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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입장은 고려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자기자랑만 주구절절 늘어놓는 책이자 나에게 첫 리뷰를 쓰게 만든 책이다. 이런 책의 평균 점수가 9.5점이라니 리뷰와 평점에 대한 신뢰가 확 깎인다. 1장 제목부터가 글로벌 CEO의 통찰이다. 느낌이 싸하다. 자기자랑이 예상된다. 아니나 다를까 본문 구성 대부분이 80퍼 자랑+20퍼 통찰이다. 별로 알맹이도 없는 얘기도 많다. 디너파티 못 갔다고 서운하다는데, 그럼 디너파티가 왜 본인한테 중요한지를 설명하던가 공감이 전혀 안 된다. 결국은 또 그 경험의 오기로 열심히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 그 다음은 더 저자의 자기프라이드가 두드러진다. 자신을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는 상사 얘기다. 지금도 이유를 모르고, 그 상사도 이유를 모를거라고 한다. 내 생각에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저자의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저자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이 이렇게 강하게 드는데 과연 이유가 없었을까. 그리고 가르치려는 마인드. 아 몇 챕터 지나면 또 대화문으로 조언을 구하는 누군가가 질문, 저자 이렇게 해야지! 뒷 내용을 읽어보면 그런 대화를 왜 책에 넣어야 했을까싶다. 껍데기만 가득한 느낌. 중간에 감사편지는 왜 넣은건지 아니 왜 넣은겨 도대체가 자랑말고는 딱히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 자기개발서를 본래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이런 책 만날까봐 신중해진다. 평점 믿는 편이었는데 이런 책 만날까봐 직접 서점가서 들춰보고 사야겠다. 이 책의 말을 인용하여 이 책을 말하자면, "낭비야, 쓸데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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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20~30대 직장인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고픈 생각이 들어 회사동료에게 선물을 해줬다. 이용덕 저자의 짤막한 인생사를 듣고 나서 구입해 읽은 책인데, 에너지가 너무나 젊어서 놀랐는데, 살아오신 괘적을 보면 그자체가 성장, 도전, 인내, 끈기, 희망, 꿈으로 가득차신 분이다. 은퇴후에 젊은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시고 계신 모습이 더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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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시간이 어띴어?" 자지도 말고 열심히 일만 하라는 뜻이 아니다. 꿈이 있고 기회가 있고 이렇게 즐겁게까지 한데 잠이 올리가 없지의 맥락이다. 스타트업은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 모든 것이 처음 경험하는 것이기에 미숙 할 수 밖에 없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기다림과 인내 의 연속이고 재촉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다. 때론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어도 받아들여야 하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지 않고 포기하고 싶다고 해서 혼자 두손 들고 도망칠 수도 없는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가 태어나 가정을 이루며 성장하는 과장처럼 스타트업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고 나를 성장하게 한다. 이젠 모든 비즈니스 중심에 인공지능이 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지금 갖고 있던 것마저 잃어버릴 수 있다. 매출을 올려 사옥을 짓고직원의 수를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인공지능 기술로 무장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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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탄생은 한 개인의 도전을 넘어 우리 생활 전반에 크고 작은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스타트업을 꿈꾸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수 있다. "잠을 잘 시간이 어띴어?" 자지도 말고 열심히 일만 하라는 뜻이 아니다. 꿈이 있고 기회가 있고 이렇게 즐겁게까지 한데 잠이 올리가 없지의 맥락이다. 스타 트업은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 모든 것이 처음 경험하는 것이기에 미숙 할 수 밖 에 없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기다림과 인내 의 연속이고 재촉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다. 