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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13 드디어 완결권인 13권 입니다. 연예계물인 천재배우의 아우라의 가장 큰 장점은 극중극이 재미있었던 점 같습니다. 국내에서 연기한 작품들 뿐만이 아니라 해외 진출 후 작품도 재미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끊임 없이 연기에 대해 욕심을 내는 유명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명과 미호의 관계도 결국엔 미호도 자신이 바라던 연기를 할 수 있게 된 결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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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마지막권 리뷰입니다. 하아...드디어 끝났네요. 다른 작품들 열권 넘는 거 여러번 읽었지만 정말 마지막권까지 알차게 엄청난 필력으로 끝맺음 하는 작품들 많지 않은데 끝까지 긴장 잃지 않고 써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우리 미호 흑흑 다시 와줘서 고마워. 미친 지연앙 하고 끌어안는 거 너무 귀여워 자기 집인냥 돌아다니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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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까지 읽으면서 결말이 어떻게 날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완결권을 보고 나니 아주 만족스럽네요. 작중에 묘사된 공연의 내용도, 미호와의 이야기도 모두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주변 인물들을 한 번씩 훑어주는 부분들도 정말 좋았어요. 만족스러운 완결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후의 이야기가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 외전이 남아 있어서 더욱 기쁘고 기대됩니다. |
| 최종보스! 끝판왕! 기승전미호! ㅋㅋㅋㅋ 샬로메를 끝으로 미호가 샤악 사라진 줄 알았지만... 노놉! 다시 돌아와서 다행이다, 미호야! 부디 유명의 동생 지연(이었던가?)이와 커플이 되길 바래... ㅎㅎㅎㅎ 이제 인간인데 연기만 하지말고 연애도 해야지!!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유명은 여친도 불굴의 의지를 가졌네요. 유명의 주위에는 독종들이 드글드글... 팬텀도 이 우물만 파겠쒀!! 동료들도 니가 그정도 연기하면 나도 하겠다! 기획사 사장님도 내 배우가 그렇다면 난 미쿡에도 회사세운다!! .... ㅋㅋㅋ 덕분에 즐거웠어요. 이제 남은 건 외전뿐이라 초큼 우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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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미호(혜호)의 선택이 납득가면서도 화호가 많이 슬펐을 것 같아요ㅠㅜ 미호가 같이 연기해보고 싶다고 말하고, 유명이와 미호는 같이 연극을 준비합니다. 단 한 번만의 공연이라 음향기사와 의상은 지인 찬스를 쓰고요. 한 번의 공연으로 생기를 다 쓴 미호는 사라지고, 그런 미호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유명이는 천상연의 이름을 퍼뜨리고 천계와 딜을 합니다. 사실 선계 파트는 그냥 술술 넘겼어요. 짧기도 해서 무리는 없었습니다. 간만에 본 제대로 된 연예계물이었습니다. 연기를 심도 있게 파고들어서 전문적인 재미, 스토리와 캐릭터 또한 매력적이라 장르적인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 구매한 걸 후회하지 않을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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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호는 신유명의 몸을 차지하려 계약을 했지만, 유명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고 그 마음을 접었죠. 하지만 유명은 약속대로 몸을 넘기려하고... 이러면 결말이 어떨지 몹시 궁금했는데 이런 식으로 결말이 날 수도 있네요. 모두가 행복한 결말이라 좋아요. 이번 살로메의 대본을 완성해 나가는 걸 보니 작가님이 어떻게 글을 써나가는지 살짝 들여다 좀 것 같네요. 연예계물은 취향이 아니였는데 이 작품과 아직도 미완으로 남아있는 다른 한 작품으로 인해 보는 장르가 넓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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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13권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12권 끝에서 유명이 5년이 지났다는 대사를 하는걸 보고 작품 내에서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걸 깨달았어요. 주인공이 쉴 틈 없이 작품에 들어가고 그걸 제가 연달아서 읽어서 그런지 체감으로는 5년이 안 지난 것 같았는데 책 속의 시간도 빠르네요. 미호와 유명이는 그 시간을 겪으면서 엄청나게 끈끈한 사이가 된 것 같아요. 이 둘을 떼어놓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녁 7시인 살로메 공연을 당일 오전에 공지하다니 제가 팬이라면 울면서 뛰어갔을 것 같은 상황이네요. 마지막으로 미호가 사라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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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드디어 완결이네요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권수가 많이 지출도 컸지만 나름 재밌었네요 미호가 드디어 유명이와 연극 무대에 올랐습니다 미호가 짠합니다 모든걸 다 걸고 함께 연기하고 싶은 유명이와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네요 미호가 다시 돌아오고 함게 무대에 설수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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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이 쓰신 천재배우의 아우라 13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며 감상에 작품 내용이 섞여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결권이에요. 미호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나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이런 해피엔딩 좋으네요. 살로메 극에 연관된 장면이 왜 표지로 쓰였는지 이해가 됩니다. 판타지 연예계물은 처음인데 너무 술술 잘 풀려서 웃기면서도 속시원한게 나름 괜찮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