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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수사 어휘들, 꼼짝마!!
"과학 수사 어휘들, 꼼짝마!!" 내용보기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신문을 읽어주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육아서를 읽은 적이 있다. 안그래도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을 읽고, 들어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스스로 읽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보다 높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있던 터라 읽어주는 책은 조금 어려운 책을 고르고 있었다. 다만 신문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려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과학 수사 어휘들, 꼼짝마!!" 내용보기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신문을 읽어주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육아서를 읽은 적이 있다. 안그래도 <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을 읽고, 들어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스스로 읽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보다 높다는 사실을 숙지하고 있던 터라 읽어주는 책은 조금 어려운 책을 고르고 있었다. 다만 신문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어려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해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린다는 과학수사 이야기를 담은 책의 서평단 이벤트에 뽑혀서 읽어보았다. 

 

일단 받고보니 생각보다 짜임새있게 꽤 많은 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스스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편집되어 있다. 하지만, 저학년인 우리 아이 혼자 보기에는 서술부분이 무리가 있어보여 중간중간 주거니받거니 이야기하며 읽어주었다. 읽어주면서 서술부분이 다소 딱딱하고 건조해서 혹시 아이가 흥미를 잃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진과 삽화등이 많아 아이의 관심을 붙잡아주었다. 게다가 읽다가 만 부분이 궁금하다고 학교에 가져가서 보고싶다고 할만큼.. 아이가 좋아했다.

 

재미있게 읽은 책은 머리에 쉽게 남는 법..책을 다 읽고 난 어느 날, 어른들이 보고 있던 드라마 <유령>에서 용의자를 심문하는 장면을 보더니 다가와서 거짓말탐지기를 쓰면 된다며 아는 체를 한다. 가족들이 기특해서 물어보니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쏟아놓는다. 어찌나 으쓰대면서 이야기하는지.. 그 모습이 새삼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책을 읽어주는라 보낸 일주일이 더 보람되고 뿌듯하게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꼽는 것은 중간중간에 있는 실험부분이다. 어떤 것은 현미경등이 필요해서 집에서 하기엔 힘들지만 몇몇의 실험은 직접 집에서 할 수 있게 구성된 것이라서 아이가 너무 하고 싶어했다. 주말을 이용해서 간단히 지문 채취와 혈흔에 관한 실험을 했다. 직접해보니 아이가 한층 더 즐거워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중간에 루미놀 용액 만드는 법이 자세히 설명되다 위험하다는 경고의 문구를 넣은 것이었는데.. 아이가 직접 할 만한 것이 아니라면 넣지 말아야하지 않았을까? 아무래도 작가가 아이의 왕성한 호기심을 깜빡하신 듯하다. 하지만 그 부분만 빼고 보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t***2 2012.07.22. 신고 공감 5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재미있어 지는 책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과학이 재미있어 지는 책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어린이 독자가 과학수사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즉 사건 현장 도착부터 시작해 과학 수사 각 과정을 각 장으로 구성해 독자가 실제 사건을 수사하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실제로 과학수사에는 첨단 과학뿐 아니라 물리, 화학, 생물학 등의 기초 과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크로마토그래피, 흙의 구성, 인체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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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독자가 과학수사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즉 사건 현장 도착부터 시작해 과학 수사 각 과정을 각 장으로 구성해

독자가 실제 사건을 수사하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실제로 과학수사에는 첨단 과학뿐 아니라 물리, 화학, 생물학 등의 기초 과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크로마토그래피, 흙의 구성, 인체의 구조, 현미경,

혈액형 검사, 혈액의 구성, 세포와 유전자 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지식부터 과학수사에서 활용되는

최신 응용과학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과학수사에 주로 사용되는 혈흔 분석, 독극물 분석, 부검 등의 분석 방법을 소개할 때는

실험이나 예를 들었기 때문에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사건을 해결하는 식물 에서는

몸에 달라붙는 식물등의 모습이나

실제로 현미경으로 본 실제의 꽃가루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뼈로 얼굴을 만든다는 사실을 저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답니다..

얼굴을 복원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재는 얼굴을 손으로 직접 만든느 거랍니다.

먼저 두개골을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 석고를 사용해 두개골 모형을 본떠요.

그런 뒤 석고 모형에 찰 흙을 이용해 근육과 피부를 입히지요.

