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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 유럽 최고의 필라테스 마스터 린 로빈슨이 직접 구성한 핵심 프로그램 숨쉬기운동만 하고있는 요즘~~~ 그래서 몸한테 미안해 하는중인데요. 요가나 필라테스 해보고는 싶은데 참 쉽지않죠. 워낙에 움직이는거 좋아하지않는데 특히나 유연성이라고는 1도 없는터라 이런 쪽은... 학교다닐때도 체육은 잘했는데 체조쪽은 젬병이었거든요^^;; 성인이되어서 요가도 등록해서 시작만 하고 거의 안 다니고 했던 기억이 나고.... 필라테스는 요가보다도 더 어렵다고해서 시도조차 못해봤는데요. 집에서 책으로 보고 해볼 수 있겠다싶어서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를 만나봅니다. 딸은 유연한편이라 같이해보면 더 좋겠더라구요. 평생 두 발로 걸으며 건강하게 나이 들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맞춤 필라테스 근육 강화, 자세 교정, 관절 유연성 증진 등 질병별 · 증상별 특별 프로그램을 담았어요. 저한테 딱 필요한 녀석이네요. 건강검진받으면 특히나 근육 부족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들었거든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장비들이 필요하네요. 푹신한 미끄럼 방지 매트, 접은 수건이나 작고 납작한 베개, 튼튼한 의자 등 집에 있는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체크해봐야겠어요.
평생 두 발로 걸으며 건강하게 나이 들고 싶은 당신에게 필요한 맞춤 필라테스 근육 강화, 자세 교정, 관절 유연성 증진 등 질병별 · 증상별 특별 프로그램을 담았어요. 저한테 딱 필요한 녀석이네요. 건강검진받으면 특히나 근육 부족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들었거든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장비들이 필요하네요. 푹신한 미끄럼 방지 매트, 접은 수건이나 작고 납작한 베개, 튼튼한 의자 등 집에 있는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어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체크해봐야겠어요.
정렬, 호흡, 중심화, 가동성, 다른 기본 기술, 시각 기술 같은 기본운동부터 메일 프로그램, 증상·질병별 필라테스까지~~ 뼈 건강, 관절 건강, 호흡기 건장, 심장 건강, 뇌졸증, 고관절 치환 수술 등의 운동들 등 다양한 자세들이 있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동작들이 담겨있는게 아니라서 따라하기 어렵진 않을듯해요. 몸이 너무 안좋거나 음주 후, 방금 밥을 먹었거나 강력한 진통제를 먹었을 때는 연습을 하면 안된다고하고요. 도구들을 사용하는 동작, 도구없이 몸만 이용하는 자세들이 나와있어요. 자세 모델 해주시는 분들도 연령대가 있어서인지 저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그 동안 잠깐 본 요런 책들은 젊고 몸 좋으신분들이라 좀 부담감이 없이않아있었는데 말이죠. 내 몸이 내 마음대로 안 될 때!!! 중력과 노화에 맞서는 가장 파워풀한 필라테스 지침서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와 함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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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해야 효과적이라고 것도 알고, 필요성도 느끼고, 절실함까지 겪게 되지만, 다양한 이유로 운동을 미루게 되기도, 시간을 놓치게 되어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이면 일어나면서 몸이 천근만근 무거움을 느끼며, 당장 시작해야지 하다가, 일상이 시작되면 그냥 또 하루가 지나가고... 바쁜 현대인의 사이클에 부응하여 "홈트"의 다양한 컨텐츠가 인기이다. 건강을 위해, 아름다움을 위해 평생을 해야 하는게 다이어트, 바디 관리인것 같다. 고가의 개인 PT를 받아도 그 시간 뿐이고, 셀프 관리로 돌아오면 금방 요요가 와서 고민인데, 유럽 최고의 필라테스 마스터 린 로빈슨이 직접 구성한 핵심 프로그램, 건강하게 나이들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근육 강화, 자세 교정, 관절 유연성 증진, 질병별 증상별 특별 프로그램이 담긴 [내몸을 살리는 필라테스]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분야에서 다년간 공부하고 경험한 내용을 책에 담아 자율적인 바디관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른 다이어트, 건강서적과 달리 이 책은 지나치게 자세한 설명보다는 내가 궁금한 것만 쏙쏙 뽑아낸 답만 보여주는 책이다.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와도 소화하기보다 과부하가 나는 것 같다. 운동법과 동작도 어느정도 요가, 헬스, PT를 한 사람이라면 매일 따라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다.
