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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마키의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3권 완결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원치않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일단 동물은 참을 수 없어서 구매 했습니다. 아이들과 동물의 귀여움을 잘 살려서 그리셨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기약없는 기다림에 아이들이 너무 불쌍했지만 밝고 긍정적인 아이들이라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신령님은 대놓고 초반권부터 나 신령임 써붙인 남자나왔는데 만나기는 막권에 만나요. 결말은 완전 해피엔딩이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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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작가의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시리즈 마지막 권, 제3권 리뷰입니다. 인간세상에 적응해서 즐겁게 놀다가도 아차 싶었는지 신령님을 열심히 찾아 헤멘 결과 드디어 신령님과 재회한 두 마리.. 사실 독자는 신령님이 어디 있는지 은근슬쩍 알 수 있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반전재미는 없었는데요. 이별의 아픔없이 평화롭게 이야기가 마무리되어서 다행입니다. |
| 1권부터 표지에서부터 애들의 귀여움이 느껴져서 나오자마자 질렀었는데 3권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ㅠㅠ 애들이 좀더 꽁냥꽁냥하고 귀여움 터지는 힐링물로 장편시리즈로 내주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다음작품이 빨리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이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귀염뽀작하고 아주 힐링물이라 정말 좋아요 이 책도 내용도 그렇게 무겁지않아서 몇번이고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