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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 사회주의에서 기업의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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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5년간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해온 사업가이다. 1994년에 중국에 진출한 이후,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고,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최근의 사드사태와 미중 무역전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긴 시간 중국에서 사업을 이어온 만큼 많은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데, 여기에는 해외에서 사업하는 사람의 고충이 담겨있다. 중국은 시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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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5년간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해온 사업가이다. 1994년에 중국에 진출한 이후,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고, 2008년 국제 금융위기, 최근의 사드사태와 미중 무역전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긴 시간 중국에서 사업을 이어온 만큼 많은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는데, 여기에는 해외에서 사업하는 사람의 고충이 담겨있다. 


중국은 시장주의를 받아들여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지만, 정치는 민주적이지 못해 정치가 경제에 간섭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사드사태때는 공무원들이 회사에 찾아와 한국은 과거에 중국에 조공을 바치는 신하 국가였다고 하는 것을 보며 외국기업에 대한 차별과 편견, 규제가 21세기인 지금도 계속된다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해외 유명 기업인 아마존, 카르푸가 철수한것을 비롯해 사드 이후로는 우리나라의 이마트, 롯데도 철수를 하기 시작했다. 이는 현지화에 실패한 것도 있겠지만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해외 기업에 각종 규제를 적용하는 중국 정부의 탓도 있다. 그래서 한중 관계가 악화될 때마다 불거지는 한국 음식점 불매운동, 한국인에 대한 적대감떄문에 음식점에서 한국의 색채를 지우기도 한다니, 타지에 있는 사업가들의 고충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하지만 '미워도 다시한번'이라고. 거대한 중국 시장을 놓을 수는 없다. 일부 전문가들은 2020년에 중국의 연간 가처분소득기준 1만 5000달러인 인구가 4억명 이상이나 될 것이라고 추정하니, 구매력이 점점 커지는 이 매력적인 시장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 하듯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면 중국의 문화적 특성을 알고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사드 사태에도 불구하고 오리온 초코파이는 중국에서 승승장구 했다고 한다. 초코파이가 한국 브랜드인줄 몰랐다고 하니 얼마나 철저하게 현지화를 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중국의 민낯을 낱낱이 보여준다. 중국의 속살을 제대로 알고 싶은 분, 그리고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해보려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중국비즈니스인사이트, #김종성, #토트, #중국사업, #무역


s*******3 2019.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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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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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우월함은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 같은것이었기에 그동안 우리는 늘 중국을 비하하며 무시해 왔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훨씬 덩치 큰 아이에게 맞붙으면 터지고 질게 뻔한 작은 아이가 혼잣말로 내가 더 잘났다고 하는 꼴이다.중국을 인터넷으로만 접한 사람들은 아직도 감정적으로 그들을 우습게 여기지만 우리가 문화적 우월감에 도취해 있던 사이에 그들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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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우월함은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 같은것이었기에 그동안 우리는 늘 중국을 비하하며 무시해 왔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훨씬 덩치 큰 아이에게 맞붙으면 터지고 질게 뻔한 작은 아이가 혼잣말로 내가 더 잘났다고 하는 꼴이다.

중국을 인터넷으로만 접한 사람들은 아직도 감정적으로 그들을 우습게 여기지만 우리가 문화적 우월감에 도취해 있던 사이에 그들은 우리의 턱밑까지 쫒아왔으며 일부 첨단기술을 제외한 상당수는 우리를 추월한지 오래다.

중국을 여러번 가보고 그들과 사업을 해봤다면 그들의 경제파워와 영향력이 얼마나 거대한지 알수 있을것이다. 오랜만에 갔던 중국은 몰라보게 발전했으며 국민의 의식수준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물론 아직도 저급함을 다 벗어나진 못했지만 과거 우리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에 진입했던 놀라운 속도보다도 더 빠르게 중국은 진화하고 있다.

막강한 경제력과 파워로 중국은 덩치에 걸맞지 않는 불공정함을 가하고 있다. 우리는 사드사태이후로 그것을 절감하고 있다. 당시 수출입 비즈니스와 중국과의 파트너사업들은 모두가 정지됐었다. 비열함마저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사드를 이용한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했었다. 그러한 중국의 행태는 너무나 용의주도하며 치졸하지만 그저 당할수밖에 없는 우리로선 참으로 분통터지고 억울할 일이다.

