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즘 들어 환경오염과 지구환경, 기후 변화 등의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늦은 거 같지만 지금이라도 안 하면 더 늦어지고 더 힘들어 질 거 같다. 우리는 아이들의 지구를 빌려 쓰고 있다. 잘 쓰고 돌려줘야 한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1회용 사용을 줄이자. 장바구니 들고 다니고 보온병 들고 다니자. 아픈 지구를 살리는데 동참합시가.
미세 플라스틱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서는 이야기
편리함 뒤에 쌓이는 불편한 진실 ? 택배, 상자, 비닐 등의 포장재 좀 불편하지만 불행한 지구에 사는 것 보다 낫겠다. 우리 주변에서 플라스틱 아닌 것 찾기가 더 어렵다. 비닐과 스티로폼 등 ? 처리하지 못한 쓰레기들이 산을 이룬다.(쓰레기 산) 쓰레기는 재활용되거나 매립, 소각 처리하는데 이렇게 처리되지 못한 쓰레기가 쌓인다. 종량제 쓰레기 봉투에 매립용, 소각용이라는 글씨가 있다. 이제야 알았다. 잘 분리해야 하는데? 매립용과 소각용? 어떻게 구분하지… 불법 쓰레기 수출국(필리핀으로~)이라는 오명을 듣는 대한민국. 창피하다. 돈이면 다인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나가자 ? 생분해 플라스틱, 포장, 재활용이 가능한 캔, 종이 쓰레기도 돈이될 수 있다. - 종이팩 모아가면 휴지를 준다. 터키 쓰레기 자판기, 시범적을 연 쓰레기 마트 미세먼지보다 미세 플라스틱이 더 무섭다. 손 걸레, 손 수건, 스테인리스 컵 등을 사용하자. l 미세 플라스틱이 궁금해 - 택배포장 대안 - 왜 플라스틱 천국이 되었을까 - 분해되지 않는 풀라스틱 - 전국의 쓰레기 산(2019.2 불법 폐기물 120만톤), - 무엇을 소각할까?(불에 잘 타는 것, 플라스틱/비닐 제외) - 미세 플라스틱 : 크기 5mm미만 - 쓰레기 섬 : 환류(지구에 5개) -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 섬 : 남한 면적의 15배(2018) - 미세 플라스틱의 주범 담배 꽁초 - 환경호르몬, 독성 물질 배출하여 환경 오염 - 재활용 비율이 낮다. 지구 곳곳에 방치되고 있다. - 유색 플라스틱 병은 재활용이 더 어렵다 - 휴가철에 많이 버려지는 1회용 제품들 - 1회용 종이컵 재활용 안돼 : 폴리에틸렌 코팅 - 보증금 제조 : 페트병 회수율을 높인다(유럽) - 세계적인 대책 : 비닐봉지 사용 규제, 무색 PET병만(2021) - 다양한 플리스틱 섬유(합성섬유) : 폴리~, 아크릴, 나일론, 스판덱스 등 - 합성섬유 : 다양한 기능 vs 세탁 시 미세 플라스틱 배출 -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 : 치약, 세안 용품 - 미세 플라스틱 사용 제한 : 2019년 1월 유럽, 2019년 11월 26일 환경부 - 플랑크톤의 먹이가 된 미세 플라스틱 - 사람의 대변에서 발견된 미세플라스틱 - 수돗물에서도 미세 플라스틱 : 강물오염 - 해양생물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 먹거나 감기거나 - 소금 속에 미세 플라스틱 : 바다 오염 - 초미세 플라스틱 : 1마이크로미터 이하, 배아에 쌓이고 세포 소기관에 손상을 준다. - 물티슈도 플라스틱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재 플라스틱 - 파이로 플라스틱 - 티백도 - 미세 먼지 속 미세 플라스틱 - 생분해 플라스틱
l 더 궁금한 이야기(p120~p133)
이 리뷰는 책세상맘수다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다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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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이 편리해짐에 따라 그로 인한 문제가 너무 많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 걱정이 많이 되는 요즘입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을 많이 하고 있고 저 역시도 그렇답니다. 온라인 쇼핑을 하거나 음식을 배달해 먹을 때 보면 늘 드는 생각이 포장 용기에 대한 것이고요. 분리수거를 한다고 하지만 구입하자마자 버려지는 포장재들과 용기들을 보면 그 양이 엄청나더라고요.
