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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0세~5세 아이를 둔 부모님들의 필독서! 알고 싶던 언어 발달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쓰여있는 책이라고 보면 되는데, 나는 우리 아이는 아직 한글도 다 못 익혔음에도.. 첫 영어교육을 언제 하면 좋을지 궁금했었다. 의외로 3~4세보다 7~8세에 영어를 처음 배운 아이가 성취도나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이번에도 내가 너무 욕심부렸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심지어 만 3~5세 이전에는 영어교육 금지, 5~7세는 선택, 7~12세가 적절하다고 하니.. 정보가 범람하는 모바일 시대에도 육아 서적은 꼭 필요하다고 느낀다. 이 책은 언어 발달 외에도 연령별 전체적인 발달 순서에 대해서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상황과 예시가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마치 해답처럼 제시되어 있어서 주변에 아이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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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언어치료사인 저자가 여러 경험과 문헌 등 연구를 바탕으로 모든 부모들이 정말 궁금하고 필요하게 여기는 부분들을 세심하게 살펴 출간한 책이다. 왜 엄마는 일을 해도 안해도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걸까? 엄마가 일을 해서 애착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고민을 안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저자는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쉽고 간단한 일상적인 놀이로도 아이와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고, 부모도 아이도 마음이 편한게 우선이라고 해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부모가 되기도 쉽지 않은 환경과 사회라고 애써 책임감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는 나는,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상황에 대한 대처법이 이게 맞는 건지.. 항상 걱정을 하는 편이다. 부모의 죄책감을 이용하지 않는 것 같아서 좋았던 책이었고, 저자는 아이의 비언어적 의사소통과 아이가 어려 말이 서투르고 또는 더듬는다 해도 의도만 알 수 있다면 충분히 교정 및 문제해결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아이와 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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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달을 위해서는 나부터 공부해야할 것 같아 구매해서 읽어보았다. 저자는 14년 경력의 언어치료사이며 엄마로 아이의 연령별 언어발달에 대한 기본적인 표준 발달상황과 함께 엄마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토대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보너스 팁으로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잇감이나 놀이,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 반응을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를 알려준다. 나는 아이에게 무조건 언어자극을 많이 주면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에서는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언어자극을 해주라고 한다. 언어도 곧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상호작용이기때문에 먼저 엄마와의 애착관계 형성이 중요하고, 눈맞춤이 중요하다. 0~1세 눈맞춤부터 아이의 옹알이에 반응해 주는 것에대해서도 나온다. 0~5세 전반적인 언어 발달과 엄마들이 궁금할 내용들에 대한 답변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놀이나 언어자극에 대해 실제 예로 대화를 적어놓아서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엄마부터 공부해서 아이에게 발달에 더 도움을 주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