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한데,, 이 책 재미가 없다.... 제중원의 역사와 우리나라 서양의학이 도입되는 과정을 쓴 건데,, 에피소드들도 없고,,,,,,딱딱한 단순 시간에 따른 사건 나열이다.
마치 고등학교 국사책을 보는 듯 했다. 국사책이면 외워야 되니까, 그래도 억지로 보겠는데,,,, 이책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의학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의사, 의대생이 살 필요도 없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없고(일반인들이 살 이유가 없고) 우니나라 서양의학 역사나 제중원의 역사를 공부할 사람들에게 필요할 책이다.
드라마는 참 재밌다는데,,, 이 책은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