편리할수록 환경과는 멀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어떻게하면 포장재들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것들이 있을까 저도 고민이 많아집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말 그대로 굉장히 작은 플라스틱인데 지구상에 미세플라스틱의 안전지대가 없다고 하니 걱정이에요.
책 속에 등장하는 용호와 친구들은 미세플라스틱 수사대를 결성했습니다. 아파트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는 이들은 쓰레기도 그렇지만 담배 꽁초가 많이 버려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책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담배 꽁초의 3분의 2가 길거리에 버려진다는 사실은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담배 꽁초에도 들어있는 미세플라스틱이 거리에 버려짐으로써 배수구 등을 통해 흘러들어가 강이나 바다에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 낸다네요. 다른 이유들을 떠나서 담배 꽁초를 아무곳에나 버리지 않는 캠페인이라도 정말 벌여야 하는 건 아닌지 생각합니다. 담배를 피우는 어른들이 꽁초라도 제대로 버렸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어른들도 미세플라스틱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늘 고민만하고 있는데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미세플라스틱 수사대는 저보다 훨씬 낫네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간식을 싸온 날 버려진 쓰레기들을 보며 정리를 하고 업체에 편지를 씁니다. 만약 실제로도 수사대 아이들처럼 아이들의 편지를 받은 업체가 있다면 좀 더 제품을 생산할 때 고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환경 문제를 배울때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적은 있지만 치약과 같이 우리가 늘상 사용하는 제품에도 들어있다는 것을 알고는 많이 놀라더라고요. 저도 단순히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컵을 가급적 안쓰고 종이컵을 이용하게되면 한 곳에 모아놓은 곳에 버렸었는데 이 책을 보고는 정말 쓰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미세플라스틱 수사대 아이들처럼 저도 생활에서 우리 아이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은 더 노력해야겠어요. 재활용과 분리수거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를 줄이는 것도 좀 더 많이 신경써야겠네요. 아이들로 하여금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에 대해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서 아이랑 꼭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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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과학자는 인류가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거쳐 플라스틱 시대라고 표현했다고 하지요.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온통 플라스틱으로 꽉 차있습니다. 한시도 플라스틱을 안쓰고 살 날이 없을 정도지요. 편리함에 이미 익숙해져 있어서 쓰지 않을수도 없고... 플라스틱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한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줄이려는 노력은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미세플라스틱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담아낸 책이에요. 문제를 알면 노력이 이루어지겠지요? 좋은꿈에서 출판된《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입니다. 《궁금해?》 시리즈 7권이에요. 편리한만큼 늘어나는 쓰레기중 가장 심각한 쓰레기인 플라스틱과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주제들이 보입니다. 내용을 보면 소주제로 된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 중간중간에 [미세플라스틱이 궁금해]코너에서 미세플라스틱에 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요즘은 점점 편리함을 찾다보니 클릭한번으로 집앞까지 배송해주고 시간도 절약되는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게 됩니다. 또 당일배송과 새벽배송 등은 더욱 총알같은 배송이 이루어지다보니 요즘들어 이용추세가 더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마트에서는 장바구니가 많이 보급되면서 박스이용이나 비닐 이용이 많이 줄어든 반면 인터넷쇼핑으로 인해서 어쩔수 없이 배달에 필요한 택배 상자 사용이 늘어나게 되었고 덕분에 집에 택배 상자와 비닐 충전재, 비닐봉투가 쌓이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품하나에 아주 길다란 충전재가 말려 있는 것도 많이 볼수 있는데 이 책 그림에서도 보이더라구요. 집에서 편리하게 쇼핑하는 만큼 쓰레기가 더 많이 발생되고 있다는 불편한 진실은 피할래야 피할수가 없네요. 그래서 요즘은 플라스틱 포장재를 줄이는 대안을 많이 모색하고 있다고는 합니다. 책속 용호 가족이 '플라스틱 사용 안 하기'를 했는데 생활속 곳곳에 플라스틱이 다 존재하더라구요. 오히려 플라스틱 찾기가 더 어려웠고 결국 그 미션을 포기하게 되었지요. 우리삶에서도 마찬가지리라 봅니다. 