두번째는는 컴퓨터의 얼글복원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Activity!’ 페이지의 과학수사 원리 실험은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과학 지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현미경으로 본 식물·머리카락·흙 같은 다양한 증거물의 모습과 뼈,

얼굴 복원 등의 생생한 과학수사 사진 160여 컷을 넣어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수사관이 되고 싶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저자가 계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다른 과학수사 기관을 소개했고,

관련된 직업, 전망까지 소개해 부모님과 같이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숭례문 방화사건을 만화로 재미나게 풀어

일어난 때, 일어난 장소,

사건 내용, 과학수사와 과정 및 결과에 대해 알려주어

과학수사의 지식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어느 부분이 재미 있었냐고 물으니

지문이라고 하더라구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지문이 잇다는게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침팬지와 코알라 지문이 사람이랑 비슷해요..

지문을 채위하는 방법을 보더니 한번 해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비슷하게 실험을 하니

우리 식구들 모두 지문 모양이 틀렸답니다..

아이랑 재미난 실험도 하고 과학 상식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 어른들도 흥미로워하는 과학수사를 알아보는 책입니다.

어린이 독자가 과학수사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즉 사건 현장 도착부터 시작해

과학 수사 각 과정을 각 장으로 구성해 독자가 실제 사건을 수사하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을 줍니다.

실제로 과학수사에는 첨단 과학뿐 아니라 물리, 화학, 생물학 등의 기초 과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크로마토그래피, 흙의 구성, 인체의 구조, 현미경, 혈액형 검사, 혈액의 구성, 세포와 유전자 등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지식부터 과학수사에서 활용되는 최신 응용과학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과학수사에 주로 사용되는 혈흔 분석, 독극물 분석, 부검 등의 분석 방법을 소개할 때는 실험이나 예를 들었기 때문에

과학적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i***a 2012.07.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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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과학수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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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연히 티비에서 방영하는 csi과학수사대를 보다가 그 드라마에 푹 빠져 지낸적이 있었습니다.. 케이블에서 해주는 시간에 꼭 챙겨 보는 저에게 6학년 딸아이는 "엄마, 저 드라마가 그렇게 재밌어??? 나는 징그러운데.." 라고 하더군요...살인사건이 많고, 시체도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보기엔 징그러운 내용이었을겁니다.. 하지만, 그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보면 어떻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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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연히 티비에서 방영하는 csi과학수사대를 보다가 그 드라마에 푹 빠져 지낸적이 있었습니다..

케이블에서 해주는 시간에 꼭 챙겨 보는 저에게 6학년 딸아이는 "엄마, 저 드라마가 그렇게 재밌어??? 나는 징그러운데.."

라고 하더군요...살인사건이 많고, 시체도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보기엔 징그러운 내용이었을겁니다..

하지만, 그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을 보면 어떻게 저 작은 조각으로 어떤물체의 것인지를 알수 있는지, 떨어진 한방울의 피로

누구의 피인지를 알수있는지 너무나도 놀랍고 새로운 내용이었습니다..

섬유의 한조각만으로 어떤 소재의 것이며 어디에 쓰이는지를 판별할수 있다는것...그것이 바로 과학인거죠...

그 과학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잡는다는것이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단순히 과학은 실험만 하는걸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또다른 과학이 존재한다는것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단순히 과학수사가 어떤것인지를 알려주는데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주변에서도 해볼수 있는 실험내용도 담겨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실제 몇년전 발생한 숭례문방화사건이나, 서남아시아 지진해일참사를 예를들어 사건일지도 있어서 아이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발생한 통영어린이 사건이나, 제주사건을 뉴스를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그전에는 그냥

단순히 누가 죽었구나, 누가 범인이구나 라는 것만 생각했는데, 이책을 접한뒤에는 저 범인은 어떻게 잡혔을까?? 어떤

단서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이 책 한권 읽었을뿐인데, 아이의 생각은  폭이 넓어진걸 느꼈습니다.

이제 방학이니 아이들과 이 책에 있는 실험을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g****n 2012.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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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가 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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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중의 한권입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로 선정된 믿을 수 있는 시리즈예요. 많은 곳에서 선정된만큼 그 내용 또한 알차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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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중의 한권입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법무부 추천 도서'로 선정된 믿을 수 있는 시리즈예요.

많은 곳에서 선정된만큼 그 내용 또한 알차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의 31번째 책,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유전자감식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는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서래 마을 영아 살해 유기 사건 등 수많은 사건, 사고의 감정을 하셨대요.