동북공정까지 들먹이며 20년 파트너를 대하는 그들의 모습이 중국의 모습임을 확인하면 허탈해진다. 중국통인 저자가 겪고 바라본 중국의 모습은 첨단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낯설다못해 조소를 불러 일으키지만 알면서도 당할수 밖에 없는 이들로선 답답하기 그지없다. 사회주의가 자본주의를 만나면 이렇게 변할수 있음에 기가막힐뿐이다.
후진적 행태와 잔인함을 지닌 중국의 지도층의 모습은 중국의 현 위상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것을 용의주도하게 이용하는 자국에 대한 지배력과 또 그것을 타국과의 관계에 이용하는 외교력은 더 기가막힌다.

중국을 제대로 겪은 현지전문가의 생생한 정보와 그들의 생리는 기대 이상으로 흥미롭고 유용하다. 사드 이후 국내기업들의 고난사와 그에 따를 앞으로의 대책등 정말 실직적인 내용들로 가득하다. 정말 더럽고 치사한 중국이지만 그럼에도 어쩔수없이 상대해야하는 그들을 더 잘 알고 있어야 하는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팔수 밖에 없다.

미워도 다시 한번.. 중국인가 보다.
b*****l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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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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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비즈니스 인사이트는 1994년초 중국에 첫 발을 내딛은 지은이 김종성의 노하우와 생각을 담은 책입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중국의 특징들과 중국에서 살아남은 노하우를 설명하고 후반부에서 그래도 중국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도 모르는 중국인의 변덕 : 아시안컵 축구경기가 열리던 2019년 1월 아랍에미리트의 강하게 내려쬐는 햇볕아래에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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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비즈니스 인사이트는 1994년초 중국에 첫 발을 내딛은 지은이 김종성의 노하우와 생각을 담은 책입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중국의 특징들과 중국에서 살아남은 노하우를 설명하고 후반부에서 그래도 중국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도 모르는 중국인의 변덕 : 아시안컵 축구경기가 열리던 20191월 아랍에미리트의 강하게 내려쬐는 햇볕아래에서 중국 대표 팀 선수 한 명은 긴팔을 입고 경기를 했다. 대표팀 선수의 문신 금지령 때문이였다. 중국 축구협회는 20183월에 국가대표 경기에서 문신을 드러내는 것을 금지 했다.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해서 영입한 외국인 선수에게까지 불똥이 튀었고 외국 언론은 이에 대해서 비상식적인 규제라고 비판했다.-53page중에서) 중국정부의 변덕과 터무니없는 정책에대한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부족해서 이런 이슈가 있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심하다 싶을 정도의 규제들을 종종 듣긴 하지만 중국은 우리보다 변덕에 관해서는 위에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자국기업보호 정책 대표적으로 중국에서의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을 중국기업에만 지급하는 정책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삼성이나 LG같은 2차전지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중국에서 영향력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합니다. 한류열풍 또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케이팝과 한국드라마의 인기로 한국화장품, 한국음식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한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를 배치를 빌미로 중국정부의 대대적인 험한령으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2011년 위챗을 처음 선보인 텐센트는 이듬해 720억원을 투자해서 한국 카카오의 2대 주주로 올라선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필요도 없이 텐센트는 카카오의 메신저 관련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위챗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었다. 거기다 카카오톡에는 없는 음성 메시지 보내가 기능, 보낸메시지 삭제등 몇가지 기능을 위챗에 추가함으로써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66page중에서) 중국에서는 어떤 메신저를 사용할까 궁금하적이 있었지만 궁금해 하기만하고 잊고 있었던 기억인데요 중국에서는 카카오톡 보다도 위챗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얼마전 카카오톡에서 새로 생긴 기능이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보낸 메시지를 일정시간이 지나기 전에 삭제할 수 있는 기능. 저는 이 기능이 카카오톡에서 먼저 선보인 기술인지 알고 있었는데요. 중국의 위챗에서 먼저 나왔다고 책에서 보고는 놀랐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던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는 묘한 기분은 누군가에게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이것도 몰랐단 말인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혁식적인 것을 어마어마한 자본을 통해 모방 그리고 자신의 것으로 만든 뒤에 그 혁신에 혁신을 더해 반전해 나가는 중국의 사례들을 보면 한국인으로써 두려움이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쌍용차를 인수 한뒤 기술만 빼먹은 뒤 재 매각한 사례 카카오톡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흔히 중국은 들어오기는 쉬워도 나가기는 어려운 나라라고 한다. 까다로운 법규로 인해서 왠만한 기업은 청산 절차를 따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청산에 소요되는 시간은 1년이 기본이다. 여기에 따른 비용 부담은 기업의 몫이다. -126page중에서) 중국에서 야반도주를 했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기업의 도덕성의 문제인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각하는 비용보다 청산에 따른 비용이 더 발생한다면 경영하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진출했지만 손실만 가지고 돌아오게 된다면 상실감이 크겠죠.