플라스틱은 모양이나 형태를 자유자재로 만들수 있고 탄력, 강도도 조절할 수 있어 편하기 때문에 예전에 금속이나 나무로 만들던 물건이 다 플라스틱으로 대체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반영구적인 특징때문에 자연 분해하는데 무려 500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잘게 쪼개다보면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지구환경과 우리 건강까지도 위협하게 되는거구요. 지금껏 전 세계에서 만들어졌던 플라스틱 중 9.5퍼센트만 재활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대체 다 어디로 간걸까요? 재활용되지 못하거나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들이 바다를 떠돌며 쓰레기 섬을 만들고 있어요.? 심지어는 우리나라가 불법 쓰레기를 수출하기도 해서 국제적 망신을 당하기도 했던 뉴스도 기억이 납니다. 바다 생물들은 플라스틱에 끼어 있거나 플라스틱을 먹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저도 얼마전에 뉴스에서 둥둥 떠다니는 바다 쓰레기들과?넘치도록 쌓여져 있던 한 섬의 쓰레기들을 보며 벌였던 입을 못다문적이 있었던것 같아요. 썩지도 않는 쓰레기도 문제지만 그 쓰레기들로 인해 바다 생물들이 큰 해를 입고 있는것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닐수 없는것 같습니다. 이게 모두 제대로 재활용 처리가 되지 않고 있다는 증거가 될것 같아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는 플라스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종이컵이나 우유팩이 종이로 만들어져 재활용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종이에 액체가 스미지 않도록 플라스틱으로 코팅을 해서 재활용이 안된다고 해요. 그냥 일반쓰레기로 처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입는 옷중 폴리-로 시작하는 옷감은 플라스틱 섬유라서 세탁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떨어지고 강과 바다를 오염시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섬유유연제나 표백제, 자동차 워셔액, 코팅제, 화장품, 샴푸, 치약 등 엄청 많은 곳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는 것들은 꼼꼼히 살펴서 되도록 사용을 줄여나가야겠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섬유유연제와 린스도 줄여봐야겠어요. 우리가 먹는 물이나 소금, 생선류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된다고 하는데 점점 살기가 너무 무서워지는것 같아요. 알게 모르게 우리 입속으로 들어가 축적되고 있는건 아닌지 공포스럽네요. 미세먼지의 공포보다 더 무서운 미세플라스틱의 공포가 조금씩 우리에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또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사실중에서 우리가 흔히 쓰고 있는 종량제 쓰레기봉투는 소각용이라고 쓰여 있는데 소각하는만큼 불에 타는 것을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플라스틱이나 비닐, 도자기, 유리, 음식물 쓰레기 등은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안된다고 하네요. 우리 큰애가 책을 읽고 얘기하더라구요. 느끼는점도 많아 보였습니다. "옷도 미세프라스틱으로 만들어진게 있는데 움직일때마다 미세프라스틱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나는 미세플라스틱옷 입기 싫어~ 섬유유연제나 샴푸도 정말 많이 들어갔대. 휴~" "이를 깨끗하게 하려고 치약에 미세플라스틱을 넣는다는 말을 책에서 들어서 어제 저녁에 양치질할때 찝찝하고 꺼림직했어."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가 무차별적인 개발과 생산과 환경의 훼손으로 점점 망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훼손해 온 것들이 결국 다시 우리에게로 되돌아오는걸 잘 알기에 우리는 지금이라도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오염을 막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할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환경오염의 주범중 하나인 플라스틱을 줄이는 노력을 모두가 나서서 해야할것 같아요. 미세먼지보다도 더 무서운게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우는 미세플라스틱인데 그 심각성을 이제 제대로 인지해야할 때 인것 같습니다.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에서는 왜 우리가 플라스틱속에서 살게 되었는지, 왜 플라스틱 지구인지, 플라스틱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또 왜 플라스틱을 줄여야하는지.. 왜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를 통해서 책속에 소개된 주인공 친구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플라스틱 시대에 플라스틱을 줄이는 노력을 얼마든지 할수 있고 실천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또 이 책은 초등교과과정과도 연계된 책이라고 하니 우리 초등생 아이들이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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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수사대 좋은꿈
입고, 먹고, 쓰는 모든 곳에 플라스틱이 있다보니 현대 사회는 플라스틱 없이는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러니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수준에서 미세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을 해야할것 같아요 그렇다면 미세플라스틱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우선은 미세플라스틱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워야겠죠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10여년 전부터는 미세먼지보다 더 인류에게 큰 재앙이 되는 물질로 여겨지고 있다고 해요 아니 미세먼지보다 더욱더 심각한 문제라니 저 역시 지금까지 미세먼지에 대해서 너무 안일한 태도를 보인게 아닌가 싶었네요
