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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귀멸의 칼날 16권>은 히메지마의 아래에서 훈련을 하는 탄지로와 모두의 모습을 비추면서 막을 올린다. 히메지마의 훈련법은 가히 '극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어려웠는데, 만화 16권에서는 히메지마가 어떤 이유로 귀살대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읽어볼 수 있다. 뭐, 역시 그도 절대 행복한 인생을 살지 못했던 인물이었다.
귀살대에 들어와 주에 이른 사람들은 모두 소중한 사람을 잃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듯했다. 쉽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기에 그 상처를 준 대상인 오니, 그리고 오니를 늘리며 사람들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오니의 수장인 키부츠지 무잔에게 끓어 오르는 분노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어떻게 본다면 오니가 그들이 사는 이유인 셈이었다.
만화 <귀멸의 칼날 16권>에서는 오니의 수장 키부츠지 무잔과 귀살대의 수장 우부야시키가 만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잔과 우부야시키 두 사람은 그저 단순히 몇 마디를 섞었을 뿐이지만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존재라는 걸 납득하게 된다. 물과 기름 같은 두 사람의 만남을 곧 최종 결전으로 이르는 폭발을 일으킨다.
그 폭발이 있기 전에 우부야시키 저택에 도착한 주들과 흩어진 귀살대는 모두 무잔의 성으로 강제 초대되어 목숨을 걸어야 하는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무잔의 성에서 펼쳐지는 전투는 처음부터 무잔과 겨루는 상현들의 모습을 비추지 않고, 무잔이 준비한 왜소한 오니들과 아직 그의 곁에 남아 있는 상현들과 주가 만나는 모습을 비추었다.
<귀멸의 칼날 16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상현과 만난 주는 코쵸우 시노부로, 시노부는 과거 자신의 언이를 죽였던 상현을 이곳에서 만나면서 복수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상현의 2에 올라 있는 도우마는 시노부가 일방적으로 유린당할 뿐, 그녀는 좀처럼 그에게 유효 대미지를 입히지 못하면서 상처만 입고 있었다.
다음 17권에서 시노부는 도우마를 상대로 어떤 저력을 보여주게 될까? 그 이야기는 만화 <귀멸의 칼날 17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정말 책을 읽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만화 <귀멸의 칼날 16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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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본 만화 귀멸의 칼날. 사실 코믹스는 애니만큼의 재미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이 만화의 독특함이 이 만화를 계속 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조금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기에 생략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보이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런 간결함이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조금은 빨리 끝날 것 같은 느낌이라서 그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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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소재로 한 꽤나 독특한 만화 귀멸의 칼날. 도깨비로 변신한 여동생을 구하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자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간직한 채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귀여우면서도 나름 독특한 캐릭터들의 등장은 이 만화를 더욱 재밌게 만드는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림체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가능성도 높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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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재미있어져서 그동안은 가끔씩 한권씩 읽었는데, 요즘은 몰아보기를 하고 있어요. 아직 시리즈가 완결되지 않은 상태라 이리 몰아보면 너무 서운할것 같지만, 오랜만에 한번 더 읽어도 재미있는 만화를 만나서 괜찮아요.^^ 주인공이 너무 마음에 들지만,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들도 너무 좋아요. 게다가 적인 '도깨비' 들도 은근 매력적으로 느끼니 큰일입니다. 이상하게 주인공 탄지로랑 만나면 도깨비들도 인간적인면이 드러나는것 같습니다. 당연 주인공이니 탄지로와 무잔이 만날거라 생각되지만, 그 과정이 끝까지 흥미진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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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기 위해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는 만화 귀멸의 칼날. 도깨비라는 조금은 익숙하면서도 독특하기까지 한 소재를 잘 활용하고 있는데, 이야기는 생각보다 더 스피디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질질 끌지 않아서 마음에는 드는데 그림체가 살짝 아쉽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의 그 강렬함을 따라갈 수 없는 것도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내용은 참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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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잔이 네즈코를 노리는 이유가 밝혀지면서, 단순히 오니를 쓰러뜨리는 싸움이 아니라 인간과 오니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을 둘러싼 갈등으로 확장된다. 탄지로 역시 가족을 지키고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겠다는 목표를 더욱 굳게 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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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을 먼저 애니로 접했어요.무한열차를 먼저 봤어요.보다나니 점점 빠지게 되더라고요.그래서 아이와 함께 시청하다가 만화까지 읽게 되었어요.워낙 너무 재미있다 보니 만화로 읽는것은 다른 매력이 있어요.더 좋은 애니를 만날 수 없을 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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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애니메이션을 통해 우부야시키 가의 저택에 침입한 키부츠지 무잔을 상대로 함정을 놓고 몰아 붙이는 장면, 이윽고 귀살대 대부분을 무한성으로 소환하는 모습에 그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하여 귀멸의 칼날 16권을 구입하였습니다. 두 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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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전에보면러 광광울었는데 그래도 역시 재밌긴함 확실히 애니가 만화를 잘 살려준듯.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댜. 만화는 소장가치는 없지만 이북으로 뱅기네서 보기는 좋음. 여름휴가때 또 볼 예정 ㅋ #무한성#귀칼 |
| 귀멸의칼날 16편 주훈련을 받으러 압주 히메지마를 찾아가는 탄지로 폭포수를 맞고 통나무를 짊어지고 바위를 움직이는 혹독한 수련을 거쳐 탄지로는 과연 히메지마에게 인정받을 수 있을것인가 그 이면에서 무잔은 네즈코와 우부야시키의 행방을 알아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