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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2권에서는 전편에서 작업한 영화와 같이 연극을 준비 및 진행하는 회차입니다. 남주가 그야말로 승승장구 하면서 훨훨 날아다니네요. 미호는 이제 남주의 몸을 포기한 것 같네요. 완결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으나 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연기관련 판타지 소설중에서 정말 재밌는 작품을 찾아서 즐겁게 봤습니다. 다음 작품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12권까지 달려오면서 정말 영화로 나왔어도 성공했겠다 싶은 각본들도 많았던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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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12권 리뷰입니다. 하아...작가님 진짜...천재세요??? 어떻게 작품 속 작품을 이렇게 완벽하게 꽉꽉 채우실 수가 있죠? 시나리오 쓰시는 분 맞죠? 작품 속 작품이 다 같이 너무 재밌어요. 와중에 우리 미호가 유명이 데려갈까봐 떨려요 흑흑 그럴 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모르잖아요...미호야 너만 믿는다 컁컁 안데려간당 미쳤냥 할 거 같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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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외전을 제외하면 완결까지 한 권 남았네요. 그동안 유명의 연기가 발전하고 인정받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미호와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흘러가게 될지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인격살인은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영상으로도 보고 싶어지네요. 영화와 연극을 준비하면서 유명이 스스로에 대해 깨달음을 얻은 부분도 좋았습니다. 완결이 기대됩니다. |
| 영화 촬영도 성공적으로 끝났고, 연극도 순조롭게 잘 끝났습니다. 연극콘서트라는 걸 했는데... 연기자 덕질은 안해봐서 원래 그렇게도 하나? 싶었어요. 가수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연기자니꺼 무대에서 연기를 한다.. 단순하지만 어려운 선택이었을 것 같아요. 아무튼!! 미호도 돌아왔는데.. 뭔가 심상찮아요. 미호도 생각이 많았을 것 같고, 유명도 은혜를 입었다고 거기에 보은해야 한다는 강박(?), 그리고 살짝 자신을 내려놓은 게 있어서 다음권이 무척 기대됩니다. 어떻게 마무리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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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한국으로 돌아간 유명이는 인격살인으로 자신과 미호의 공존하는 모습을 그려냅니다. 그걸 찍는 과정에서 유명이의 연기를 본 미호는 계속 무언가를 고민합니다. 유명이가 기다리는 세련이의 근황도 살짝 나와요. 이건 주인공의 러브라인이 없는 것도 아니고, 있는 것도 아닌 애매함ㅋㅋㅋ그런데 하나에만 집중하고 싶은 저는 연애 얘기가 안 나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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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격살인의 영화작업을 하는 중간중간에 신유명이 팬들을 위해 무료연기콘서트를 하네요. 팬들 입장에서는 은혜로운 처사겠죠. 윤성에서 신유명과 굿엔터에게 손을 쓰려하지만 문유석이 멋지게 한방 먹여버리네요. 재벌물 쓰셔도 재밌을 거 같아요. 유명은 인격살인 연극에서도 대성공을 거두네요. 인격살인 속에서 미호는 유명의 마음을 눈치채게 되는데 미호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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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12권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세련이 나왔네요. <발레리나 하이>이후로 한동안 안 보여서 이제 더 이상 안 나오나 싶었는데 둘이 만나지는 못해도 계속 신경쓰는걸 보면 세련이 유명의 로맨스 상대역이 맞는 것 같네요. 중간에 문유석이 중심이 된 재벌가 암투가 살짝 언급되며, 연극과 영화로 동시에 진행되는 <인격살인>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유명의 연기콘서트 부분도 좋았어요. 읽으면서 이건 블루레이로 발매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무료로 풀었다는 부분에서 안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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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영화로 좋은결과를 이루어낸 유명이 오디우스 워크샵도 참석하고 여러가지 활동하는 모습도 다시 돌아온 미호도 좋았습니다 왠지 미호가 무언가 결심한 듯한 느낌이 드네요 팬들을 위한 연기콘서트에 할리우드 배우등이 참석하는 모습등이 판타지지만 좋으네요 새로운 영화 인격살인이 자전적인 내용이라 무언갈 많이 느끼게 해주네요 남주와 미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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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12 12권에서는 인격살인이라는 작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명이 자신과 미호의 관계에서 시작한 작품 같은데, 스토리가 역시 재미있습니다. 또, 반가운 배우들이 함께 하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스토리를 동일한 배우가 연기하는 영화와 연극으로 볼 수 있는 팬들이 부럽습니다.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