택배포장으로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 용기, 비닐 완충재, 스티로폼, 아이스팩 등 각종 플라스틱 쓰레기가 대량으로 늘어났죠 그래서 포장용 비닐 테이프를 종이테이프로,비닐 완충재를 종이 완충재로 화학 성분때문에 재활용 할 수 없는 아이스팩은 물만 넣어 만드는 아이스팩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해요 플라스틱은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500년 이상의 시간이 흘려야 하고 부서지거나 깨져도 쉽게 분해되지 않고 더 잘게 쪼개져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지구 호나경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네요
고형 연료는 폐비닐, 폐타이어,폐플라스틱 같은 여러 폐기물을 분쇄하여 불에 타기 쉬운 물질을 걸러 내 만든 연료라고 해요 고형 연료는 한때 신재생에너지라 불리며 발전소나 제지, 시멘트 업체 등에 판매가 되었지만 폐플라스틱 등을 이용해 만든 고형 연료를 태울 때 각종 중금속이 포함된 미세먼지가 발생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지금은 사용량이 줄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폐플라스틱 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쓰레기 산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했어요
지구상에 미세플라스틱 안전지대는 없다고 해요 청정 지대라고 생각했던 빙하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네요 전 세계 바다에는 무려 5조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이 떠다닌다고 하는데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로 꼽히는 마리아나 해구의 심해 새우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네요 지금부터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2030년에는 지금보다 2배 이상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바다를 떠돌아다니고 결국 그 피해는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사람이 입게 될거라네요
남한 면적의 15배가 넘는다고 해요 정말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담배에 들어있는 필터는 일반 플라스틱보다 잘 쪼개져 미세플라스틱을 만듥고 사람들에게 밟히고 쪼개지고 빗물등에 쓸려 배수구 같은 곳으로 흘러 들어가 강과 바다에서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 낸다고 하네요 이렇게 만들어진 미세플라스틱은 쪼개지면서 플라스틱 속 화학 성분들이 환경호르몬이나 독성을 배춣하며 지구 곳곳에 계속 쌓이게 돼요 인체에 들어올 경우 분해되지 않고 축적되어 질병을 일으킬 수 도 있고 플라스틱에서 배출된 화학 물질이 서로 결합하여 또 다른 독성 물질을 만들기도 한다네요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지 정말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사실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해서 플라스틱 사용만 줄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담배 ,옷, 유색 페트병, 물티슈, 세제, 치약, 생수, 해물, 소금, 신용카드, 칫솔, 티백 등에도 미세플라스틱이 있었어요 정말 침묵의 살인자가 아닐 수 없는데요
예전에는 친환경이 였다면 지금은 필 환경이라고 해요 친환경이 환경 친화적 소비라면 필환경은 생산부터 소비까지 반드시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것이였어요 반드시 필 한자를 서서 필 환경인거죠 개인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반드시, 꼭 환경을 지켜 내야만 한다는 의미였어요
미세플라스틱이 얼마나 위험하고 지구를 아프게하는지 잘 배웠고 우리 주위에 너무나도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는것도 배웠어요 또 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위해 우리가 실천해야하는 방법도 가르쳐주었어요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였네요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저희 아이들 학교에도 신청해놔야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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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지구 건강에 얼마나 나쁜 것인지에 대한 인식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는 바일 겁니다. 그럼에도 삶 속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전히 우린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음이 또한 불편한 진실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세 플라스틱’ 문제는 그리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했음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미세 플라스틱’ 문제는 알면 알수록 심각한 문제임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 우리의 인식을 건강하게 교정시켜줄 좋은 책이 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란 책입니다.
