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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경매부터 시작하라!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요즘처럼 부침이 심한 시대에는 평생 직장도 없고, 학교 졸업후 취업하기도 힘들다. 70%는 공부에 힘을 쏟고 30%는 창업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저자의 말을 더 절감하게 된다. 창업시 가게 임대를 한다고 하면 보증금+권리금+월세+관리비등 비용이 만만치않게 들어간다. 그 중에서 권리금과 월세를 세이브할 수 있는 방법이 건물을 경매로 낙찰받고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다. 이도 기존 임차인에게 대항력이 없는 경우라고 하는데 다소 복잡한 법에 관해 책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노후대비로 상가 건물 하나에 따박따박 월세를 받을 수 있다면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을까싶다. 상가 건물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라 엄두가 안나는데 저자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매력적인 실례가 나온다. 예로 공시지가 7억5천만원 가량 하는 수원의 지하상가를 1억400만원에 낙찰받고, 낙찰금액의 80% 인 8천만원을 대출받아 보증금 2천만원/월세 150만원으로 임대를 줬을 때, 실제로 들어간 투자금은 천만원이다. 게다가 월세로 대출이자를 갚고도 매월 100만원씩 수익이 생긴다. 이렇게 천만원 투자해서 건물주가 되고 임대수익까지 생기면 금상첨화다. 창업을 한다면 경매부터 배워서 건물주가 되라고 하는 저자의 말을 새겨야겠다.
경매를 잘 하기 위해선 상권과 입지 분석이 중요하다. 전문가도 놓치지않는 부분이 이 부분으로 임장의 중요성은 무엇보다 우선이다. 실제로 건물의 위치에 가서 유동인구, 주변 상가, 시세파악도 하고, 평균적인 월세, 보증금, 권리금등도 자세하게 알아보아야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피부미용에 100만원을 들이며 친분을 쌓고 실제 가게운영하는 분께 정확한 정보도 수집하는 노력을 한다. 낙찰가를 책정하기위해 이 정도의 수고로움은 감내해야한다. 책에는 저자의 실례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과연, 내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에서 '음, 이런 노력을 해야하는구나'라고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된다.
![]() ![]() 경매에서 가장 힘든 부분이 명도가 아닐까한다. 공실이라면 너무 쉽게 할 수 있지만, 임차인이 있어 약속한 날짜에 이사를 가지않고, 심지어 연락도 불통이 되면 강제집행을 해야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서로 얼굴 붉히면 마음이 편치않고 서로 좋은 협의선을 찾을 수 있으면 다행인데 일이 어긋나버리면 굉장히 힘들 것 같다. 베테랑 저자도 강제집행하면서 겪은 고충을 털어놓아서 경매로 저렴하게 낙찰받아서 좋긴하지만 마음고생은 꽤나 해야함을 알고나니 이 일도 녹록치않아보인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고 이삿날 기한을 넉넉히 주고 이사비도 주며 마음을 위로해주고 진심으로 대하면 경매만큼 확실한 재테크가 없을 것 같다. 큰 차익을 볼 수 있으니 경매는 무조건 좋다고 하는 책보다 이렇게 힘든 일도 있고 넘어야 할 산도 많고 주의해야 할 일도 많다고 솔직하게 알려주는 이 책이 훨씬 유용하다. 경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많은 공부를 필요로 한다. 많이 알고 있어야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 이 책은 도움이 많이 된다. 나처럼 초보들에겐 아주 기초적인 경매 사이트에서 경매 물건 검색해서 좋은 물건을 찾는 방법에 관해서도 알려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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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부쩍 커진 나로써 떨리는 마음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다. 근래에 부동산 관련 책들을 몇권 읽어 봤는데 이 책처럼 깔끔하게 내용이 전개된 책은 보지 못했던 것 같다. 사뭇 똑같다고 생각될 수 있는 다른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이 책! 내용을 조금 공개해 본다. 파트 10개로 나눠진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경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충분히 이해하리만큼 많은 예를 들어가며 내용이 담겨있다. 사실 경매는 강의로 먼저 듣고 책을 읽는것을 추천한다. 유료 강의보다는 유투버로 공개되어 있는 강의가 많으니 듣고나서 이 책을 접한다면, 강의도중에 노출 되었던 많은 단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숱한 많은 책들이 경매를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 집중해서 내용이 담겨 있는것에 반해 이 책은 저자가 겪었던 스토리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서 더욱 재미있게 ... 그리고 더욱 내일같이 느껴지며 읽게 되었다. 그리고 사실 아직도 경매를 접해보지 못한 나로써는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는 낙찰이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마치 내가 경매를 해본 듯 한 착각을 불러 읽으킬정도로 알찬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다. 