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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은 어렵다. 전공자들도 어렵다고 하니 사실인 것 같다. 하지만 양자역학에 대한 호기심은 멈출 수 없다. 너무 재미있고 많은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래서 더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어려운 양자역학의 개념들을 그나마 가장 쉽게 이해시켜 준다. 두고두고 발췌독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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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은 처음이지? 곽영직 저 | 북멘토 | 2020년 03월 17일 판매가 12,600원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30g 번역: 한국어책이라 번역문제는 없어서 좋다. 가격: 가격은 적절한 가격이다. 휴대성: 휴대하기에 가벼워서 매우 좋다. 내용:여러책에서도 그랬고 양자역학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과학자들도 드물다는데 양자역학에 관한 책을 꽤 여러권 사서 다 보기도 하고 보다 말기도 했는데 이책은 표지그림이 매우 쉬울것 같은 느낌을 주지만 여전히 양자역학은 쉽지 않은내용 이다. 언어로만 표현하는 양자역학은 그 말자체가 모순이기 때문에. 아뭏든 양자역학은 스텝바이 스텝식으로 조금씩 이해를 더해가면서 이해해야 하는 주제 인거 같다. 그나마 이책은 다른책에 비해 쉽게 표현하려한 책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