이 책은 학습 환경 동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 용호와 친구들은 삶 속에서 배출하게 되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부터 시작하여 우리가 얼마나 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또한 이것이 결국 우리에게 얼마나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작은 실천을 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여주죠. 그래서 이름도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 일명 “미플”(이 이름은 아름다운 사람들이라 재해석 됩니다.)이라 부르며 아름답고 건강한 활동들을 하게 된답니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독자는 자연스레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 여러 문제들을 공부하게 되고 바르게 알며 경계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나면 작은 것 하나하나에서 마음속에 충돌이 일어난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던 관성적 습관과 그래서 안 된다는 거북한 마음이 충돌하게 되거든요. 이런 충돌이 건강한 결과를 도출하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사실 오늘 전 마트에 가서 과자를 사는데, 같은 류의 과자인데, 통으로 하나의 비닐봉투에 포장된 것과 역시 통으로 하나의 비닐봉투 안에 또다시 낱개 비닐 포장된 제품 둘 가운데 고민하다가 결국 편리함 때문에 후자를 선택했거든요. 집에 돌아와 이 책을 읽는데, 내내 마음이 무겁고 불편하더라고요. 편리를 택한 순간의 선택이 더 많은 비닐 포장을 배출하는 나쁜 결과를 낳았으니까 말이죠.
결국 이런 것 하나하나 우리가 생각하고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역시 삶 속에서 “미플”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비결이겠죠.
책을 통해 놀라운 사실들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조금만 더 주의 깊게 생각하면 알 수 있었던 것이지만 어쩌면 애써 눈을 감고 있던 “불편한 진실”들일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옷 역시 세탁할수록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는 합성섬유 재질이 많다는 사실이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면 플라스틱 재질인데, 미세 플라스틱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답니다. 또한 치약과 섬유유연제에도, 세정제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간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답니다. 참, 담배의 필터 역시 그렇다네요. 금연하는 것은 각자의 건강을 챙기는 것만이 아니라, 미세 플라스틱을 줄임으로 지구의 건강까지 챙기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WWF(세계 자연기금)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는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한 달이면 칫솔 한 개와 맞먹는 양의 미세플라스틱을 먹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니 우리가 배출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이미 우리에게 되돌아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역습이 시작되었다는 거죠.