보통 내가 책을 추천하다보면 어느 부분부터 읽거나 건너 뛰거나 어떤 파트를 집중해서 읽으라고 권하는데.. 와.. 이 책은 건너뛸만한 내용이 절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 포인트가 각각 파트마다 꽉꽉 차있다. 그리고 굉장히 어려워들 하는 상가 경매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실려있어서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고나 할까? 무턱대고 상가 경매부터 도전해보지는 못하겠지만 한발자국 더 가까이 가본듯 한 느낌... 책을 읽다보니 명도에 대한 내용에서 한숨이 나오기도 하고 화도 나기도 했다. 내일도 아닌데 왜 내가 ? ㅋㅋㅋ 암튼..너무 너무 경매에 대한 활용도 높은 책이기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책 구성도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가독성 높은 글씨책과 흰 여백의 책! 내가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경매를 배우기에 아주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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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아무래도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다. 경매는 돈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 경매 몰라도 사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경매의 '경'자도 모르는 왕초보라서 발 들이기 겁난다. 이정도가 '경매'에 대한 나의 느낌이랄까.
제목만 봐도 눈과 귀가 솔깃해지는 이 책의 저자 또한 돈 없고 배경도 없었던 평범한 흙수저 출신이었다고 한다. 처음부터 경매에 뛰어들었던 것은 아니고 애완견 사업 등 여러 사업을 하였으나 순탄치 않던 차에 경매를 하던 지인의 경매 강의를 들으며 경매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경매는 무섭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절대 아니며 돈 없어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모질지 못해도 경매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아무것도 없고 배경도 없는 사람도 열심히 공부하고 발품 팔아 좋은 인맥을 만들어 도전하면 월세 보증금 정도로 투자하여 집주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왠지 솔깃하여 책장을 넘겨보았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창업을 하려면 내 건물에서 맘 편히 장사하는 것이 좋을 테지만, 돈이 많아야 건물주가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일 것이다. 그러나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건물주가 될 방법이 존재하며, 실제로 경매를 통해 2000만원으로 번듯한 1층 상가를 마련하기도 하였으며 7억 5천만원의 상가를 1억원에 낙찰받은 구체적인 사례들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세심하게 물건을 찾다 보면 실제 가격과 다른 감정의 물건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모든 물건을 직접 찾아가서 상세히 분석 평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들도 경매를 준비할 때 도움이 되는 팁이었다.
전세는 당장 나가는 돈이 없고 2년 후에 보증금을 그대로 돌려받는다 하더라도 2년 후에는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마이너스가 된다. 또한, 집주인 눈치 보지 않고, 전세금 올려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내 집이 있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커다란 안정감을 준다. 내 집 마련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첫 집을 마련하는 데에는 평균적으로 7.1년의 시간이 고 한다. 경매를 통해서라면 더 빠른 시간 안에 집주인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 챕터인 '당신의 성공을 위한 조언' 부분에서는 "실천하는 것이 힘이다" "기회는 도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핑계는 핑계일 뿐이다" "안전만 꿈꾸다가는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라며 본인이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새로운 모험에 도전하면서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매는 어렵게만 느껴지고, 발 들이기가 부담스러웠던 분야였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면 경매를 통해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 아직 경매 관련 용어들이 익숙하지 않고, 온전히 다 이해하지는 못하였지만 이 책을 통해 경매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도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향이 생긴 것 만으로도 이 책은 목적을 달성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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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글자가 있는데요. 