미국 드라마에서 본 CSI처럼 그런 일을 하는 저자, 그래서 아이들에게 많은 질문을 받는답니다.

하지만 TV 드라마에서만 과학수사를 접해본지라, 실상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분들이 많죠. 저또한 그렇고요.

과학수사는 과학적인 관찰과 실험을 통해 사건, 사고의 진실을 규명하고 범죄 사실을 증명하는 것을 뜻합니다.

과학수사에 관련된 모든 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흔히 국과수의 표어는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입니다.

다시 말해 범죄를 비로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꼭 필요한 모든 과학적 분석을 맡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에는 과학수사에 관련 많은 내용이 실려 있어요.

과학수사가 무엇인지, 사건 현장 조사는 무엇이며, 현장 조사 방법과, 증거물을 찾는 방법과 지문, 혈흔, 머리카락들로 무엇을 하며,

보이지 않는 증거물을 어떻게 찾는지, 유전자분석과 미세 증거물인 흙, 신발 자국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위조문서와 위조지폐, 섬유, 깨진 유리, 시물, CCTV, 목소리까지, 놓치기 쉬운 모든 것들이 증거물이 됩니다.

게다가 법의학으로 시신을 통해 증거를 분석하고, 화재와 교통사고 등 사건마다 수사방법이 다르대요.

이런 다양한 방법과 과학을 배우면, 7장에는 실제 사건으로 과학수사를 해결한 사례를 보여줍니다.

서남아시아 지진해일 참사, 백범 김구 선생 혈의 분석, 숭례문 방화 사건, 서래마을 영아 살해 유기 사건이 예입니다.

마지막 8장에는 과학수사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과학수사관이 되면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과학수사관이 되고 싶은 친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네요.

게다가 글뿐만 아니라 실제 사진이 곳곳에 나와서 독자가 과학수사를 하는 것 같은 생생함이 느껴져요.

지문 분석에서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분석까지 과학수사의 전 분야가 나옵니다.

이런 분석 방법에 쓰이는 과학적 원리를 글로, 실험으로, 예를 들어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좋고요.

 

지금 읽은 책으로 배경지식이 쌓여서 제목처럼 신문과 뉴스를 볼 때, 드라마와 영화를 볼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31권까지 나왔는데요,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니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2.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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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고유한 정보를 채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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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는 법의학쪽 부분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범죄, 수사등이 없어지는 사회가 요원합니다만 이젠 아이가 뉴스를 보면서 사건사고란에 나오는 이야기는 잘 이해하겠지만 좀더 긍정적인 분야에 이런 과학기술과 정보체득방법이 사용됬으면 합니다.전체적인 사건의 흐름에 따라 기초적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부터 시작하는데 처음에 나오는 '신주무원록'의 모습을 보니 세종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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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는 법의학쪽 부분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범죄, 수사등이 없어지는 사회가 요원합니다만 이젠 아이가 뉴스를 보면서 사건사고란에 나오는 이야기는 잘 이해하겠지만 좀더 긍정적인 분야에 이런 과학기술과 정보체득방법이 사용됬으면 합니다.


전체적인 사건의 흐름에 따라 기초적 정보를 취득하는 방법부터 시작하는데 처음에 나오는 '신주무원록'의 모습을 보니 세종시절부터 과학적인 정보취득과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는 방법이 발달된것 같습니다. 사람이 갖고 있는 고유의 생체정보가 범죄의 증거가 되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이런 고유의 증거물을 할용해서 시건장치등에도 적용되는 밝은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꼭 범인잡을때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책을 보면서 어렸을때 맥가이버도 생각나도, 연필심을 갈아서 종이위에 지문을 채취해보면 시절이 생각나네요. 요즘 애들은 맥가이버 모르겠군요. ㅎㅎ


그리고 이런 채집된 생체정보와 주변환경에서도 채취되는 정보의 논리적 분석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자신의 문제를 풀어가는 논리적 사고계발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몇일전 모래를 확대한 사진을 보면서 참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흙을 color chart로 비교하는 것은 매우 이색적입니다. 디자인팀에 놀러가야 볼수 있는 것들인데 이런 정보들도 과학수사에 모두 동원되는 것을 보면 모든 사람에게 원한이 없도록 한다는 무원록은 이름을 참 잘 붙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과학수사가 직접 적용된 사례를 통해서 전체적인 과정을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범죄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좀 많이 줄어든 태평성대와 이런 정보들이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서 활용되기를 또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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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 사소한 증거도 놓치지 마라!!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 사소한 증거도 놓치지 마라!!" 내용보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 사소한 증거도 놓치지 마라!! * 저 : 박기원* 그림 : 이영호* 출판사 : 가나출판사         10여년 전, 유명한 두 영화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있었습니다.'캐치미 이프유캔'실존 인물의 실화라서 더 더 흥미로웠던 영화.그 영화에서 나오는게 바로 위조지폐입니다.안그래도 이 책에 지폐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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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 사소한 증거도 놓치지 마라!!