그러니 결국 우리들 각자 각자가 삶 속에서 실천하며 할 수 있는 일들을 행하는 것, 그것이 결국 지구뿐 아니라, 나 자신을 살리는 행위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답니다. 더 많은 독자들이 이 책,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를 읽고 삶 속에서의 실천을 이어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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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문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을 없을 거에요. 저도 매일 아침 날씨와 함께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하고,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된 후에는 물티슈를 줄이고, 장바구니와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지요. 그래서 인지 이 책의 제목이 더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인공 용호는 집에 쌓여가는 택배의 상자와 포장을 보면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수사대를 결성하여 주변에 그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 플라스틱 줄이기에 앞장서지요. 책을 읽고나니 저도 쓰레기 발생에 한 몫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최근 겨울방학과 함께 신종 코로나 유행으로 바깥 출입이 쉽지 않아 인터넷으로 장을 보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먹곤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종이박스와 스티로폼, 플라스틱 용기들이 금새 쌓였죠. 특히나 저희 집은 아이가 셋이라 간식과 음료, 우유등의 소비가 많은데 그 포장 쓰레기도 만만치 않게 많답니다. 이 포장 쓰레기들이 재활용은 잘 되고 있을까요??? 이 책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쓰레기 재활용율이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재활용되지 못한 쓰레기들은 소각되거나 땅에 묻혀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이죠.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고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동식물의 몸에 쌓여 결국 사람의 몸에 들어오게 되는거죠. 그렇게 사람이 섭취하는 플라스틱의 양이 일주일이면 신용카드 한장 분량이 된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또 합성 섬유로 만든 옷들을 세탁할 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흘러나온다는 사실 , 알고 계셨나요? 저희 집은 거의 매일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고 있어요.ㅠㅜ 내가 그 동안 얼마나 환경을 오염시키고 산건지 반성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환경을 덜 오염시킬 수 있는지, 지구는 하나 밖에 없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 그리고 동식물의 터전이니까요. 우리 아이들과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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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영재원시험을보았다.
미세플라스틱수사대_유영진글/이주항그림
플라스틱세상에살고있는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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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피해! 미세플라스틱!!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 글 유영진 / 그림 이주항 좋은꿈 최근 10년에서야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기 시작한 '플라스틱의 재앙'!! 막연히 플라스틱에 대한 뉴스나 다큐멘터리 정도였지만 요즘은 이와 관련한 책들도 많이 접할 수 있어요. 그만큼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한 탓이겠죠. 그 중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은 정말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죠. 콩군과 함께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는 날이면,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것이 플라스틱 재활용일 정도니까요. 우리가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는 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을 오늘은 볼까 해요.
좋은꿈 출판사의 <궁금해 시리즈>중, 일곱 번째로 출간된 책인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 이 책은 지식 정보를 다룬 짧은 동화와 함께 관련 상식을 다룬 팁인 <궁금해>와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더 궁금한 이야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만날 수 있답니다.
쓰레기와 관련된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게 된 용호와 친구 현우, 서현과 예지는 선생님이 내어주신 조별 과제 주제로 '쓰레기'에 관해 조사하기로 하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플라스틱'에 대해 관심을 갖고 관련 내용들을 찾아 보기 시작해요. 네 친구들과 함께 플라스틱과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보면서 '어? 정말?'이라는 의아함도 많이 느꼈어요. 플라스틱이 들어 있을거라 생각지 못했던 제품들, 재활용 관련 이야기들을 비롯해 많은 부분들을 저도 알지 못했더라고요.
폐플라스틱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않는 점, 재활용률이 낮은 플라스틱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점, 버려진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을 만들어내고 있는 점, 무엇보다 제대로 분리배출되지 않고 있는 점 등 우리가 사용하기 편하다고 마구 쓰는 플라스틱들을 정말 대책없이 사용하며 버리고 있다는 게 드러나니 반성해보는 기회를 다시금 만들어 주었네요. 콩군은 이미 다큐멘터리로 본 적이 있는 '쓰레기 섬'에 대해 관심을 가지더군요. 게다가 우리는 태평양 바다에 근접해 있으니 북태평양에 만들어진 '쓰레기 섬'이 점점 커져서 우리나라 근처까지 닿을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면서 말이죠. 정말 지금처럼 우리가 마구 사용하며 버리고 제대로 폐자원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콩군 말대로 그럴 가능성도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 조금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면 그런 최악의 상황이 그리 멀지 않을 수도 있다 생각이 들기도 해요. 배송을 누구보다 빠르게!라는 인식이 점점 높아지면서 배송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급속도로 늘어난 만큼 정말 쓰레기도 넘쳐나죠. 한 번은 정말 한 손에 쥘 수 있을 정도이면서 깨지지 않는 물건을 주문했었는데, 에어캡을 너무 많이 포장한데다 박스를 이중으로 해서 성인인 제가 박스를 들기에도 버겁던 경우가 있었어요. 정말 불필요할 느껴질 정도로 과대포장이었거든요. 포장을 풀면서 같이 있던 콩군과 함께 '이건 아니지~'라고 했었답니다. 물건 손상없이 보내주려는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적정 수준의 포장 정도를 유지하는 것도 지구를 지키는 일 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과대 포장 속에 플라스틱과 비닐류, 종이류까지 버려지는 쓰레기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진답니다.