원래도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 바뀐 정책으로 인해 더 핫해진 관심을 끄는 그 글자! 바로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을 취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싸게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래도 '경매' 인 것 같아요. 며칠 전 한밤중에 인터넷으로 아파트 정보를 접하던 중 우연히 괜찮아 보이는 경매 물건이 보여서 경매를 처음으로 도전을 했었는데요. 여러 날을 고민하고 정보를 모으고 설렘으로 가득 찼던 2주였지만 결국 패찰을 하게 되었어요.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지만 하루하루 떨림으로 가득 찼던 날들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법원 근처에서 살면서 매일 경매 구경만 해도 재미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었어요. 경매는 역시 부린이에게는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라는 책을 보게 되었어요. 경매로 건물주라니.. 건물과 상가는 생각만 해도 큰돈이 들어갈 것 같아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요즘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아파트값에 비하면 상가도 도전해 볼 만한 영역 같아요. 책을 읽기 전에 표지에 '창업하기 전에 경매부터 시작하라'라는 글을 보고는 처음에는 왜지?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었는데요. 책을 천천히 읽다가 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지은이 김기환 씨의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알려주면서 창업을 하기 전에 경매를 해야 하는 이유를 여러 경험을 통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차이를 알려주며 친절히 이야기해 주니 이해하기가 쉬웠고 책도 술술 읽혔습니다. 또 실제로 낙찰받은 상가의 자세한 내역과 함께 사진과 설명, 또 추가로 알아두어야 할 여러 가지 팁들도 중간중간에 알려주니 상가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가에 관한 관리비, 상가 임대차보호법, 경매지식, 대항력과 유치권, 명도, 유의점 등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는 아파트와 다른 상가만의 특징들로 각 구역별로 나눠서 나와있어서 배워야 할 내용이 많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여러 가지 법과 관련된 내용이 많고 (임대차, 용도변경, 영업허가권, 세금 등) 그에 관한 대법원 선례와 민법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성공한 케이스만 담지 않고 실패한 여러 가지 케이스도 담아있어서 많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고 지은이 김기환 씨의 다양한 창업 경험과 상가에 관한 많은 투자 방법에 대해 감탄도 하였습니다. P269 ['백문이 불여일견'이고 '백견이 불여일행'이라고 했다. 백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고, 백 가지 아는 것은 한 가지 실행하느니만 못하다는 뜻이다] 상가는 일반 부동산과 달라서 부린이인 제가 실행으로 도전하기까지는 더 어렵고 힘들겠지만 이 글과 뒷장의 힘이 되는 글들을 보면서 작은 희망이 보였습니다. 책을 덮으며.. 한번에 그치지 않고 몇번씩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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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eebyoungsub/222013708521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의 리뷰는 상기 저의 블로그에 자세히 리뷰, 서평했습니다. 일단 이 책은 경매의 실제 사례가 잘 나와 있어서 꼭 같이 경매를 하러 간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지은이 김기환 님을 직접 만나보고 경매에 대해 많은 걸 배웠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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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기 전에 경매부터 시작하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 왜그런가 했더니 답은 앞부분에 있었다. 자기자본 2000을 투자해서 시세 2000/120 하는 상가를 10만원 싸게 2000/110 을 내놓는데 2000만원을 보증금으로 받기 때문에 무피투자가 가능하게 되더라 라는 이치 였다. 왜 그런가 했는데 놀라운 결과라, 번뜩 눈을 뜨게 되었다. 경매에 대해 공부를 시도 했지만, 아직 겪어보지 못했기에 이게 될까 하는 물음표가 떴었는데, 여러 사람들이 경매를 적극 추천하는게 이런데 있지 않나 싶다. 빚에 대한 두려움이 컸었는데, 빚으로 내 집을 가질수 있게된다니, 시세차익도 누릴수 있고, 이건 정말 안 배울래야 안 배울수가 없다. 역시 경매앞에서는 임장이 중요하다.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낙찰에 응하는게 제일 주의해야할 점이고, 월세 보증금으로 내 집을 마련한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아직 종잣돈을 마련하지 못했지만 저자의 여러사업의 이야기를 보면서 한편으론 대단하고, 한편으론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찡해지는 이야기였다. 