때론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어도 받아 들여야 하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지 않고 포기하고 싶다고 해서 혼자 두손 들고 도망 칠 수도 없는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가 태어나 가정 을 이루며 성장하는 과장처럼 스타트업은 자연스러운 선택이었고 나를 성장하게 한다. 이젠 모든 비즈니스 중심에 인공지능이 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지금 갖고 있던 것마저 잃어버릴 수 있다. 매출을 올려 사옥을 짓고 직원의 수를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인공지능 기술로 무장하는 것이다. 혹시 지금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는가? 아니다. 괜찮다. 인공지능 기술 혁명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지금이 바로 망설임을 그치고 무기를 갖춰 이 전쟁에 참전해야 할 때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현실의 삶이라는 전투에서 때때로 미래의 나를 생각하는 것이다. 오늘의 내가 얼마나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지,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맞설 준 비는 얼마나 되어 있는지등 21세기의 구조조정에는 나이와 경력의 제한이 없어졌다. 비즈니스 환경은 심각할 정 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한순간의 경영 실책은 회사의 존폐 위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급변하는 기술의 발전은 이를 더욱 가속화 하고 있다. 이젠 변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런데 단순히 '이게 대세래!'라며 따라 가는 것으 로는 안 된다. '스스로 덧붙인 생각'이 있는 변화여야만 그 의미가 있다. 지금의 변화가 자신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를 촘촘히 분석하고 적용해 나아갈 포인트 를 찾아야 한다. 이때 중요한 또 한 가지는 '조바심 내지 않는 마음'이다. 변화의 속성은 '점진 적'이다. 적지 않는 시간을 들여 한 걸음씩 일권낸 변화의 끝에 섰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도 인 지하지 못한 사이에 '파괴적 변화'를 성취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오늘날 기술의 변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중장기적인 플랜과 투자, 그에 걸맞는 노력 으로 이뤄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근시안적인 시야로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쫒다가는 몇 년이 지나도 팔로워의 자라이에 머물러 있을 테다. 팔로워와 리더 당신은 어떤 자리를 향해 나가고 있는가? 잠시 멈춰 서서 생각을 해보자. 그리고 계획을 세우자. 전환점이 필요한 시점이라면 지금이 바로 인생의 장기 플랜을 점검해볼 적기다. 당장 움직이는게 어렵다면 시간을 두고라도 평생하고 싶은 또 할 수도 있는 일을 찾자. 자신 이 '돈도 빽도 없는 대한민국 월급쟁이'의 범주에 든다고 생각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퇴직후 이 미래를 진진하게 준비해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 회사 일이 너무 바빠고 가정을 돌봐야 해서? 이런 이유들로 미루고 미루다 정작 가장 중요한 미래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이제는 공부를 해야 하는 시대다. 우선 아를 위해서 그리고 나의 업무를 위해서, 나는 얼마나 공부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 보자.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를 하기 바란다. 그게 바로 여러분이 할 일이다. 실패와 성공에 연연하지 않고 싶은 일에 도전해 어떤 결과든 손에 쥐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선 언제나 자신을 지지해주고, 길이 막혔을 때 경청으로 길을 찾게 도와줄 이들로 구성된 정서적 그라운드가 필요하다. 자의든 타의든 줄타기를 하다 떨어지는 상황이 분명이 발생한다. 이를 전화위복 삼아 빠르게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자양분을 얻기도 하지만, 되도록 너무 깊게 떨어지 않도록 항상 준비 해야한다.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5년 뒤는 어떤 모습일까? 혹시 미래에 대해 어떠한 준비도 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꿈을 만들자. 그 크기는 문제가 되지 않은다. 꿈이 있다는 자체가 중요하다. 꿈은 미래를 향한 항해 즉 '실행'을 시작하게 하고 이 실행이 변화를 만들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5년후 어디에 있을지 생각해 보셨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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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ㅇㅇ ㅌㄱㄸ ㅁㄴㄴㅇㄹ 소호 마노ㅗㅎㄴㅅㅁㄱㅈㄱㅁㄹㅁㄹㅈㄹㅈㅎㄷㅎㄴㅎㄷㅎㄷㅎㄷㅎㄷㅎ됻ㄱㄹㄱㅈㅇㅊㅊㄹㄷㅇㄹㄹㅅㄷㄴㄹㄹㅇㅈㅇ 나노노쥬ㅗㄴ ㅇ아냐여코ㅜ뭄 어코노뉴눈 ㅡㅓ보모 ㅁ나ㅕ노누느나녀뇨ㅗ듀아챠토오우이내네맘너몮ㄹㅁㄹㄹㅂㄱㅁㄹㅁㄹㅁㄱㅂㄹㅁㅎㅁㅆㅈㅎㄴㅅㅎㅁㅁㅎㅁㅅㅁㄹ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