* 저 : 박기원
* 그림 : 이영호
* 출판사 : 가나출판사

 

 

 

 

10여년 전, 유명한 두 영화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캐치미 이프유캔'
실존 인물의 실화라서 더 더 흥미로웠던 영화.
그 영화에서 나오는게 바로 위조지폐입니다.
안그래도 이 책에 지폐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영화 이야기를 해주니, 보고 싶다 하네요.
하지만 15세 이상 관람가라 4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했네요.
대신 실제 지폐를 가지고 위조지폐 여부를 확인해보는 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죠. 

 

개인적으로 전에 미드를 한창 볼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본 시리즈가 바로 CSI 과학수사대였어요.
촬영을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정말이지 볼때마다 놀라면서 봤던 드라마기도 합니다.
어떻게 저런 단서로 범인을 찾을까???
신기할 정도였죠.
그럼 우리나라는? 이라는 고민을 당연히 하게 되죠.
드라마로는 별순검, 다모 등을 통해서 비슷한 내용을 보기도 했는데요.
조선시대에 관련 소설들을 보다보니 우리 나라도 예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적으로 사건이 발생하면 수사를 해온 기록들이 있더라구요.
아.. 얼마나 기쁘던지요^^

 

과학수사..
단순히 과학적으로 수사를 하는게 과학수사일까요?
어떤 점이 과학수사고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게다 생생한 사진 자료과 각종 분석까지...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아마 이 책을 통해서 풀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31권>
이제 만나러 가보실까요? ^^

 

 


어떤 사고 사건이 생겼을때...게다 그 일로 인해 억울한 일이 발생했을때...
잘못된 결과로 괴로워하는 일들은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때 과학적으로 분석, 접근하여 원인을 밝히고 제대로 바로잡게 되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사건 사고의 진실을 밝히고 범인을 잡게 해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건 현장에 도착, 증거물을 발견, 분석해서 범인을 유추하는 일까지..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관이 된듯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책입니다.
가장 먼저 현장을 보존하고 현장 조사를 하죠.
그 가운데서 정말 미세한 증거물까지 포착하여 분석을 하게 됩니다.
현장 조사도 그냥 마구잡이가 아니라 직선형 조사, 나선형 조사, 격자형 조사 등의 방법이 있네요.
증거물을 발견하면 최대한 손상되지 않게 사진도 찍고 채취도 합니다.
게다 눈에 보이지 않는 증거물들도 찾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동원되기도 하죠.
실제로도 사소한 증거물이 포착되어 오리무중이던 사건의 범인을 찾는 일들도 종종 발생하니까요.
물론 잘못된 증거물 분석으로 인해 엉뚱한 사람이 오해를 받고 검거되기도 하죠.
그래서 올바른 증거물의 수집과 정확한 분석은 꼭 필요합니다.

 

과학수사 책 답게 이 책은 다양한 Activity가 등장합니다.
아무래도 수사를 하려면 증거물을 분석하는 일이 꼭 필요합니다.
. 혈액 떨어뜨리기 실험
. 신발 자국과 타이아 자국 본뜨기

실제로 범행 현장에 있는 증거들을 분석하는 활동, 결과를 가지고 관찰해보는 실험을 따라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다보면 내가 수사관이 된듯한 느낌이 들겠죠? ^^





'더 알아볼까요?'란 코너를 통해서는 본문에 나온 내용외에도 추가로 다른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위장된 범인의 목소리를 구별하는 것, 현미경의 명칭, 히틀러의 일기장 진위 여부 등도 알 수 있어요.