나도 우선 종잣돈 2000이라도 당장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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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어수선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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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가치는 적게 잡아도 공시지가가 5억원인 것이다. 잔금을 치르면서 등기비를 내는데 평소보다 400여만원을 더내라고 했다. 국가가 인정해주는 가치가 최소한 7억 5,000만원이라는 얘기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44~45쪽) " 나는 김기환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 에서 출간하신 이책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낼 돈으로 건물주돼서 창업한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7억 5.000만원 나가는 상가를 1억원에 낙찰받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라 생각된다. 근데, 김기환님같이 탁월한 선택에 이은 실행은 아무나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고도 실천안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부자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다. 아니 그런 비법과 노하우들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다알려줘도 되냐고? 그랬더니 그 부자왈~ "이 사람들에게 다알려줘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이분들은 들을때뿐 돌아서면 그만이다. 실천안하는 분들이다. 내이야기 듣고 실천하는 사람을 보질못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시사하는 바가 큰 말씀인가! 우리는 이론만 무장하는 것보다는 반드시 실천하는 자세를 견지해나가야할 것이다. 이책의 저자이신 김기환님께서는 여러 사업들을 하시고 실패도 많이 하셨던 분이시다. 근데, 경매를 통해 상권과 건물들에 대해 눈을 뜨게되었고 이책에 그노하우들을 283쪽에 걸쳐 아낌없이 설명해주시고있다. 실제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건물주가 될 방법이 존재한다. 뭐니뭐니해도 경매로 싸게 취득하는 것만큼 값진 결과물은 없을 것이다. 나는 한국경제신문i에서 출간하신 이책을 읽고 여러가지 느낌을 받았다. 요즘과같은 변화난측의 시기에는 어떻게 자산을 증식시킬 것인지 갈피를 잡지못할때가 많다. 근데, 부동산경매는 국가기관인 법원에서 주관하는 것이기에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 그런 의미에서 소액으로도 크나큰 자산가치상승을 꾀할 수 있는 부동산경매의 노하우를 제시해준 이책은 부동산경매는 물론 부동산투자에 대해서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도전하는 인생이 아름답다하시며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도전하다가 실패하면 50% 실패한 것이지만, 도전조차 하지않는다면 100% 실패한 것이다. (224쪽) " #똑똑한사람들은월세낼돈으로건물주돼서창업한다 #김기환 #한국경제신문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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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평상시에 준비를 잘 하고 있으면 기회가 나에게 온 것을 준비 하지 않았을 때 보다 더 잘 알 수 있고, 나에게 온 기회를 날려 버리지 않고 그 기회를 잘 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기회는 사람에 따라서 자주 올 수도 있고, 자주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준비를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기회가 오더라도 이 것이 나에게 온 기회인지 아닌지 분간을 할 수 없어서 놓치는 기회가 많을 것 입니다. 아무튼 나에게 오는 좋은 기회는 꽉 잡아서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면 오랜 시간 동안 집중해서 하더라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열정도 생겨서 더 열심히, 더 잘 하려고 노력 합니다.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건물주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고, 좋은 건물을 잘 구별해내기 위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 계획을 하나씩 차례대로 실행한다면 어느 순간 멋진 건물의 건물주가 되어 있을 것 입니다. 건물주가 되었다고 해서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보증금과 월세도 있고, 대출을 받았다면 대출 이자, 원금 상환, 임대료 뿐만 아니라 관리비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관리비가 높을 경우에는 건물에 공실이 있으면 그 공실 부분은 건물주가 부담해야 하는데, 관리비가 높으면 들어오려는 사람도 부담스러워서 잘 안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에 공실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관리비에 대한 부담이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어서 결국 손해를 엄청 볼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건물 경매를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가 있습니다. 