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다시 그 페루를 떠올리기 좋은 책입니다.
"다시 그 페루를 떠올리기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잉카의 숨결이 남은 안데스를 걷고직접 손그림으로 남긴 저자의 열정이 책 속에 녹아있습니다.페루, 잉카를 떠나서 책을 통해 새로운 눈을 뜰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저자는 직접 오감을 동원해 한땀 한땀 써내려간 글과 잉카 건축 스케치,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의 상상 너머 잉카와 마추픽추, 안데스의 밑그림을 더해준다. 때로는 감수성 넘치는 에세이스트로, 한편으로 통찰력 있는
"다시 그 페루를 떠올리기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잉카의 숨결이 남은 안데스를 걷고
직접 손그림으로 남긴 저자의 열정이 책 속에 녹아있습니다.

페루, 잉카를 떠나서 책을 통해 새로운 눈을 뜰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저자는 직접 오감을 동원해 한땀 한땀 써내려간 글과 잉카 건축 스케치, 생생한 사진으로 독자의 상상 너머 잉카와 마추픽추, 안데스의 밑그림을 더해준다. 때로는 감수성 넘치는 에세이스트로, 한편으로 통찰력 있는 예리한 건축 탐사가로 , 긴장감을 이어간다. >

책 소개 중에 문구가 가장 이 책을 잘 설명해주네요.
p*******2 202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더 이상 잉카와 안데스는 멀리 있지 않다.
"더 이상 잉카와 안데스는 멀리 있지 않다." 내용보기
중남미는 대부분 스페인 정복자의 손에 문명들이 유린을 당했는데, 스페인에서 공부한 저자가, 그에 대한 회환을 이 책에도 담고있다. 고루한 문명 탐사기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표지와 내지에 다양한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를 넣어서 정말 쉽게 안데스를 누비는 느낌을 받았다.특히 한국에도 이러한 책이 나왔으면 했는데, (문명 탐사) 정말 제대로 된 전문가가 쓴 책이라 깊이가
"더 이상 잉카와 안데스는 멀리 있지 않다." 내용보기

중남미는 대부분 스페인 정복자의 손에 문명들이 유린을 당했는데, 스페인에서 공부한 저자가, 그에 대한 회환을 이 책에도 담고있다. 


고루한 문명 탐사기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표지와 내지에 다양한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를 넣어서 정말 쉽게 안데스를 누비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한국에도 이러한 책이 나왔으면 했는데, (문명 탐사) 정말 제대로 된 전문가가 쓴 책이라 깊이가 느껴진다. 글만 조금 쓰는 사람들이 책을 팔기 위해 깊이 없이 공부하지 않고 피상적인 내용만 나열한 책에 식상했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정말 신선하다.


사실 잉카와 마추픽추라는 주제는 머나먼 나라의 이야기로만 들릴 뿐이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마추픽추가 소개됐다한들, 그 웅장함과 숭고함은 느끼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저자는 직접 '정통 잉카 트레킹' 코스를 걸으며 안데스에 남은 잉카의 유산을 건축가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20m에 달하는 길을 암석에 낸 잉카인들, 절벽의 곡선을 따라 석축을 쌓고 도시를 만든 잉카인. 그들의 열정과 숭고함, 그리고 그 혼이 지금 이 책을 집고 읽는 순간에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들은 비록 사라졌지만, 이 책을 통해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x******o 202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