(미중무역전쟁은 아편전쟁의 데자뷔 : 아편전쟁도 지금의 미중 무역 전쟁과 마찬가지로 무역수지 불균형으로 시작되었다. 141page중에서) 미중무역협상이 우리나라에 주는 피해가 상당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의 싸움 속에 어느 편에도 속하지 못하고 지켜만 보고 있는 상황이죠. 책을 통해서 아편전쟁도 무역적자로 인해 영국이 청나라에 광저우외 추가 무역항을 개방을 요구했지만 청나라가 묵살하면서 영국은 청나라에 아편을 밀수출하여 청나라 농촌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 역사적 사실을 다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시장 규모면에서 중국을 대체할 만한 시장은 아직 없다. 매년 1억명이상이 해외로 나가 명품의 60%를 싹쓸이 한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은 2009년부터 세계 1위 자리를 줄곧 유지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중국을 추월할 나라는 없다. 중국에서 회사를 설립하려면 외국계 기업의 지분상한선 50프로를 초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192월 미국의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에서 최초로 100프로 지분을 가지고 상하이에 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214~215page중에서) 분리한 정책 변덕스러운 정책을 감수 하고라도 중국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1위는 세계에서 1위라는 말이 있듯이 중국의 넓은 영토와 인구는 무시할 수 없으며 어느 나라에서나 그 나라에 특성을 잘 알고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인구와 각각 다른 민족이 있는 중국에서는 그에 맞춰 적응하기가 더 어려울 것입니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저자가 중국생활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무거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중국 문화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s******6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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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국 비지니스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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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비즈니스 인사이트 ] 중국 현지에서 약 25년간 몸으로 부딛치며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킨 기업인의 철저한 내부 분석과 관찰자 시점의 한,중국 관계의 진실과 이면 , 그리고 그속에서 미래의 비지니스의 향방까지를 짚어 보는 대단히 포괄적인 내용의 주제이다. 1992년 한,중 국교 이후 많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에는 하나의 프래임이 생겼다,, 중국 인구 거의 13-14억 에 이쑤 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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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비즈니스 인사이트 ] 중국 현지에서 약 25년간 몸으로 부딛치며 기업을 일구고 성장시킨 기업인의 철저한 내부 분석과 관찰자 시점의 한,중국 관계의 진실과 이면 , 그리고 그속에서 미래의 비지니스의 향방까지를 짚어 보는 대단히 포괄적인 내용의 주제이다.


1992년 한,중 국교 이후 많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에는 하나의 프래임이 생겼다,, 중국 인구 거의 13-14억 에 이쑤 시게 하나씩만 팔아도 1원에 14억원 벌수 있다라고,, 뜬 구름 처럼 보따리 장수가 설쳐되는 90년대에 눈, 귀 , 팔다라까지 일어버리고 파산한채 다시 한국을 찾은 작은 소상공인 부터 기업들이 많았다..


당연한 일이지만 말도 뜻도 잘 통하지 않은 의사 소통 부재 현지에서 가능한 믿을 많은 동포라고는 조선족이라 불리우는 그들이지만 그들 또한 거의 중국인 이어서 이해 타산에서는 비단 장수 왕 서방 저리 가라이다..


다시현대로 점프 하면 중국한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도심을 시속 약 300-400km 의 자기 고속 부상 열차로 승객을 실어 나른다.  고속 열차읜 전선인 일본의 신칸센을 모방 해서 만들엇찌만 세계 최고의 속력과 탄찬함을 자랑한다..


지역과 지역이 워낙 넣은 대륙이어서 유선 전화 보다은 위성으로 쏘는 무선 전화가 더 발달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고, 개별 스마트폰 보급이 일상화된 요즈음엔 한국에 카톡이 있다면 그곳엔 위쳇이 있고 알라바라의 알리페이가 있어 앱 결제시스템 또한 초고속이고 QR 코드화 되어 있는 상표와 가격은 스캔 하변서 결재도 가능 하다...


