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순정만화 '너에게만 사랑을'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랑을 주제로 한 네 개의 작품이 실려 있는 단편집이었습니다. 평소에 장편을 선호하여 단편집은 접한 적이 드문데, 사랑의 다양한 면모를 그려낸 작품들이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그림체에 학원 로맨스물입니다. 대부분 순수하고 설레는 첫사랑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마지막 작품은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작품인 '너에게만 사랑을'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다른 여학생을 짝사랑하는 남학생을 좋아하고 고백까지 한 여주의 용기가 맘에 듭니다. |
| 4편의 단편 만화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물이고 순수한 첫사랑 느낌의 작품들입니다. 마지막 편은 좀 정서가 다른 듯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극혐할 거 같은 남학생한테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다니요. 여학생의 마음을 잘 모르는 분이 스토리를 만드셨나? 제일 처음작품이 제목 |
| 단편 4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너에게만 사랑을] 다른 여학생을 좋아하는 남학생에게 고백을 한 여주. 교제를 시작했지만 남주와 같은 반이 된 짝사랑녀에게 신경이 쓰입니다. [순수 미사일] 명문 사립 여학교에 다니는 아가씨가 평민학교의 남학생에게 반하자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접근해서 친구가 됩니다. [심플 키스] 농구부 선배와 후배, 장난스럽게 시작한 키스 친구라는 관계가 변화합니다. [에로에로맨을 조심해!] 가볍고 노골적인 말과 행동을 일삼는 남학생을 좋아하게 된 여학생. 개인적으로 마지막 작품은 이해가 안가네요. 남주 하는 행동이 정말 유치하고 수위 높은 성희롱이자 성추행인데, 치마를 들추어 속옷을 본다든지 하는 ㅜㅜ 게다가 여주한테 뿐 아니라 다른 여학생들한테 다 하는... 좋아하게 되는 여주의 심리가 불가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