첫 번째, 말소기준등기 입니다. 말소기준등기가 되는 권리는 모두 돈과 관련된 권리이며 1. 저당권 2. 근저당권 (경매에 나온 물건은 대부분이 근저당 입니다.) 3. 압류 4. 가압류 5. 담보가등기 6. 경매개시결정등기 7. 전세권 (원칙적으로는 말소기준권리는 아니지만. 예외적으로 말소기준권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세권이 말소기준등기가 되는 조건은 1. 가장 먼저 배당받는 선순위 전세권 2. 개별 건물 전체 또는 집합건물의 전유부분 전체 3. 배당요구 또는 임의 경매를 신청 두 번째, 임대차보호법 (대항력) 주택 임대차보호법 제 3조 (대항력 등) 1.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는 그 다음 날부터 제삼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깁니다. 이 경우 전입신고를 한 때에 주민등록이 된 것으로 봅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조 (대항력) 1.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건물의 인도와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그다음 날부터 제3자에 대하여 효력이 생깁니다. 2. 임차건물의 양수인(그 밖에 임대할 권리를 승계한 자를 포함 합니다.)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봅니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경매에 대한 정보들을 알아야 건물 경매를 제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월세 보증금으로도 경매를 통해서 집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본이 많지 않더라도 건물 경매 매물을 잘 찾아보면 적은 돈으로도 집주인이 될 수 있고, 그 건물에서 얻는 수익으로 자산을 더 불리게 된다면 예산에 맞는 좀 더 큰 건물을 낙찰 받을 수 있어서 수익을 잘 따져본 다음에 경매를 해야 할 때는 원하는 매물을 정확하게 낙찰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있지만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어디를 가더라도 진상은 꼭 있습니다. 집 주인으로써 최대한 배려를 해주면 상대방도 똑같이 배려를 해주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나의 배려를 악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서로 정한 날짜에 딱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시간을 끌면서 골치를 썩히는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더 이상의 배려를 해줘서는 안되고,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될 수 있으면 말로 해결하면 좋지만 말로 해결이 안될 경우에는 소송을 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해결을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골치 아픈 일을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상가 투자를 해서 건물주가 되면 내 건물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하는 방법과 내 건물을 내가 직접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나한테 확실한 고수익을 보장 받는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해주는 것 보다 내가 직접 내 건물에서 사업을 운영하면서 매출을 올리게 된다면 수익도 많아지고, 내 건물의 시세도 높아져서 내 건물을 구매했던 가격 보다 더 비싼 가격에 되팔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운영하는 것이 더 좋을지, 다른 사람에게 임대를 해주는 것이 좋을지 상황에 맞게 잘 판단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건물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고, 경매에 나온 건물에 직접 가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정보들을 얻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고 해도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있기 때문에 내가 경매를 통해서 낙찰 받으려는 건물은 꼭 실제로 그 건물에 가서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내가 낙찰 받으려는 건물이 아니더라도 다른 경매 건물들도 직접 가서 보다 보면 어떤 경매 건물이 좋은 매물인지 판단 할 수 있는 분별력이 높아져서 남들이 알기 전에 좋은 건물을 수월하게 낙찰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귀찮다고 하더라도 건물은 꼭 실제로 직접 가서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젊을 때 고생해서 많은 경험과 지식을 쌓는다면 나이가 들었을 때는 노하우가 생겨서 조금이라도 쉽게 좋은 건물 경매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기도 할 것 입니다. 