 

종종 오래전 유골을 발견했다는 기사들을 보게 됩니다.
가야인의 무덤, 조선인의 무덤 등등이 나오죠.
이제는 뼈만 남은 상태서 완성된 신체의 모습을 유추해보기도 합니다.
얼굴을 복원하는 방법도 책 속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이렇게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해가 되더라구요.
복원하고 연구할때는 각기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분석을 하죠.
특히 치아쪽 관련 내용이 참 많더라구요.
치아의 발달로 나이를 추정하기도 하니까요.
얼마전에 아이들과 인체에 대해서 책도 보고 모형도 만들어봤는데요.
마침 책 속에서 유골 이야기가 나와서 보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각 뼈의 발달 상태로 유골의 나이를 유추해볼 수 있다니..
아이들은 그저 신기해합니다~
이제는 그냥 신기한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접근해보는 계기가 되겠죠^^ 




 

이 책도 할게 많은지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아이도 이 시리즈를 기다리곤 하죠^^


 

이번엔 마인드맵과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렸어요.
하면서 어찌나 재미나게 하던지^^
보는 저도 참 행복했습니다.



 

시리즈 책이지만 볼때마다 참 인상적입니다.
아무래도 고학년이 되어가니 교과 내용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과학을 좀 어려워 하는데, 그러면서 과학을 싫어할까 했는데...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보게 되는 계기가 된 책입니다.
앞으로 자주 더 재미나게, 과학을 멀리 하지 않게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겠어요. 

 

 

교과학습,시사상식,논술대비,초등학교 통합교과서,초등과학,과학 교과서 수록,진실 

 

r*****8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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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TV나 드라마, 영화를 통해 우리는 과학적으로 수사를 하며 범인을 검거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한다. 반대로 과학적으로 접근하지 못해 범인을 놓치는 안타까운 상황도 종종 본다. 이 책을 통해 과학수사란 무엇이며 과학수사관이 어떤 일들을 하는 지, 어떻게 과학이 수사에 이용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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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TV나 드라마, 영화를 통해 우리는 과학적으로 수사를 하며 범인을 검거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한다. 반대로 과학적으로 접근하지 못해 범인을 놓치는 안타까운 상황도 종종 본다. 이 책을 통해 과학수사란 무엇이며 과학수사관이 어떤 일들을 하는 지, 어떻게 과학이 수사에 이용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미스테리한 사건에는 완전범죄 사건이 많다.

이러한 완전범죄를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과학수사이다. 과학수사란 과학 지식과 과학기술 및 기구를 이용하는 수사방법이다.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과학수사는 1955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생기면서이다.

과학수사의 기본은 현장 조사이고 현장 조사하는 모습을 보면 모두 우주복같은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모자가 달린 일회용 위생복과 마스크, 신발 싸개 등을 착용한다.

이유는 현장도 지키고 수사관도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범인은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는 것에서 출발해 증거를 체취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데 증거에는 물적 증거와 인적 증거로 나눌 수 있으며 물적 증거에는 발자국, 지문, 혈액, 침, 땀, 머리카락, 훔친 물건 등이며 인적 증거에는 증인의 증언, 감정인의 감정, 검찰이 기소한 피고인의 진술 등이 해당된다.


 

특히 지문은 범인을 구별할 수 있는 가장 큰 증거인데 동물도 지문이 있는 것들이 있다. 침팬지나 코알라 같은 동물은 지문을 찍어보면 정말 사람의 것과 매우 흡사한 것을 알 수 있다. 지문이 없는 사람도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문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아주 드물게 무지문증이라는 병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것은 유전자변이로 일어나는 일종의 병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 과학책을 샀더니 부록으로 지문을 채취하는 키트가 있어서 실제로 지문을 채취하는 것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책에는 상세하게 그림과 함께 지문채취에 대해 나와 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는  풍부한 삽화, 사진 자료, 쉬운 설명 등이 내용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많은 범죄 가운데 돈과 관련된 위조지폐 범죄가 많이 일어난다. 진짜 지폐에는 위조 방지 장치가 되어 있다. 또 위조 지폐를 발견하면 경찰소나 은행에 신고를 해야 한다.  여러 가지 위조 방지 장치를 보면 숨은 그림이 있다던가 홀로그램 필름이 보이며 은선, 볼록 인쇄 등은 육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위조 지폐는 남의 일이겠거니 했다가 몇 년전에 가짜 돈을 받았을때 비로소 위조 지폐 범죄가 심각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는 법의학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범죄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법의학자들의 인터뷰를 볼때마다 법의학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았는데 법의학은 죽음을 분석하므로써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그런데 증거까지 다 타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러나 화재의 현장에서도 남은 것들 속에서 촉진제의 흔적을 찾아 그 원인을 규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과학수사관에 대해 알아보며 내용을 마무리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범죄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데 그속에서 범인을 잡고 체포하는 일에 과학수사가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알아보니 매우 흥미로왔다.  알고는 있지만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던 부분이라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읽기 시간이 되었다.

