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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홀드라는 곳을 아시나요? 이곳은 다양한 괴물과 마법이 가득한 땅으로 가장 무시무시하고 강력한 괴물들이 산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괴물들이 사는지 [슈퍼 파워 배틀 괴력의 몬스터] 를 펼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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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워 배틀 책에는 [괴력의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그림자 왕자의 성 지하 깊은 감옥에 있는 병사 러구르 동쪽 황무지에서 군대를 이끄를 라쿤다 깊은 바닷속에서 불쑥 솟아오르는 메일스트롬 칼라즈 사막의 추격자 고어룩 죽음의 숲의 거미 펭가스트 방패와 화살을 주먹 한방으로 물리치는 고엄 붉은 눈 슬레이가 그림자 왕자의 노예가 되어 요새를 지키는 두 머리의 스칼루자르 붉은 눈알 피커 모래를 뚫고 올라와 먹이를 땅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레치 불의 호수에서 다시 솟아오른 보가스트 살이 썩는 저주에 걸렸지만 절대 죽지 않고 라벤홀드 전 지역에 공포와 어둠을 퍼뜨리는 그림자 왕자 연금술사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져 하수구에서 사는 돌연변이 그림자 왕자의 요새 위에 앉아 있던 괴물 돌상 랑홀 독침 말벌 떼 끈끈이 괴물 스퀄치 바다괴물 그림사우루스
이렇게 다양한 몬스터들이 라벤홀드에 있다니... 정말 무시무시한 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몬스터들을 직접 스티커로 꾸며 보는데 있습니다. 검은 부분을 뒷장에 있는 스티커로 붙어 완성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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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몬스터가 생생하고 멋집니다. 더 오싹하니 무섭게 느껴지네요.
파워 배틀 카드로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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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방법 참조>
저는 어스본 책으로 몬스터를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어스본 책은 그림이 화려하고 아기자기해서 눈에 확 띄는 책들이 참 많은대요. 저희 아이들도 어스본 그림책과 동화책, 과학책들을 매우 좋아합니다. 이 책도 어스본 책 답게 상상의 동물인 몬스터를 생생하고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마치 현실에 존재하는 것 같이 라벤홀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읽다보면 몬스터들이 너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너무 좋아합니다. 신나게 스티커 붙이고 카드로 배틀을 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몬스터들이 궁금하다면 [괴력의 몬스터] 책으로. 같은 시리즈인 최강 로봇과 슈퍼 히어로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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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봇에 한참 빠져 지내던 아이들이 다 제쳐두고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하는 아들들ㅋㅋ 이렇게 좋은걸 너무 방치했나 싶을정도로 앉은자리에서 한권끝내기 책상에 앉아있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스티커북으로습관잡아도 될 것 같아요^^ 한장한장 넘겨가며 글자도 깨우치는 능력까지! 카드놀이도 알아서 척척! 저에겐 너무 좋은 경험을 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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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에는 18명의 괴력의 몬스터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어떤 능력으로 싸우게 되는지, 흥미진진한 소개가 덧붙여져 있어요. 안그래도 몬스터에 완전 빠져있는 아들이 쉬지도 않고 스티커 붇이고 카드 보느라 하루가 모자라네요 남자아이들의 완전 로망 이에요^^ 완성된 그림이 아니라 희릿한 부분에 스티커를 붇여 몬스터를 완성해가며 너무너무 행복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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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괴물의 이름과 특징이 카드에 잘 쓰여있고 책에 잘 그려져있어요 아들은 티비보면서도 악당과 괴물을 물리치자는 말을 자주하는데 이책에서도 괴물과 악당이 많다면서 물리칠 방법을 모색중이에요ㅋㅋㅋㅋ 책을 보면서 35개월 아들은 이제 제법 모양을 잘찾아서 스티커를 붙입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는 괴력의 괴물들이라서 더 좋아해요 눈뜨고 일어나자마자 카드놀이 하자고 보채데요 정말 많이 좋아하는 울아들 최애책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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