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이끌려 구매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내용도 알차고 전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로나 사회라는 익숙함 속에 타인의 시선과 감상을 더하니 새로운 감정이 생기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코로나에 익숙해서, 이제는 잘 알아서 라는 이유로 이 책을 읽지 않기에는 매우 아까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익숙하고, 잘 안다고 자부하더라도 빈틈이 생기기 마련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코로나를 겪었다면 그게 누구라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 입니다. |
|
포스트 코로나 사회. ☆☆☆ 어떤 하루, 2020 대구의 기억. 처절한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 종교, 젠더, 돌봄, 인종차별 등 코로나가 가져온 다양한 이슈들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야기한다.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 철학은 답도 없이 자꾸 묻기만해서 머리아프고, 신학은 묻지도 않은 질문에 자꾸 답을 해서 곤혹스럽다. #코로나블루 #코로나블랙 #트라우마 #사회적지지 #인수공통감염병 #요양원과요양병원 #황하론 (Yellow peril) #계절노동자 #하나의건강하나의세계 #병원성균형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