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치매 가족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면 좋아요
"치매 가족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면 좋아요" 내용보기
할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으셔서 구입했습니다.씻기 싫어하는 것, 먹을 것에 대한 집착 등의 변화가 있었는 데 예전 할머니의 모습과 너무 달라서 우리 가족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어요.우리만큼 할머니도 어려웠을텐데 배려가 너무 부족했어요. 책을 읽고 생각이 정리됐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족이 대처해야할지 이야기 나눴구요. 자녀분들도 손자분들도 돌려보면서 마음으로ㅇ해하고
"치매 가족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면 좋아요" 내용보기
할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으셔서 구입했습니다.
씻기 싫어하는 것, 먹을 것에 대한 집착 등의 변화가 있었는 데 예전 할머니의 모습과 너무 달라서 우리 가족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어요.우리만큼 할머니도 어려웠을텐데 배려가 너무 부족했어요. 책을 읽고 생각이 정리됐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우리가족이 대처해야할지 이야기 나눴구요. 자녀분들도 손자분들도 돌려보면서 마음으로ㅇ해하고 노력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치매 노인 가족 여러분 모두 힘내시길 바랄게요.
j******a 2020.12.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치매에 관한 따뜻한 안내서 같은 책
"치매에 관한 따뜻한 안내서 같은 책" 내용보기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부모님과 가족 모두가 후회하지 않는 치매. 이 책의제목에 끌려 이책을 구매한 독자들이 많을 듯 하다.  책의제목이 이 책의의미와 어떤내용인지 참 잘 담아낸거 같다. 언제나 일본 건강서적을 구매해서 보게 될 적마다 책의디자인등 내용의 편집 스타일등 참 깔끔하다는 것을 느낀다. 책을 참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표지도 참 이
"치매에 관한 따뜻한 안내서 같은 책" 내용보기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부모님과 가족 모두가 후회하지 않는 치매. 이 책의제목에 끌려 이책을 구매한 독자들이 많을 듯 하다.  책의제목이 이 책의의미와 어떤내용인지 참 잘 담아낸거 같다. 언제나 일본 건강서적을 구매해서 보게 될 적마다 책의디자인등 내용의 편집 스타일등 참 깔끔하다는 것을 느낀다. 책을 참 잘 만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표지도 참 이쁘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짠하게 하는 디자인 인거 같다. 이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은 아마도 부모님때문에 책을 구매했을텐데 이미 치매를 겪고 있는 부모님을 모시거나 아니면 예방차원에서 구매했을거 같은데 책제목이 말하는 것처럼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이라고  하는 것처럼 누구나 상황에 처하기 전에는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 텐데 이 책은 그러한 것에 대한 따듯한 지침서같은 안내서 같은 좋은 책인거 같다. 나는 이책을 포함 총 9권의 치매에 관한 책을 구매해 밑줄 쳐가며 보고있다.  존재와사랑의 근원을 주신 너무나 소중한 우리네 부모님들을 위해 우리들 곁에 계실때 제목에서 말한는 것처럼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정성을 다해드리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녀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
"자녀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치매부모님을 두신 분이라면 이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슬퍼하지 않고 세심히 부모님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게 하는 유익한 책이네요. 어렸을 적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지말고 현재의 부모님의 모습을 똑바로 마주하라는 부분에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부모님의 삶에 경의로 수시로 표하라는 부분에도 울림을 주었네요. 나에게도 올수있는 치매는 불행한
"자녀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치매부모님을 두신 분이라면 이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슬퍼하지 않고 세심히 부모님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게 하는 유익한 책이네요.
어렸을 적 부모님의 모습을 떠올리지말고 현재의 부모님의 모습을 똑바로 마주하라는 부분에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부모님의 삶에 경의로 수시로 표하라는 부분에도 울림을 주었네요. 나에게도 올수있는 치매는 불행한 병이 아니라 노인력이라 생각하고 행복한 여생을 준비하게끔 만들어 준 책입니다
b*****5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