그래도 더디지만 조금씩 변화하려는 노력도 있으니 희망은 있어요. 콩군도 요즘은 빨대를 사용하려다가도 한 번 더 고민해보고는 하거든요. 빨대가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콩군도 저도 적잖이 놀랐었거든요. 그런 이유로 요즘은 종이빨대로 대체하고 있는 곳도 있잖아요. 사실 종이빨대도 종이자원이 많이 들어가니 최적의 대처방법은 아닐 수 있다고 콩군이 이야기하긴 했지만요. 그래도 재활용되지 않고 무조건 버려지는 빨대를 대체하기에 당장은 좋은 방법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될 수 있으면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 더 좋은 방법을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유색 페트병이 재활용이 잘 되지 않으니 무색 페트병으로 모두 교체하고, 더불어 라벨도 떼어 내기 쉽도록 접착제 사용없이 뜯어 낼 수 있게 모두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매번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 배출할 때 페트별에 붙여진 라벨이 깨끗하게 떨어지지 않는 것들이 아직도 많아서 속상했거든요.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에서 언급된 것처럼, 다행히도 우리나라도 2021년까지 모든 생수와 음료수 페트병을 재활용이 쉬운 무색으로 바꾸기로 했다니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이랍니다.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에서 미세 플라스틱의 문제점에 관해 이야기처럼 엮어서 릴레이 기고를 하려는 '미세플라스틱 수사대원' 친구들처럼, 이런 문제점들을 더 널리 자주 알려서 '미세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계속 인지할 수 있어 변화되는 모습을 이끌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에서 볼 수 있었던 삽화가 보여주는 것처럼,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매일 먹거리를 놓고 고민해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초등 교과와도 연계되는 내용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유익하면서도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는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로, 동화를 읽듯 자연스레 환경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개선하려 노력할 기회를 가진다면 그걸로 충분히 책 역할을 하는 것일거에요. 그리고 더불어 국어와 과학 초등 교과 과정에 훨씬 흥미롭고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세 플라스틱 수사대]와 함께 오늘부터라도 내가 사용하는 플라스틱에 대해 바로 알고 조금이라도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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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와서 플라스틱에 관한 여러 문제가 방송에 나온곤 하네요.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플라스틱을 먹이로 알고 먹는 생명체와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관한 이야기가 종종 보도되고 있어요. 이번 <미세플라스틱수사대>는 좋은꿈 출파사에서 나왔는데 초등학교 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네요.
맞벌이를 하는 용호네 부모님은 일주일에 한번씩 인터넷 쇼핑으로 배달을 시켜요. 다음날 저녁에 들어와서 장을본 배송된 것들을 정리하다 비닐 충전재, 스티로폼 충전재, 크고 작은 종이상자와 비닐봉투를 정리하느라 힘이드네요. 하지만 더 걱정인 것은 이것을 정리하다보니 양이 정말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요.
편리한 쇼핑으로 배송받는 것은 좋지만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자원과 이로인해 발생하는 쓰레기의 재활용율도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쓰레기에 대한 고민을 하게되요. 또한 미세먼지 플라스틱을 걱정 하는 용호를 볼 수 있네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낯 부끄러운 현실이었던 필리핀 폐플라스틱 수출에 여러 생활 쓰레기들이 같이 수출되었다 들어왔던 현실에 대한 사실도 녹여놓았네요.