c*********1 201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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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으로 과학수사에 대한 궁금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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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날로 복잡해지면서 범죄와 사건도 많아지고 범죄자의 수법들도 날로 지능화 되어가고 있어요. 그런 범죄자를 잡기위해 수사관들의 노력도 더 많이 필요하지요. 요즘은 여러매체를 통해서 과학수사라는 말이 많이 들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과학수사란 무엇일까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31권 과학수사 이야기를 통해서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인 과학수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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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날로 복잡해지면서 범죄와 사건도 많아지고 범죄자의 수법들도 날로 지능화 되어가고 있어요.

그런 범죄자를 잡기위해 수사관들의 노력도 더 많이 필요하지요.

요즘은 여러매체를 통해서 과학수사라는 말이 많이 들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과학수사란 무엇일까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31권

과학수사 이야기를 통해서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인 과학수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해요.

 

 

 

과학수사 이야기를 읽다보면 수사의 기초 과학원리에서부터 최신 과학 수사방법까지 알 수 있고

 

초등학생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Q&A 로

 숭례문 방화, 서남아시아 지진해일 등 실제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사진을 실어서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게

현미경 감정, 얼굴 복원, 뼈 분석 등 160여 컷의 생생할 과학수사 사진을

초등학생도 쉽게 따라 할 수있는 과학수사 원리 실험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책속으로 들어가보면

1장 사고현장조사에서 화학수사는 무엇인지 현장조사방법에 대해서

 

 

 

2장 증거물 채취에서 범인이 남긴 증거물을 채취하는 방법을

 

3장 증거물 분석 첫번째로 유전자를 통해 범인찾는 방법을

 

4장 증거물 분석 두번째로 작은 흔적도 놓치지 않기 위해 미세증거물을 찾는 방법을

 

 

5장 증거물 분석 세번째로 법의학의 범위까지

 

6장 다양한 수사방법에서 사건마다 다른 수사방법을

 

7장 실제사건 사례에서 과학수사로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예를

 

8장 과학수사기관을 통해서 어디서에 과학수사를 하는지  과학수사관이 되는 방법을 적어주고 있어요.

 

 

 

40권으로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

 한권씩 읽다보면 교과학습 뿐 아니라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할 수 있는 통합교과서인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신문도 뉴스도 어렵다 하며 피하던 아이가 한권씩 읽다보니 재미있는지

제가 물어보지 않았는데 옆에와서 책 내용을 이야기 해주고

모르는것은 더 찾아보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읽어보기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답니다.

 

 

본 포스트는 가나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i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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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1.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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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1.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뉴스를 보면 정말 많은 사건들 소식을 듣게 되네요. 과연 이런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궁금한 점을 해결이 되네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수사대가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을 알고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배울수 있어 좋네요.               책 내용은 사건현장에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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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31.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뉴스를 보면 정말 많은 사건들 소식을 듣게 되네요.
과연 이런 사건들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궁금한 점을 해결이 되네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수사대가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을 알고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배울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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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사건현장에서 도착하면서 부터 전개가 되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화로 스토리를 잡아서 더 실감나네요.

생생한 현장사진과 함께 만화로 내용이 전개가 되기때문에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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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얼마나 흥미를 가지고 보는지 책 추리소설을 읽는 것처럼

보면서 직접 현장에서 어떻게 하는지 배우니 더 좋은 것 같네요.

상세한 설명도 해 두어서 보는 재미가 더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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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설명이 되어있으니 과학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지고

문제해결하는 방법도 배워나가는 것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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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가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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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채취 실험은 집에서도 해 보았는데 아이가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 더 신기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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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건을 가지고 만화로 설명을 해 주니 아이가 더 실감나고

재미있게 보면서 잘 이해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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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가면 꼭 하는 것이

바로 CSI이네요.

흥미롭게 재미있다면서 너무 좋아해요.

책을 읽고 난 후에 가면 더 잘 할것 같네요.