다른 홈트 도서에 비해 책 크기가 크고 동작 위주로 자세하게 소개가 된 책이라 집에서 혼자 따라하기에 부담없어 좋다. 홈트 동작 필라테스 동영상 앱을 보다보면 다른 사이트로 빠지게 되어, 나만의 온전한 시간, 단 5분, 단10분이라도 집중하기에는 이 책이 알맞을 것 같다. 며칠 따라했더니 체중의 큰 변화보다는 조금더 가뿐해진 몸상태와 이완된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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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 ![]() 여성분이라면 특히나 필라테스는 관심이 많을텐데요 저도 역시 운동을 생각했을때 필라테스를 생각했었고 운동을 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라는 책이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더군다나 내 몸을 살린다니.. 표지의 인물을 보니 실버세대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실버세대들은 잘 운동을 하지 않지요 운동자체가 힘들고 운동을 하던 세대가 아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오히려 실버세대들을 위한 정확한 운동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책 안의 모델들도 모두 실버세대입니다 ![]() 기본운동은 운동법에 대한 기본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메인 프로그램은 한번에 한 수 있는 연속운동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보통 수술하고 나서 혹은 질환이 있을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 저는 기구필라테스를 해봤었지만 여기서는 주로 간단한 도구를 이용한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더 혼자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게 아닌가해요 ![]() 그래서 읽으면서 사진을 보면 잘 이해가 갑니다 ![]() 아무래도 동영상이 아니라 연속된 방법을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하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는 질병이 있거나 근력이 없는 실버세대를 포함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춘 필라테스법을 알려주는 것이라 너무 좋네요 저도 필라테스를 해보았지만 잘못하면 무릎이나 어깨가 아픈 경우가 있는데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는 실버세대들도 할만큼 안전하게 무리없이 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아서 역시나 괜찮은 책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어요 요즘 홈트가 대세인데 실버세대도 홈트를 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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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필라테스 마스터 린 로빈슨이 직접 구성한 핵심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 요가는 나와 멀리 떨어져 있는 운동이란 생각을 갖고 있었다. 서평단을 위해 이 책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을 받아 읽었는데 읽는 내내 감탄하며 읽게 되었다. 아마도 오래 소장하는 책이 될 것 같다.
저자 린 로빈슨 (Lynne Robinson)은 유럽 최대 규모의 필라테스 교사 전문 기관인 ‘보디 컨트롤 필라테스Body Control Pilates’의 설립자다 필라테스 지도자들의 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다. www.bodycontrolpilates.com 이 책은 다른 많은 필라테스 책이 아름다운 몸매 만들기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이 프로그램은 중력이 몸에 끼친 부정적인 영향을 역전시키고, 당신이 책상 앞에서 보낸 긴 세월의 흔적을 없애는 걸 목표로 한다. 즉, 당신을 더 오래, 더 젊게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인류의 수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생각보다 오래 살게 될 것이고, 그러자면 몸을 아끼고 단련해 죽을 때까지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노화 과정을 지연시킬 수 있는 운동과 관리가 중요하다. 척추의 유연성과 강도를 증진하고, 관절과 근육을 유연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자세를 바로잡고, 균형감을 유지해 주는 운동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는 40세 이상의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있다 나이들면 뼈의 밀도가 줄고 근육이 약해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상황에 미리 대처하는 것이 현명하게 나이들아 가는 방법이다.
보디 컨트롤 필라테스 8가지 원칙 ? 집중 ? 이완 ? 정렬 ? 호흡 ? 중심화 ? 조정 ? 동작의 흐름 ? 지구력 필라테스의 기본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느 동작 한 부분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원칙을 지켜 실행해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뇌졸중, 심장병, 몇 가지 암 같은 심각한 병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또 수명도 몇 년 늘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책의 중간에 메모하고픈 글이 있어서 사진 찍어 올립니다. 두고두고 읽을 예정입니다.