18세기 청나라는 , 아편전쟁 1차 2차로 말미암아 나라는 쑥대 밭이 되었고 당시 GDP 기준 영국 보다 8배나 큰 나라였던 청나라는 화약의 발명과 본 고장임에도 무색하대 근대화된 영국 군대에 패배하고 말았고 , 뒤이어 들어온 열강 들에게 각 성을 초자지로 내어 주게 되었고 , 오늘날의 홍콩은 그렇게 탄생되어 이제 막 100년이 지나고 중국 반환후 일국 양제의 체제는 아직 50년의 시간이 남아 있다...


급변 하는 세계 정세 속에 , 미, 중 무역 갈등과 증폭은 이미 듣거나 벌어진 일들이라 익숙 하지만 , 한국과의 관련성 또한 무시 할 수 없는 수준이고 , 한국 환률도 이들 나라의 규제와 완화에 때라 춤을 춘다..


따라서 , 이로한 틈 바구니속에서 외줄 타기르 하듯 기업을 운영 하는 오너나 전문 경영인의 입장에서 보자면 , 안정적이지 않는 지역과 주변 환경 그리고 , 중국 나름의 관시 영향력으로 오늘날까지 버터온 기업이 있다라면 대단한 것이다.


몇 해전 사드 배치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냉랭한 기온과 마찬 가지로 북중 외교 혹은 미,중 교류에 따른 기류에 따라 다변화하는 경제, 정치 변화속에  중심을 잃지 않고 가야만 하는 한국의 입장이란 참으로 어려웁다..


그렇다고 , 예시를 들긴 하였지만 , 인조 반정 이후 1623 년 이후 10년 이상 명.청 교체기에 정책 결정의 오류로 결국 삼전도의 치욕울 격은 인조시대 처럼 , 현제의 한반도도 양자 택일의 게임 일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계속 되는 압박에는 의도가 있는 듯하다 그들만의 일로 일대 2025 및 2035 계획에는 분명 대륙의 야망을 거머지고 , G2의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 하고자 하는 결기가 담겨 있다..


아직 까지 격차는 있지만 한국이 우세한 품목이 여러개가 있다 반도체가 그러하고 조선업이 그러하다 철강도 고급 철강 분야에서는 앞서고 있고 , 정보화 기술도 우세하다 , 하지만 그들의 젊은 세대들의 빠른 배움과 엄청난 자본 투입과 당국의 지원마져 등에 업고 일취 월장 하는 그들 기업을 보면 , 사기업이 아니란 생각이 들고 이것은 불공정한 게임 , 평평한 운동장의 그라운드 플에이가 아닐 수도 잇다.. 그러해서 미국의 경우도 화웨이의 2인자 CFO를 캐나다에서 체포 하였고

5세대 통신 장비의 규격사용에 제한을 점차 넓히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다시 중국으로 가면 , 첨단과 농업화가 공존하는 현장에서 왠만한 거리와 역사의 기록은 CCTV로 잡아 낸다. 일당 독재 체제 사회주의 국가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공안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사각 지대 없는 완벽한 개개인 정보까지도 국가의 손안에 있다고 할수 있고, 외국 기업의 검색 구글이나 한국의 네이버 , 다음 포털 자체도 사용이 제한 되거나 금지 되는 지경이면,  거의 페쇄적인 사회 공동체에서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얻고 생활 하여야 한다라는 의미 이다.


노형화가 점차 가속화 되는 중국이고 젊은 층의 일반 노동력 기여도가 점차 즐어 드는 미래라면 , 좀더 자동촤 로봇 기술이 발달 하고 인공 지능, 자률 주행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지도 모를 일이다. 이미 개인 GNP 1만불을 넘어서는 중국은 베트맘을 자국의 또다른 제조업의 하청국가로 보고 있고 적대적인 인도와도 거리를 두고 있다..


