 주식투자를 했다니! 저 스스로도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작년 코로나 로 인한 초저금리 덕분에 코스피 지수가 최저에서 최고까지 급부상 하면서 저같은 사람도 주식판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비록 소액이긴 하지만 누구나 쉽게 버는 분위기에서 기고만장 해서 저도 뭘 좀 안답시고 양봉이 어떻니 장악형 캔들이 어떻니 떠들고 다녔는데요 ㅠ 이 책을 보고 나니 그동안 제가 한 주식투자가 과연 그 리스크의 면에서 코인 투자와 뭐가 달랐는지 총체적인 반성을 하게 되네요. 물론 재무제표를 이 책 만 읽고 익숙하게 분석하긴 힘들지만 이 책은 재무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주가와 어떤 관련을 가지는지에 대해 저에게 충격을 준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고 또한 쉽고 재미있게 써져 있어 주린이의 필독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책 보다 좀 더 쉬운 주린이 재무제표 입문서를 하나 쯤 더 보고 이 책을 반복해서 본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