노인들도 쉽게 따라 하면서 몸에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는 운동이 필요하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몸이라는 가장 중요한 대상과 소통하며 살아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과 근육의 기능이 떨어지며 마음대로 안 된다고들 하지만 죽을 때까지 내 발로 걷고 내 손으로 밥을 먹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아름다움과 자존감을 지키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정하고, 생각은 몸에 영향을 미친다. 새로운 운동과 새로운 동작 패턴을 학습하면 신체와 더불어 뇌까지 훈련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정확한 움직임이 중요한데, 이는 곧 자기가 하는 일을 끊임없이 의식하고 연습을 통해 탁월한 수준에 이르러야 한다는 뜻이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패배할 가능성을 생각하면 안 된다. 자신의 약점이 아니라 강점에, 문제점이 아니라 힘에 집중해야 한다. 필라테스 책에 다소 달라 보이는 부분의 글이 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건강한 생존이 먼저이기에 지혜롭게 생각하고 활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요제프 필라테스는 “이건 마음이냐 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과 몸 양쪽 모두에 해당되는 것이다, 인간은 정신의 발달과 동시에 자신의 신체적 상태도 발전시켜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한쪽의 희생을 발판 삼아서는 안 된다"라고 말한다. 평생 함께해야 할 자신의 몸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지킨다는 뜻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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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하기 위한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 청년을 넘어 장년에 접어들 나이에 엄마가 된 내게 아이를 낳고서도 20대와 같은 몸매로 TV나 소셜에 등장하는 또래의 여성들을 볼 때면 모든 것이 다 나의 게으름이요, 체질탓인 것만 같았다. 예쁘기는 커녕 그냥 아픈곳이나 없었으면 싶은 내게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아름다움보다 건강한 생존!"이란 커다란 문장은 이 책을 꼭 읽고싶게 만들었다. 아니나다를까. 옷이 아닌 천조각을 입은 날씬한 그녀들이 아닌 언제라도 눈을 돌리면 마주할 수 있는 보통의 어르신들이 모델로 등장해주는 이 책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했다. 과연 내가 저 동작을 할 수나 있을까 하는 의문보다 내게도 저런 조각같은 옷들이 맞는 날이 올까하는 부담감이 없어 좋았고 무엇보다 정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았다. 장년은 물론 시니어세대들을 위한 책이다 보니 단순히 관절이나 근육강화외에도 파킨슨병과 같은 질병에 맞춰진 운동방법도 담겨져 있었다. 운동법 외에도 필라테스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들(나이든 분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을 나열해주고 무엇보다 앞서 언급한것처럼 예뻐보이기 위한 운동이 아닌 건강을 위한 운동이기 때문에 질병에 맞춰 어떤 부분을 기억하고 목표로 해야할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나처럼 발바닥 통증때문에 고민인 사람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운동을 시작하거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냐면 발바닥 통증으로 인해 자세가 흐트러지고 걸을 때 균형이 맞지 않게되면 요통 뿐 아니라 두통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통때문에 체중이 한쪽으로 실려 발바닥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질병이 없더라도 체형교정을 해주는 필라테스를 평소에 해두는 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실제 지구력이 상승하는데 중요한 것은 책에서 정한 횟수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정확한 동작을 목표로 해야한다. 지구력이 커진다는 건 그만큼 체력이 향상된다는 것으로 하면 할수록 효율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 도구가 필요하다고는 했지만 사실 도구없이 똑바로 서서 한쪽팔을 올려서 해주는 옆구리 스트레칭, 의자만 있어도 할 수 있는 골반 스트레칭 등 시간이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자세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바로 합시다. 저도 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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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행복하기 위한 가장 기본 조건은 신체의 건강이 아닐까. 건강은 모두의 바람이기도 하지만,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평균 수명이 높아진 우리가 삶을 즐기며 살기 위해서는 건강이 필수적 요소이기 때문이다. 노화를 미루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사실 누구나 알고 있다. 절제된 식사를 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 아주 기본적인 것이다. 다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을 뿐.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에서는 계속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활력과 건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노화 방지 필라테스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우리는 살면서 늘 일정한 방식으로 움직이는데, 시간이 지나면 습관이 되면서 일상적인 동작 패턴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움직일 때마다 우리 뇌는 특정한 순서에 따라 특정한 근육의 스위치를 켠다. 젊을 때는 효율적이고 자연스러운 동작 방식이지만 세월이 흐르면 움직임에도 변화가 생기면서 일부 근육이 약해지기도 한다. 이에 따라 약해진 근육의 역할을 대신하기 위해 '불균형'적인 패턴이 생겨 또 다른 손상 가능성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흐트러진 신체를 바로잡고 불균형적인 동작 패턴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는 운동이 바로 필라테스인 것이다.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는 유럽 최고의 필라테스 마스터 린 로빈슨이 직접 구성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라테스는 집중, 이완, 정렬, 호흡, 중심화, 조정, 동작의 흐름, 지구력 8가지 원칙으로 뒷받침된다. 본디 필라테스는 몸과 마음을 훈련하기 위해 개발된 운동으로 움직이는 방식을 변화시키려면 몸과 마음이 서로 협력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몸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마음에 대한 지배권을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필라테스 운동을 제대로 하려면 정확한 동작과 집중력이 필요하다. 움직임을 패턴화하여 규칙적으로 연습하면 근육이 그 동작을 기억하게 되는데 동작이 정확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근육의 긴장을 유발하기 도 한다. 몸을 바르게 정렬하고 관절 위치를 조절하여 호흡을 동작과 동기화하면 긴장이 풀어지고 집중도가 높아져 비로소 필라테스의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불필요한 움직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코어를 잡아 중심화를 이뤄주면서 부드럽게 동작을 진행하되 천천히 규칙 적인 동작이 많아 지구력을 요하는 것이다. 필라테스의 기본 원칙은 '필라테스의 ABC(Alignment 정렬, Breathing 호흡, Centring 중심화)라 할 수 있다. 즉 A → B → C 순서대로 호흡에 대해 생각하기 전에 정렬 문제부터 고려하고, 코어와 연결하는 문제를 고민하기 전에 정렬과 호흡을 먼저 고려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실 정렬과 호흡을 조절하는 것이 습관이 들면 코어는 자연스럽게 통제 가능하게 된다.
