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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들을 통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자의 삶
"죽은자들을 통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자의 삶" 내용보기
주인공인 셰퍼드 박사는 시신을 부검해 그들의 삶을 유추해보고, 자연사인지 살인인지를 밝히고, 살인이라면 그 흉기를 유추하고, 자연사이면 유족의 허락을 받아 과학 의료기술의 발전에 기여한다. 본인의 신입시절부터 커리어의 끝무렵까지 담고있는 이 책은 가끔은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고 존경심을 느끼게도 한다. 솔직히 흥미진진하다고 할 수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한 번에 다 읽
"죽은자들을 통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자의 삶" 내용보기
주인공인 셰퍼드 박사는 시신을 부검해 그들의 삶을 유추해보고, 자연사인지 살인인지를 밝히고, 살인이라면 그 흉기를 유추하고, 자연사이면 유족의 허락을 받아 과학 의료기술의 발전에 기여한다. 본인의 신입시절부터 커리어의 끝무렵까지 담고있는 이 책은 가끔은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하고 존경심을 느끼게도 한다. 솔직히 흥미진진하다고 할 수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한 번에 다 읽지못하고 나누어 읽어 완독을 하였는데 마지막 장을 넘길 때에는 내가 이 위인의 삶과, 이 사람이 해낸 일들, 그리고 이 분야의 발전과정과 일의 처리 과정을 지금껏 읽어왔다는 데에 무언가 벅찬 기분도 느껴진다.


법의학자라는 직업과 이 직업이 무엇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법의학자는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난 의학에 관심이 있어 시각을 넓히고자 이 책을 샀지만 역시 그런 직업은 대단하고 열정과 인내가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된다.


나처럼 좀 더 시각을 넓히고자하고,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
a****0 2020.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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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책
"어렵지 않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책" 내용보기
첨엔 다이애나비 검시한 법의학자가 쓴 책이라는 문구에 흥미가 당겨 구입했습니다.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에세이가 그리 재미있어보이질 않아서 첫 페이지를 넘기는게 쉽지 않았는데 읽기 시작하니 소설만큼 흥미롭네요. TV 시사 프로그램에서만 접하던 법의학자의 삶이 이토록 자기반성적이며 철학적일줄이야,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고 본인의 지식만 나열하지 않고, 법의학자도 결
"어렵지 않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책" 내용보기
첨엔 다이애나비 검시한 법의학자가 쓴 책이라는 문구에 흥미가 당겨 구입했습니다. 소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에세이가 그리 재미있어보이질 않아서 첫 페이지를 넘기는게 쉽지 않았는데 읽기 시작하니 소설만큼 흥미롭네요. TV 시사 프로그램에서만 접하던 법의학자의 삶이 이토록 자기반성적이며 철학적일줄이야, 겸손하고 자만하지 않고 본인의 지식만 나열하지 않고, 법의학자도 결국 같은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입니다.
d*******e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