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 드래곤즈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조금씩 배에 탄 선원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다들 가진 사연이 심상치 않아보이는데 리씨의 사연이 특히 그랬다. 도박사였냐고ㅋㅋㅋ 다이스 컨트롤해서 다 이기는거 좀 멋있었다. 도박하지말라는건 경험에서 나온 말이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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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드래곤즈 7권을 읽었습니다. 공정 드래곤즈의 절반을 이제 봐왔는데요 이번편에서는 자신의 부모님을 잃어버려 드래곤 잡이를 하게 된 소녀가 등장하게 됩니다. 당연히 과거를 보여주는거라 남자대장과 함께 여행을 하는 거죠 역시나 오늘도 드래곤을 잡아 기름을 빼고 살을 발라 잡아 먹는 디테일함을 보여주는 공정 드래곤즈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드래곤 잡는 만화가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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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이나 그림이 마음에 들어 초권 발매시부터 매회 즐겁게 읽고 있지만, 이번 호는 특히 재미가 더해진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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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용이 뭔 잘못을 했길래 잡혀 먹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만화 먹방이지만 생각해보면 참 인간은 잔인하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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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용이 뭔 잘못을 했길래 잡혀 먹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만화 먹방이지만 생각해보면 참 인간은 잔인하구나 느낌
쿠와바라 타쿠의 『공정 드래곤즈』 제1권. 희소한 용을 찾아 각국이 하늘로 눈을 향한 지 반세기 비행선 '퀸 자자호'는 이제는 숫자가 많지 않은 현역 포룡선이다. 용을 잡는 목적은 많지만 선원 미카의 기쁨은 용 고기를 맛있게 먹는 것! '상등품'을 맛보기 위해 스릴 있는 하늘 여행이 시작된다 |
| 공정 드래곤즈 7권. 꽤나 힙스터 픽인 줄 알았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걸 보면 현지에서도 꽤나 인기가 있는 모양이다. 퀸 자자 호에 걸린 빚 변제를 위해 도시를 찾은 선원들은 용을 처참하게 사냥하는 도룡선을 목격한다. 포룡선이 용을 최대한 상처 없이 잡아 판매하려는 목적이라면 도룡선은 의뢰를 받아 용을 신속히 살해하는 것이 목적. 전설의 요리를 위해 안개에 뒤덮인 지역의 용을 사냥하러 가기로 결심하지만 도룡선 일행 또한 같은 지역의 항로 개척을 위한 용 살해의 의뢰를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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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풍 수려한 그림체에 일본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공정드래곤즈. 이번 7권은 주인공 취급받던 비카,타키타,바나벨이 아닌 퀸자자의 조연들 이야기가 그려진다. 쓰레기장에서 잡일을 하며 근근히 살아온 페이와 소라야, 고물이나 다름없는 퀸자자의 엔진을 책임지는 메인, -브릿지에서 기계실에 연락할 때 메인이라서 하길래 메인 엔진룸의 줄임말인 줄 알았는데 그게 사람이었음 ㅋ- 나름 사연있어보이는 선장 대리 크로코와 회계사 리 등등 약간은 한 템포 쉬어가는 듯 하면서도 퀸자자의 역사에 관련된 떡밥이 뿌려지기도 한다. 그리고 또 다른 메인 스토리 용을 잡는 것이 아닌 제거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도룡선 ‘플라나 그라바’호 등장!! 묘하게 퀸 자자 호 크루 들과 거울상인 승무원들이 보인다. 다은 권에서 본격적으로 갈등이 시작 될 듯하다. 빨리 한국 넷플릭스에서 애니판을 정식 서비스하면 좋겠다 ㅋ ps. 권 두에 퀸 자자 호의 크루 19명이 모두 나오는 소개페이지가 있다. 당연히 메인이 기관장 인 줄 알았는데 말없는 더그 할배가 짱이라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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