<내 몸을 살리는 필라테스>는 도톰한 요가 매트 하나만 집에 구비되어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필라테스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책이다. 사진을 보고 따라 하기도 쉽고, 상세한 설명은 물론 신경 써야 하는 포인트를 잘 짚어주어 필라테스 입문자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지금처럼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최소화해야 하는 시점에, 홈트로 제격인 기본 필라테스로 흐트러진 내 몸을 다잡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필라테스의 창시자 요제프의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라는 말에 반성하며 기본 동작을 점검하고, 제일 불편한 부분부터 하나씩 스텝을 밟아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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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어느 때보다 오래 살 수 있게 되었다. 기대 수명이 10년마다 2년씩 증가하면서 삶을 더 오래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한 고민을 하게 되면서 운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꾸준한 신체활동은 노화 과정을 10~20년 정도 지연시킬 수 있다고 한다.
“운동은 영원한 젊음을 지켜준다.”
이 책은 계속 활동적으로 움직이면서 활력과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된 노화방지 필라테스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 책은 40세 이상의 모든 사람이 독자다. 40세는 미래의 건강을 위한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나이이며, 뼈의 밀도가 줄고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필라테스로 우리 삶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면 척추 유연성, 관절의 가동성, 자세 개선, 협응 능력 개선 등 20개 이상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고 말한다.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정하고, 생각은 몸에 영향을 미치기에 새로운 운동과 패턴을 학습하면 신체와 뇌까지 훈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활용 방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필라테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준비물과 연습 장소, 옷차림, 주의 사항, 금기사항에 대해 그림과 함께 설명하기에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게 한다. 아울러 필라테스의 8가지 원칙-집중, 이완, 정렬, 호흡, 중심화, 조정, 동작의 흐름, 지구력-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필라테스에서 8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정확한 동작과 호흡이다.
필라테스의 기본을 이해하면 본격적으로 동작에 대해 소개한다. 기본운동 프로그램-메인 프로그램-증상 질병별 필라테스로 나누어 동작마다 사진을 제시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아울러 색깔 글상자에는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동작마다 따라하다 보니 뭉쳤던 근육들이 고통은 따르지만 시원해지고, 안 쓰던 근육들을 쓰게 되니 처음에는 온 몸이 아프더니 반복되면서 유연해짐을 느끼게 된다. 특히 시간이 날 때 마다 벽과 의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따라하니 기분도 좋고 몸도 가뿐해진다.