국익에 도움이도는 일이라면 마다 않는 그들이라면 북한과 한국을 치아 앞의 입술 처럼 가까이 하기를 원하고 또한 그렇 것이지만 , 국제적인 교류와 무역 분쟁 그리고 기업들 간의 비지니스 세계에서 얼마나 한국 정부 혹은 나라가 도움을 주고 역할을 해낼 수 있을런지에 데해서는 몇 해전 사드 사태이후 상당 부분 강제 철수 압력을 받앗던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분다.  스스로 성장 하고 극복 할 기업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나라간 국격과 국력의 문제이기도 하다라는 것이 본연중의 생각이다... 책력거99 또한 그러하게 생각하다.

r******9 201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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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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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중국이 14억이라는 인구를 바탕으로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고 세계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중국의 경제가 어떤 상황인지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이 책의 저자 분께서는 중국에 진출한 1세대 기업인으로 25년을 중국에서 일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생생하게 담아 놓으셨다.일단 중국의 경제 성장률도 2019년 현재는 과거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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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중국이 14억이라는 인구를 바탕으로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고 세계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중국의 경제가 어떤 상황인지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의 저자 분께서는 중국에 진출한 1세대 기업인으로 25년을 중국에서 일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생생하게 담아 놓으셨다.


일단 중국의 경제 성장률도 2019년 현재는 과거에 비해 턱없이 낮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첫째는 국가 주도적 압축 성장의 한계를 들 수 있다.

중국은 개방 초기부터 정부 주도의 획일적인 경제정책을 폈다. 예를 들어 해외 유명 자동차 회사가 중국에 외자 기업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 회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하도록 했다. 

이는 중국 기업이 선진 기업으로부터 고급 기술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둔 것이다. 

그렇게 배운 기술로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중진국 반열에 진입했으나 이제는 한계에 도달한 것이다.


둘째로는 분배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 정부가 쓴 임금 인상 카드

이 정책은 고비용 저효율 구조를 앞당기면서 생산성 향상이 벽에 부딪혔다.

그 외에도 양적완화 정책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 정부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맞아 초대형 경기 부양책을 펼쳤고 위기를 비교적 잘 헤쳐 나갔다. 그러나 그때 투입된 막대한 자금이 경제주체의 부채 급증은 물론 부동산 가격을 치솟게 했고 이는 극심한 빈부 격차의 원인이 되었다. 


현재 한국 제품의 대중국 수출은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중국은 그동안 가공무역 형태의 수출 정책을 펴왔고, 주요 원자재와 중간재의 상당량을 외국에서 수입했다. 

그 덕분에 많은 글로벌 기업에 막대한 이윤을 보장해 줄 수 있었다.

그런데 중국 제조업체가 주요 부품과 원자재의 국산화 비중을 크게 늘리고 있다. 

중국 정부는 핵심 부품과 원자재의 국산화 비율을 2025년에는 75퍼센트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마도 앞으로 중국의 중간재 국산화 추세는 가속도가 붙고, 범위도 첨단 소재와 부품까지 확대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수출 길은 자연스럽게 좁아진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수출은 지금까지의 일반 제조업이 아닌 첨단 산업 분야로 진출하거나 소비재 수출을 늘려야 한다.


앞으로도 중국 기업의 한국 투자는 늘어날 것이다. 

중국 기업들이 프리미엄 소비 시장을 겨냥한 생산 기지로서 한국을 활용할 수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로 포장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의 고급 기술을 활용할 수도 있다.

결국 중국 자본의 진출은 필연적이고 우리가 중국에 투자하던 패턴을 바꿔 중국 자본을 한국에 유치해 중국으로 역수출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한국 부품 소재 기업과 중국 조립 기업 간의 협력도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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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서평]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내용보기
중국통이라고 해도 될만큼 중국에서 오래 살았던 "김종성"저자가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제와 문화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중화사상으로 길들여진 중국인들과 무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하면서 깨달았던 저자만의 노하우들이 글
"[서평]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내용보기

중국통이라고 해도 될만큼 중국에서 오래 살았던 "김종성"저자가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제와 문화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중화사상으로 길들여진 중국인들과 무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하면서 깨달았던 저자만의 노하우들이 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2 6 0 페이지의 책을 다 읽고 나면 중국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중국과 미국이 글로벌 1 위자리를 다툼하고 있는 지금, 우리 나라의 상황을 걱정하고 우리의 행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카카오톡이 없는 중국에서 쓰는 국민 메신저는 "위쳇"인데요. 이것은 음성메시지송수신기능이 있습니다. 중국어를 휴대폰에 입력하는 방식이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음성을 녹음해서 바로 보내는 기술인데요. 우리 나라에서는 쓰이지 않는 방식이라서 특이하였습니다.