그러면서 용호네반 친구들은 재활용률도 낮은데 플라스틱의 사용량이 너무 많은 우리나라를 걱정합니다. 그러면서 미세플라스틱에 대해 관심을 갖아요.
미세먼지 플라스틱은 5밀리미터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으로 세정제와 같은 곳에 들어가있고 일반 플라스틱이 쪼개져서 만들어 진다고해요. 하지만 문제는 이런 미세플라스틱의 발생량을 줄이지 않는다면 2030년에는 지금보다 2배이상 떠돌아다니고, 결국 그 피해는 먹이 사슬의 최상위에 있는 사람이 입게될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정말 공감가고 알아야하는 과학적 상식들이 책 곳곳에 수록되어 있어요.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많은 공부가 되는 책이었답니다.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것들을 줄여야 하다는 것에대한 문제점이 제기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 되기 일쑤인데 정말 미래의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대책과 사용량을 줄이는데 개개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자각심이 생기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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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수사대
미세먼지 수사대도 환경을 생각하면서 보았었는데
이제 미세플라스틱 수사대를 봐야죠!
재앙의 수준이라는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다큐멘터리 등을 통해서
보긴 봤는데, 더 정확히 알기 위해서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우리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를
확실히 가져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거리까지 제공해주었답니다.
2519년 지구는 플라스틱으로 뒤덮혀 인류는 멸망하였다
꿈이라지만 미래에 대한 상상의 문구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죠.
바로 차례를 보면서 내용을 쭉 훑어보았답니다.
경각심을 가져야 할 소제목 문구들이 눈에 들어와요.
하는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그만큼 우리가 편리하게 사는만큼 쓰레기도 더욱 많이 늘어나게 된 것이죠.
우리나라가 쇼핑이나 음식 배달은 정말 잘 되어 있잖아요.
빨리 빨리 원하는대로, 편리한대로 발전하는 한국 사회 속에서
우리의 한편에서는 쓰레기가 쌓이고 있다는 것.
쓰고 나서 버리는 문제까지도 생각해보고 제대로 버려야 한다는 것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동화로 이어진답니다.
초등학생들이 볼 수 있는 책인만큼 동화의 구성도
실생활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구성이라 아이들이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재미나게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의 심각성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저절로 깨닫게 되었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우리의 생각들, 문제점들로
아이들도 이렇게 심각하냐고 바로 묻게 되지요.
중간중간 궁금해 코너를 통해 다양한 실제 상황을 담은 정보들과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쓰고 있는 물건들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이나 이런 곳에서는 일회용품을 쓰게
되죠. 또한 휴가철이나 여행시에도 편리함 때문에 일회용품들을
들고 가서 사용하다가 버리고 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양의 일회용품들을 편리하게 개인마다
사용하고 있다고 봐야 하지요.
정말 생활 속에서 얼마나 많은 미세 플라스틱들이 존재하는 것인지
여름에 시원하게 입는 기능성 원단, 치약, 섬유 유연제까지
생활 용품속에서도 정말 너무 많이 들어 있네요.
플라스틱이 가격이 저렴하니 또 쓰게 되는 것도 이유가 되고
당장 마트만 가도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서 나오는 제품들이
진열이 되어 있으니 어쩌나 싶지요.
택배로 인해 나오는 쓰레기 양들이 어마어마 하죠.
책 속에서 나오는 쓰레기 섬에 대해서는 과히 충격이었죠.
쓰레기를 가져다 버린 게 아니라 해양환류에 의해
쓰레기가 모인 것이라니. 가장 큰 쓰레기섬은 북태평양에
만들어져 있고, 이미 남한 면적의 15배가 넘었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크기네요.
가끔은 쓰레기를 내다 버리면서 이 많은 쓰레기들이 과연 다
어떻게 처리가 될까, 걱정도 되고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또 쓰레기는 나오니 버릴 수밖에 없는 악순환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생각보다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건강을 위해서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안에서 당연히 문제점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우리가 발 벗고 나서서 피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앞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숙지하고
가족들이 다 함께 실천해보는 생활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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