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완벽한사토와얼굴은못났지만마음은순수하고비단결인요시다의매력에푹빠져서읽게되었던작품입니다....[대여] [루비] 그 녀석의 순정 11부는일상적인얘기를담고있어서조금은가볍게읽어볼수있어서좋았어요 |
| [대여] [루비] 그 녀석의 순정 11부가벌써11부까지왔네요,,,,Suzuki Tanaka작가님은언제봐도정말재미있게스토리를흥미진진하게전개하시는것같아요...끝까지눈을뗄수없는전개입니다...... |
| 풋풋한 학원물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1부는 요시다와 사토가 소소한 문제로 다투는 에피인데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마저도 귀엽네요. 매력적인 조연 캐릭터들도 많이 나와서 바람이 있다면 일상물로 오래 연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 그 녀석의 순정 11부 리뷰입니다. 처음에 요시다 그림체에 이질감을 느꼈던 게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감자수의 매력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학원물의 풋풋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잘 살아서 두 사람이 다퉈도 스트레스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ㅎㅎ |
| 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작품 그 녀석의 순정 11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11부까지 왔다보니 이야기가 내용보다는 두 사람의 꽁냥 거림이 많습니다 그래도 너무 귀엽고 그림체도 보다보니까 정들었는지 이쁘게만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잘보고있습니다 |
| 2024년04월13일에 구매한 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 그 녀석의 순정 11부>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정말 홀린 듯이 어느 순간 다 보고 있게 되어요 ㅋㅋ 유치한 맛도 있고 달달한 맛도 있고 주변 인물보다는 둘 만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싶었는데 그건 좀 아쉬웠어요 |
| Suzuki Tanaka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1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그 녀석의 순정이 벌써 11부까지 나왔네요. 초반에는 수인 요시다의 이목구비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었던 거 같은데 연재 마사지 덕분인지 제 눈이 요시다의 자유분방함에 적응이 된 건지 11부에서 요시다의 얼굴이 나름 귀여워 보이더라고요. 초반부와 달리 작은 에피소드 위주로 스토리가 흘러가는데 그냥 귀엽게 보기는 좋은데 슬슬 늘어지는 기분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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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7일에 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1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을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표절작 보다가 원작으로 넘어와서 보기 시작한게 어느덧 11부까지,,, 사실 스토리는 계속 비슷하지만ㅋㅋㅋㅋ 그냥 완결까지 보고싶어서 계속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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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 된 다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1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인미남공에 평범수...는 아니고 못난이수?ㅋㅋㅋ 수 설정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수도 보다보면 귀여워요 벌써 11부인데 매번 스토리가 비슷한 듯 하지만 볼 때마다 재밌고 귀여워요 뭔가 전체연령가 느낌이라 좀 더 진한 스킨십이 나왔음 싶은 게 솔직한 독자의 심정입니다...ㅎㅎㅎ |
| 그 녀석의 순정 11부 Suzuki Tanaka 저자의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 및 개인의 주관적인 감상이 있으므로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진짜 오래 된 이야기라 권수도 많구요 서사가 쌓여있는 부붐이 있죠 ㅎㅎ 그냥 꽁냥거리는 이야기 위주로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구요ㅎ 등장인물이 점점 많아지는데 다 매력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