 

아이한테 상식을 많이 높여주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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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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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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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는 사실 도서관에서 CSI관련 추리소설을 찾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책인데 그냥 시간이나 때우자고 읽었다가 웬걸 초등학생용 책이란 선입견과는 달리 상당히 내용이 밀도가 있어 약간 놀란 책이기도 하다.초등학생 시절에 추리소설에 빠져서 읽었던 책들은 과거 추리 소설 명탐정들이 나오는 내용을 축약한 것이 전부였는데 요즘의 책들은 그때와는 달리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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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는 사실 도서관에서 CSI관련 추리소설을 찾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책인데 그냥 시간이나 때우자고 읽었다가 웬걸 초등학생용 책이란 선입견과는 달리 상당히 내용이 밀도가 있어 약간 놀란 책이기도 하다.초등학생 시절에 추리소설에 빠져서 읽었던 책들은 과거 추리 소설 명탐정들이 나오는 내용을 축약한 것이 전부였는데 요즘의 책들은 그때와는 달리 상당히 전문적인 지식을 다루는 것 같다.

뭐 Tv드라마를 예로 들자면 부모님 세대들이 수사 반장이나 형사 콜롬보를 즐겨 보셨을 텐데 여기에 등장하는 형사들이 잠복이나 심문,지문 채취등을 사용한 일반 수사를 했다고 한다면 요즘 어린이들이 보는-내용이 좀 적나라해서 어린이들이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름아름 보지 않을까 싶다-미드 CSI는 최신 과학 지식과 과학 기술 및 장비를 이용하여 혈흔검사,유전자 분석등 이용하는 법과학이기에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커다란 기술적인 차이기 있다고 생가된다

 

90년대 어린이들은 셜록 홈즈 이야기를 통해서 추리와 과학 수사를 접했다고 여겨지는데 셜록 홈즈 이야기가 셜록 홈즈는 당시로선 가장 앞선 과학 지식을 수사에 접목해서 사건을 해결했지만 21세기 어린이들이 시각에선 19세기 셜록 홈즈가 으시대면서 왓슨에게 말하는 과학 수사 설명은 이미 다아는 이야기들이라고 할 수있다.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는 미국 드리마 CSI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과학 수사에 대한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데 어린이가 과학수사관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 수사의 각 과정을 , 8 장으로 구성해 이 책을 읽는 어린이가  실제 사건을 수사하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을 주고 있다.

머리말 : 과학수사, 진실을 밝히는 과학의 힘!

1장 : 사건 현장조사- 사건 현장에 도착하다

2장 : 증거물 채취- 증거물을 찾아라!

3장 : 증거물 분석 Ⅰ- 유전자가 범인을 가리킨다

4장 : 증거물 분석 Ⅱ- 작은 흔적도 놓치지 마라!

5장 : 증거물 분석 Ⅲ- 법의학으로 죽음을 분석하다

6장 : 다양한 수사 방법- 사건마다 수사 방법이 다르다

7장 : 실제 사건 사례- 과학수사로 사건·사고를 해결하다

8장 : 과학수사 기관- 나도 과학수사를 하고 싶어요!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인 혈흔 분석, 독극물 분석, 부검 등의 분석 방법등은  실제 과학 수사에도 쓰이는 최신 기법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레 과학적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

초등학생를 대상으로 한 책이기에 글 외에도 만화가 다수 있어 이해를 돕는데 만화가 나온다고 내용이 허투루가 아니라 조선시대 법의관들이 보던 우리의 고전 법의학책인 신주무원록의 사진등 각종 과학수사 사진과 수사관의 수칙, 실제 수사관들이 이용하는 현장 조사 방법,어린이들이 잘 모르는 과학수사 용어등을 책 구석 구석에 배치하여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데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났던 숭례문 방화 사건, 서래마을 영아 살해 유기사건등과 같은 실제사건의 과학수사 과정과 사고 해결을 보여주어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몰입할수 있도록 해준다.

 

<초등학생의 이해를 돕기위해 만화가 삽입되어 있지만 실제 그 내용은 매우 전문적이라고 할수 있다>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는 아이들이 쉽게 지루해하고 어려워 할 과학지식의 내용을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도 함께 읽어도 재미있을 만한 책이긴 한데 비록 초등학생용으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런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는 책을 초등학생들이 본다고 하니 좀 놀랍단 생각이 든다.

이책은 비록 어린이용이라고 하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손색이 없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되는데 간단하게 법과학에 지식을 알고 싶은 어른들이라면 굳이 어려운 책이 아닌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c******4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