수많은 변수가 생기기도 하겠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다 보면 변수들에 대해서 잘 대처하는 방안이 바로바로 생각나서 변수들을 최대한 빠르게 잘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것 하나라도 경험을 더 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 합니다. 아무리 매수인이 말을 잘해서 매수인에게 속아 넘어가더라도 매도인은 매수인에게 잔금을 다 받기 전에는 무조건 소유권이전등기 의무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매도인이 잔금을 다 받기 전에 매수인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고 났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정말 어렵고 힘들기 때문 입니다. 암에 걸린 테리 폭스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의 정말 용기 있는 선택으로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퍼트릴 수 있었습니다. 골육종인 뼈암으로 한쪽 다리를 절단한 상태에서 죽음을 바로 앞에 두고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절단한 다리에 의족을 달고 나서 다른 암환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마라톤을 시작 했습니다. 143일 동안 캐나다 대륙의 2/3인 5,373km를 달리게 되었습니다. 144일 째 되던 날 암세포가 폐로 전이되어서 테리 폭스는 암세포 때문에 23살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죽는 순간까지도 많은 암환자들에게 힘을 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테리 폭스의 뜻은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60개국에서 '테리 폭스 달리기'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테리 폭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는 2,700만 달러였떤 어린이 암 연구기금은 오늘날 6억 5,000만 달러로 커졌습니다. 한 사람의 용기로 전 세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힘이 있듯이 세상을 살아갈 때 남들이 볼 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더라도 내가 최선을 다해서 용기를 내서 무언가를 하고, 그 일이 세상에 도움이 된다면 언젠간 그 일로 인해서 세상이 변화될 것 입니다. 이 책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는 건물 경매에 관심이 있는 사람과 건물 경매를 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계속해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사람에게 추천 합니다. 부동산 투기 보다 잘만 하면 건물 경매로도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본이 적으면 적은 대로 하면 되고, 자본이 어느 정도 있으면 어느 정도에 맞는 대로 하면 되고,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지 말고 내 자본에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그 선에서 부터 건물 경매를 시작해서 점점 그 규모를 확장시켜나간다면 나중에는 정말 좋은 건물의 건물주가 되어서 남은 인생을 지금 보다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읽었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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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대책으로 몹시 심란한 와중에 그래도, 어쨌거나 계속 공부하고 투자방법을 찾아봐야하니깐요. 이번에 읽은 책은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입니다. 제목이 긴데, 요지는 경매로 상가든, 집이든 마련해야한다 입니다. (물론 이번 대책으로 이것도 어려움이 많아졌죠... 책 내용은 6.17 대책 이전으로 감안하고 보셔야해요) 저자가 처음 경매를 시작한것은 17년 전이다. 과거에 비해 지금은 경매 낙찰가격도, 투자비용도 많이 올라가긴 했지만, 아직도 기회는 있다고 말한다. 특히 창업을 하려면 경매부터 배워서 내가 장사할 곳의 건물을 경매로 마련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겁니다. 건물이 낡고, 지하에 공실로 있는 경매 물건이라 입찰자들이 입찰을 꺼리는 물건이라도 남들과 다른 발상으로 수익을 충분히 낼 수 있다. 저자는 땅을 산다는 생각으로 입찰을 했고, 공실이었던 상가는 운동교실로 활용했다고 해요. 경공매는 꾸준한 입찰이 관건. 누구는 경매 시장을 떠나고, 누구는 지속해서 수익을 내고 있다. 떨어졌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입찰하는 자세가 필요. 상가를 살리는 6가지 노하우 - 키테넌트를 적극 유치하라 -과감하게 리모델링을 고려하라 -건물의 위법 문제가 없는지 살펴라 -부동산 중개업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목적형 업종 유치나 사무실 임대도 고려하라 -수익배분 매장으로 전환을 고려하라 전문가도 수없이 임장간다. 귀찮다 생각말고 많이 가볼수록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저자의 실패 사례가 책에 녹아있었다는 점입니다. 성공사례에서도 배울 수 있지만, 실패사례에서도 배울 수 있는데 실패는 직접 안하고 배우는게 제일인 것 같아요. 앞으로 점점 더 힘든 상황이 올텐데 어쨋든 마음을 다 잡고 다시 기본부터 챙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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