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평전을 읽으면서 작가님의 열정적인 집필활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전을 고증하면서 붓다에 대한 새로운 주장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천편일률적인 붓다 전기와는 다른 연구적인 평전 내용을 경험했습니다 붓다를 닮아 가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