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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살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날에 혹시 품절이 언재될지몰라서 샀는데 6시간뒤에 바로 일시 품절됬습니다 배송은3일안에 와서 빨라서 좋았고 아크릴스탠드땜에 살려는생각이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마우스패드는 안쓰고 장식용으로 계속 가지고갈겁니다!! 나호 23권 나오고 후속자 다른거 나오지말고 나호를 계속 이어가주길.. 앞으로도 나호 한정판은 나오면 바로바로 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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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늙은이는 알리사르라 샤키 르비야라 하네, 요괴의 왕.”
이번 권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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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조언과 대화끝에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깨달은 강성훈 다음에 만날 운명은 그에게 희망을 줄것인가 절망을 안겨줄것인가 23권일것인가 22.5권일것인가 다음도 서비스서비스!" . . . . . . . . "어디서 보고 배워온겁니까." "왜, 나도 이런것도 좀 해 봐야지, 주인공인데" "제4의 벽을 넘는것 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대로 나는 쓰러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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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충격적인 하나선배의 모습, 그걸보고 충격먹는 세현과 성훈개짓거리 하고있는 세현 주먹다짐하고 있는 세현&성훈 자신의 의견을 필터링 없이 세상에 내놓으면서 중대장 드립을 치는 현직 요괴의 왕. 근 1년만이라 그런지 내용도 알차고 좋았습니다. 영인님의 임신 탓인지(!\영인님 임신 축하드립니다/!)이번 마우스 패드는 저번 20권에 비해 살짝 떨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아크릴 스탠드가 그 점을 커버치는건 좋았습니다. 다음 한정은 뭘로 나와 제 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어 줄지 기대되는군요 후후후... 아메리카노 못마시는 르비야도 귀여웠습니다(나이를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