가정에서 필라테스를 배우길 원하는 사람에게 기초부터 따라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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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를 겨울에 한달정도 배웠었는데 스트레칭 몸풀기부터 호흡법, 코어강화 좀더 알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요가보다 책이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러던 참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필라테스의 창시자 요제프 필라테스에 대한 이야기 목적과 효과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보디 컨트롤 필라테스 교수법에 속한다고 합니다 이는 집중, 이완, 정렬, 호흡, 중심화, 조정, 동작의 흐름, 지구력이라는 8가지 원칙으로 뒷받침 된다고 합니다. 신체 건강은 행복의 첫 번째 필수 조건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신체 건강은 여러 가지 다양한 일상 업무를 자발적인 열의와 즐거운 마음으로 자연스럽고 쉽고 만족스럽게 수행할 수 있는 균일하게 발달된 육체와 건전한 정신 상태를 달성해서 유지하는 것이다 - 요제프 필라테스 [제어학을 통한 삶의 복귀] 중에서 이것이 제가 운동을 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건강해지려고 노력하는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처음에 기본운동부터 시작하는데 정적이고 운동량이 많지 않아서 운동효과가 별로 없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초를 잘 닦아야 시간이 흐를수록 운동효과가 배가되기에 무시하지 말고 익혀야 합니다 필라테스의 기본 원칙 정렬, 호흡, 중심화를 잘 기억하면서 호흡에 대해 생각하기 전에 정렬 문제부터 고려하서 코어와 연결시키는 문제를 고민하기 전에 정렬과 호흡을 먼저 고려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호흡에 집중하면서 연습하다 보면 속도를 늦추고 긴장을 풀게 되어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책에 운동과정을 찍은 모델(?)들을 보면 젊은 근육질에 탄탄한 몸매 좋은 이들이 아닌 백발이 성한(?) 사람도 있고 몸매가 흔히 볼수 있는 스타일인 사람도 있고 이를 보며 이 운동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할 수 있고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온 운동들이 과하게 동적이거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책만보고 이해하며 운동을 시작하는 것보다 전문가한테 수업을 들으면서 이 책을 통해 더 깊이있는 이해를 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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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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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천년 만년 살 수는 없기에 사는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 목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살면서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겪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운동을 하라고 하지만 그것이 습관화되지 않으면 잘 하지 못한다. 운동 효과를 볼려면 꾸준히 어느 정도의 강도를 가지고 시간을 들여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도 나이가 젊다면 시간이 있다. 젊음은 운동을 안해도 어느 정도 복원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회복력은 떨어진다. 그래서 나이 들수록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 그 기준이 되는 나이가 40세라고 한다. 하긴 30대까지는 팔팔 날아다녔는데 40대가 되니까 확실히 피곤하고 피로가 덜 풀리는거 같다. 그렇다고 해서 헬스클럽 같은데 가서 운동을 하기는 게으르고 집에서 뭔가를 하고 싶은데 딱 맞는 책이 나온거 같다. 필라테스. 필라테스는 집안에 있는 간단한 기구를 이용해서 몸의 유연성을 키우면서 외적인 근육과 골격의 움직임에 집중하는 운동이다. 요가랑 비슷한데 요가는 좀 더 정신적인 면도 강조하는데 필라테스는 몸의 운동성을 강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고 호흡을 중시하는것도 비슷하긴 하지만 차이점이 있는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몸의 각 부분이 노화 된다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기계 부품처럼 새로운 것으로 교체할 수가 없다. 노화가 진행되면 뼈나 근육이 약해지는데 운동은 그런 것을 보완하면서 덜 약해지게 하는 것이다. 신체적인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정신적인 면도 같이 건강해지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고. 책은 처음에 필라테스에 관한 간단한 이론을 전개한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8가지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집중, 이완, 정렬, 호흡, 중심화, 조정, 동작의 흐름, 지구력이다. 이 운동의 특징은 간단하긴 하지만 순간적인 집중을 요하면서 이완할땐 풀어주고 다시 정렬해서 호흡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인 것이다. 책에서 나오는 여러 동작들에 이 원리가 다 들어있다. 이론을 보고 난 뒤에는 본격적인 운동으로 들어가는데 동작들이 하나같이 어렵지 않다. 쉽게 따라할 수 있고 기구도 집에 흔히 있는 간단한 것을 이용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중에서 증상 질병별 필라테스에 특히 관심이 갔다. 평소 관절에 무리가 있는 것 같아서 약을 종종 먹기도 하는데 책에 보면 관절에 좋은 필라테스라고 소개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여러가지 운동 방법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벽을 이용한 흉부 스트레칭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같았다. 벽에 손을 대고 미는 동작인데 이 방법은 전에 일본에서 노인들에게 큰 효험이 있다는 운동법과 비슷한 거 같았다. 이 스트레칭은 늑골과 등을 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천천히 바른 자세로 꾸준히 한다면 허리 운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필라테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지식을 제공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우선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책에서 각 질병별 필라테스에 좋은 운동들의 페이지를 소개하고 있기에 전체적인 내용을 어렴풋이라도 읽어보고 나서 내 몸에 맞는 운동을 찾아가면 더 도움이 될꺼 같다. 아쉬운 것은 책 내용과 관련해서 동작을 보고 할 수 있는 동영상이 없다는 것이다. 책 내용만 봐도 어렵지 않은 것은 맞지만 동영상으로 보여주면 더 쉽게 동작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책에서는 40살 이후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하지만 사실 나이와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20-30대라고 해도 요즘 같은 경쟁 사회에서는 몸에 피로라 쌓이고 근골격에 무리가 오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간단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다면 건강 관리에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