중국은 경제적으로 성공한 나라입니다. 하지만 아직 사화주의 국가인데요. 이곳에서의 인간 관계는 정말 중요하다고 해요. "꽌시"라고 하는 인맥을 얻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요. 꽌시는 맺기도 어렵지만 유지하기도 어렵다고 해요. 저자의 경험을 예로 들어서 외자 유치 기업활동을 읽으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아편 전쟁을 이야기하며 요즘 미국과의 관계가 바로 아편 전쟁의 재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국과 중국이 아편으로 전쟁을 했지만 지금은 미국과 중국이 세계질서의 주도권싸움이고 동서양 문명의 충돌로 보고 있어요. 안타깝지만 역사는 되풀이되고 그 속에서 가장 올바른 해법을 찾아야하지요. 우리 나라도 마찬가지로 중국과 미국의 틈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지요.


책을 읽고 중국에 대해 많이 알게 되니 앞으로 우리 나라와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이웃은 바꿀 수 있지만 이웃나라는 바꿀 수 없다는 말이 있지요. 중국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며 함께 살아가야겠습니다.

k****0 201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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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중국과의 거래는 필수일수밖에 없고 그만큼 힘들었던 기억이 많다. 미국이나 일본권의 해외 영업거래나 국내의 갑질하는 대기업기업군들과의 영업이나 기술협약에 괸해 조정하는 것은 시간과 열정이 들지만 일이라 느껴지는것은 그만큼 서로의 이익에 따라 협의를 하고 서로가 자기 회사의 대표라는 점을 알고 논의에 나섰기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예의는 갑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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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중국과의 거래는 필수일수밖에 없고 그만큼 힘들었던 기억이 많다. 미국이나 일본권의 해외 영업거래나 국내의 갑질하는 대기업기업군들과의 영업이나 기술협약에 괸해 조정하는 것은 시간과 열정이 들지만 일이라 느껴지는것은 그만큼 서로의 이익에 따라 협의를 하고 서로가 자기 회사의 대표라는 점을 알고 논의에 나섰기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예의는 갑을 관계일때도 어느정도는 감안이 되고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선이나 예의는 지킬줄 알았다.

그러나 중국에 대한 내 기억은 그런 예의나 서로에 대한 존중이 그들에게는 많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중국기업이 작은 기업이 아니었을까 한느 내 기억을 거슬러보면 그분야에서 중국내 두손에 꼽히돈 큰 기업이었고 전시회에서 만난 동종의 기업군의 직장인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보지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회의 결과나 협의에 대해서도 이미 나온 협의에 대해 수긍을 하지는 않지만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때는 그것에 따르지만 그전까지는 집요한 그들의 영업형태.

무리한 발주와 더불어 더 큰 네고를 당연시 하기도 하고 떄로는 잘못온 소재에 대해 인정하기보다 다음에 더 그양만큼 보내줄께. 그러나 사과나 인정은 쉽지 않은 그들과의 비즈니스기업이 났다.

그러나 비즈니스를 행할때는 중국과의 거래는 필수일수밖에 없을것이다.

왜나면 그만큼 큰 시장이 있는 시장이고 중국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그만큼의 신규시장이 각 지역마다 펼쳐지고 있는것이니까.

이책은 중국의 비즈니스에 대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김종성대표의 생생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읽다보면 중국과늬 비즈니스에 임했던 사람들이라면 공감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 생생함을 저절로 느낄수가 있는 책이다.

첫장에 나오는 사드배치후 중국공안이나 관리들. 혹은 중국내의 분위기떄문에 우리 기업인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나오며 읽다보면 이 당시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미국가 우리에 대한 비난이 절정에 달한 시기였고 이에 관한 영향이 우리 기업에 다가온 반응을 알수 있다.

중국은 대국이라는 자국중심의 세계관에서 자신들이 침해받을수 있고 항상 우리나 주변국은 속국이라는 그들의 전통적인 세계관이 아직까지 바뀌지 않는 전 중국의 세계관을 거래하는 입장에서는 알고 거래해야 하는 점을 알수있다.

미세먼지. 위쳇 중국을 생각하다보면 떠오르는 이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다가왔고 80페이지에서 133페이지에서 본격적으로 나오는 중국에서 거래하면서 이 사회주의속에서 시장경제를 행해야 하는 기업인의 고뇌와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이 책을 읽는동안 가잠 와닿았고 만약 중국에서 사업을 하던지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꼭 이 책의 이부분을 들려주고 싶은 부분이다.

살아남는자가 강한자이다. 이 구절은 어느 사회나 조직에서 필요한 말이 아닐까 싶다

c*****i 201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