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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전작인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를 재미있게 잘 읽었기에 이번 작품 제목이 그다지 와닿지 않았음에도 믿고 구입해봤어요. 솔레유가 뭔가 했는데 찾아보니 태양 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였네요. 모형정원의 태양이라,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 걸까요. 어쨌든 여전히 작화는 예쁘고, 표지도 정말 예뻤고, 이번 만화 역시 전작 처럼 흔한 순정만화의 줄거리를 따르지 않고 평범한 순정만화이기를 거부하는 이야기였네요. 어릴적 천사라고 불리우던 소꿉친구와 함께 미술학원에 다니던 주인공이 등장하고 곧이어 그토록 두 사람이 따르던 미술 선생님이 살해당하는 사건을 겪게됩니다. 놀랍게도 이 사건의 범인은 천사라고 불렀던 그 친구. 시간이 좀 흘러 죽은 선생님의 동생이라며 이츠키라는 남자가 아사히에게 접근하고, 천사라는 친구의 짓이라고 믿지 않는 아사히는 이츠키에게 협력해 진짜 사건의 진상을 파기로 해요. 이 과정에서 보여주는 미스테리한 분위기가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스토리의 힘이 대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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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아사히를 다시 밝은 소녀로 만들어 주었던 미술학원 선생님이 살해당했다! 그것도 친구인 텐지(텐시 - 천사)에게! 5년이 지난 지금도 선생님을 잊지 못하고 그녀의 기일에 묘지를 찾아가던 아사히는 그곳에서 선생님의 남동생과 만나게 되는데... 사건의 진상을 같이 찾아 보자^^ 하면서 친절한 얼굴로 나타난 남자와 어린 시절 친구였지만 선생님을 살해했다는 자백을 하고 소년원에 갖힌 천사. 둘 중에 누가 남주일 것인가! 전...천사가 좋습니다.ㅠㅠ 하지만 소년원 경력 어쩐지 순정만화에서 탈락일 것만 같고요. 누가 범인일지, 사연이 어떻게 진행될지, 누가 남주일지 궁금해서 다음 권을 읽어봐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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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목숨을 잃은 세상에서 가장 좋아했던 미술 선생님 유우키의 코믹한 느낌의 순정만화 분위기이지만 나쁜 남자의 상당한 스릴러가 느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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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이쁜 표지를 보고 구입한 사람이 또 있을거라 생각한다만 전작도 특이한 상황이라 더욱 관심이 갔던 작품이다 미술학원 강사인 토바리 유우키가 살해당했다. 범인은 그 학원에 다녔던‘천사’라고 불리는 소년이었다. 그리고 5년 후, 아사히는 유우키의 남동생인 이츠키를 만난다. 사건이 희미해진 지금도 ‘천사는 범인이 아니다’라고 믿는 아사히와 ‘누나가 죽은 이유’를 밝히려고 하는 이츠키. 둘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맹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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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누비는 쏙독새 작가의 신작입니다. <모형정원의 솔레이유> 제목도 예쁘고 그림도 예쁘나 내용은 상당히 미스터리한데요. 미술학원 강사 토바리 유우키가 살해당했습니다. 범인은 그 학원에 다녔던 소년으로 천사라고 불리는 소년인데요. 5년의 시간이 지나고 아사히는 유우키의 남동생인 이츠키를 만납니다. 천사는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사히와 누나를 죽인 진범을 찾고 싶은 이츠키의 이야기. 과연 진짜 범인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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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표지에 반해서 덜컥 충동구매해버렸다. 캐릭터며 색감이며 구성이며 분위기며 뭐 하나 맘에 안 드는 게 없다. 이렇게 멋진 표지를 그리는 작가라면 내용도 꽤 괜찮을 거라 짐작하며 구입했는데
미술학원 강사인 토바리 유우키가 살해당했다. 범인은 그 학원에 다녔던‘천사’라고 불리는 소년이었다. 그리고 5년 후, 아사히는 유우키의 남동생인 이츠키를 만난다. 사건이 희미해진 지금도 ‘천사는 범인이 아니다’라고 믿는 아사히와 ‘누나가 죽은 이유’를 밝히려고 하는 이츠키. 둘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맹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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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정원의 솔레이유 1권입니다. 우주를 누비를 쏙독새 작가님의 작품이기도합니다. 전작은 이쁜 여주인공 얼굴이 가장 못생긴 여자아이와 바뀌면서 내면이 중요하다는 걸 보여줬었는데 이번 작품은 작가가 어떤 내용으로 교훈(?)을 줄지 기대됩닏. 세나는 어릴적 천사라 불리는 남자애와 학원에서 미술을 배웁니다. 천사가 미술을 배울 수 있던 건 세나가 그의 재능을 알아봐서였고 천사는 세나와 함께 선생님의 도움으로(천사가 가난해서 선생님이 대신 학원비를 내줍니다) 미술학원을 다닙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은 천사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학원은 불태워집니다. 그리고 5년 후 선생님의 동생인 이츠키를 세나가 돕게 되면서 인연이 생깁니다. 이츠키는 누나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람을 죽였음에도 2년복역만 한 소년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세나는 알게되면서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왜냐면 세나는 천사가 선생님을 죽였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 세나 앞에 천사가 나타납니다. 1권은 궁금증만 잔뜩 안긴채 그렇게 끝납니다. 과연 천사는 선생님을 죽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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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독새 작가의 신작.이라는 이유만으로 보게 된 이 작품. 순정만화로 분류되어 있긴 하지만 사건의 진상을 파헤쳐나가기에 그림체를 제외한다면 그렇게 볼 이유는 없을 것 같다. 3권으로 완결된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는 특이한 제목과 개성 있는 캐릭터의 등장이 인상적인 작품이었고 그 결과 각종 차트에서 랭크인되고 영상화될만큼 인정받은 작품이었는데 이번 작품 역시 지난 작품과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되면서 후속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다만 조금은 더 긴 이야기로 진행되어준다면 더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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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그림이 예쁜거 같고 힐링물쪽인가 하고 샀는데 애매하네요 ㅋㅋㅋ 그림이 예쁠땐 예쁜데 음.. 이상할땐 작붕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이상함ㅋㅋㅋ 약간 추리물이라 좀 이상하게 그린건가..싶은 생각이 들면서 아닌가 싶으면서.. 암튼 그림이 좀 그래요 ㅋㅋ 여주는 어렸을때 미술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좋아했던 선생님의 기일에 꽃을 가져다 주다가 어떤 남자가 계단에서 떨어진걸 받아줬는데 그 남자가 그 선생님의 남동생인걸 알게 되고 예전에 선생님을 죽인 사건에 범인을 다시 한번 찾아보자고 하지만 사실은.. 뭐 이런 흐름으로 진행이 되는데..(아마도..) 첨엔 순정만화인가 했는데 어 순정만화인거 같으면서 약간 사건 파헤치는 그런 느낌의 만화네요. 4권 완결이라 뒷권을 사볼 생각이긴 한데 ㅎㅎ 그림이 애매해서 ㅋㅋ 일단 뒷권을 봐봐야할거 같네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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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토바리 선생님이 살해 당한지 5년이 지난 어느날 우연치않게 토바리 선생님의 남동생인 이츠키를 만난 아사히.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천사가 범인이 아닐거라고 믿고 있는 아사히는 이츠키와 선생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이게 일반적인 순정만화였으면 이츠키나 천사와의 두근두근 연애로 진행됐겠지만 이 만화는 사건물 느낌으로 전개됩니다.(아직 1권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천사거 진범이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이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