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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보내줄 마음이 없다. 언제가 되더라도, 그 누구에게라도' 인간의 꿈을 먹고 사는 맥족 그 맥족의 제 1 제후 하현 : 인간세계에서 타투이스트로 사람들은 꿈을 모아 왕에게 전달하면서 동백이란 아이를 몰래 보살피고 있다. 기억을 잃은 그녀 동백 너무 순수하고 그 꿈이 향기로와 점점빠져들게 되고 어느 덧 동백은 나만의 것이다. 동백은 늘 하현만 바라본다. 씻는것도 모르는 동백을 가르치며 보호 하며 키우며 살아온 하현 .. 하현의 무료하고 지루한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동백 .그런 동백에게 사건이 터지면서 둘의 평온했던 삶은 끝나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300년에 한번씩 왕과 12제후는 태궁과 밤을 보내고 그 후손은 왕이 되고 왕과 태궁은 신수가 된다. 그녀와 12명의 제후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오로지 아이를 잉태하기 위해 살아있는 태궁 그녀는, 그녀란 존재는 없는것인가 맥족의 번영과 명맥을 이어가는 방식이지만 어딘가 비틀려있다..왕자와 같은 시기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불운하여 죽임을 다하거나 버려지고..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 첫장을 읽으면서 끝까지 놓을수없었던 소설! 모든 것들이 새롭고 흥미로운 소설이다. 셔큐버스가 등장하는 소설을 간혹 접하기는 했지만 이 소설은 격이 다르다. 몽환..신수..태궁..환수 등 동양 세계관을 탄탄히 구성하고 짜임이 끝내주는 소설 왜 카카오페이지 인기소설이였는지 알겠다 하현과 동백의 대서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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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봄 작가님의 하현의 비 리뷰입니다. 이른봄 작가님의 글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뭐지? 이러면서 글을 읽다보니 어느새 푹 빠져서 읽게 되었네요. 타투가 나오고 하현이 뭔지. 꿈을 먹고 살고 동백이의 정체 등... 한 눈을 팔 수가 없더라고요. 동백이도 하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하현이도 동백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네요. 서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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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봄 작가님의 <[도서] 하현의 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기대한 만큼 좋았습니다. 남자주인공 하현이 타투이스트라는 설정 독특했어요 ㅎㅎ 순수한 여자주인공 동백이도 예뻤고요. 이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작가님 특유의 글솜씨로 보여지니 더더욱 만족입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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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 주문하면서 더 읽을 건 없나 찾다가 평가 좋은 책이 보여 주문한 책. 너무 좋네요! 내용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선대의 이야기도 묵직하니 아프고. 하현 그리고 동백의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말랑말랑했다가 아프고. 주변 이야기도 빼곡합니다. 사전 정보 전혀 없이 읽은 후 동백 관련 댓글을 읽었는데. 저는 동백이란 사람이 속마음 그대로 숨기지 않고 보일 줄 아는 담백하고 순수한 사람이라 느껴져 불편하진 않았어요.오히려 하현의 눈에 보이는 예쁨이 그대로 느껴졌달까? 사고로 기억을 잃은 설정이지만 보다보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안쓰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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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꿈을 먹고 사는 맥족 제 1좌 하현.. 인간세계에서 타투이스트로 살고 있으면서 사람들의 꿈을 모아 왕에게 보내네요 그런 그가 거두어 보살피고 있는 아이 동백.. 너무도 순수하고 황홀한 꿈을 가진 그녀이기에 점점 하현도 동백에게 빠지게 되네요 "내것이다" 그러나 맥족의 번영과 명맥을 이어가는 역겨운 방식으로 인한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을 멋지게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왠지 모르게 모습이 상상이 가는 넘 섹시하고 매력적인 타투이스트 하현과 순진하고 귀여운 동백의 러브스토리 넘 좋았어요 하현의 소유욕도 완전 찬성~~ "동백은, 오직 나만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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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보내줄 마음이 없다. 언제가 되더라도, 그 누구에게라도' 인간의 꿈을 먹고 사는 맥족 그 맥족의 제 1 제후 하현 : 인간세계에서 타투이스트로 사람들은 꿈을 모아 왕에게 전달하면서 동백이란 아이를 몰래 보살피고 있다. 기억을 잃은 그녀 동백 너무 순수하고 그 꿈이 향기로와 점점빠져들게 되고 어느 덧 동백은 나만의 것이다. 동백은 늘 하현만 바라본다. 씻는것도 모르는 동백을 가르치며 보호 하며 키우며 살아온 하현 .. 하현의 무료하고 지루한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동백 .그런 동백에게 사건이 터지면서 둘의 평온했던 삶은 끝나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300년에 한번씩 왕과 12제후는 태궁과 밤을 보내고 그 후손은 왕이 되고 왕과 태궁은 신수가 된다. 그녀와 12명의 제후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오로지 아이를 잉태하기 위해 살아있는 태궁 그녀는, 그녀란 존재는 없는것인가 맥족의 번영과 명맥을 이어가는 방식이지만 어딘가 비틀려있다..왕자와 같은 시기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불운하여 죽임을 다하거나 버려지고..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가 .. 첫장을 읽으면서 끝까지 놓을수없었던 소설! 모든 것들이 새롭고 흥미로운 소설이다. 셔큐버스가 등장하는 소설을 간혹 접하기는 했지만 이 소설은 격이 다르다. 몽환..신수..태궁..환수 등 동양 세계관을 탄탄히 구성하고 짜임이 끝내주는 소설 왜 카카오페이지 인기소설이였는지 알겠다 하현과 동백의 대서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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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심 구매하길 잘 한듯! 이런 때 아니면 언제 작가님 싸인을 받아보겠어ㅠㅜㅠ 받은 글귀도 너무 좋았다! 한 권짜리인데 생각보다 두툼해서 완전 만족! 내용도.. 와.. 정말 상상도 못했음! 너무 재밌도 반전도 은근 많고! 분위기도 완전 ㅎㄷㄷ 작가님의 전 작품들이랑 분위기 너무 달라서 놀랐음. (작가님은 역시 천재셨어....) 분위기나 뭐 그런거나 그런게 뭔가.. 뭔가 많이 야한 느낌... 카카오페이지에서는 15금버전 있던데... 다시 달려봐야지! 하..후회없이 구매였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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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포함되어 있습니다) 맥족의 왕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은 부정하다 하여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고 그렇게 버려진 하현은 제후 1좌였던 천휼이 도움을 주어 살아나고 자신도 천휼만큼 강해지고자 했던 하현도 어느새 1좌가 되는데... 맥족과 왕에 대한 충성심 없는 1좌인 하현은 인간계에 머무르고... 그런 그에게 천휼은 자신과 인간 사이에 낳은 딸이라며 동백을 잠시 맡아달라며 떠맡기는데...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었다던 동백은 갓 태어난 아이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상태라 하나부터 열까지 하현이 가르치고 돌보며 3년의 시간을 보내는데... 이런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다...돌보던 동백에게 사랑을 깨달아가는 하현의 감정들에 대한... 아...근데 숨겨진 이야기들이 어마어마하네요.. 이야기 구성도 촘촘하고 여운도 찌르르하고... 우리가 전통이다, 순결한 의식이다 하는 믿음이 얼마나 가치없는 일인지, 얼마나 이용당하기 쉬운지.. 너무 씁쓸했음... 그런 하잘것 없는 욕심으로 희생된 은서련과 천휼이 너무 안타까웠음..ㅠㅠ 아무도 도와주는 이 없이 혼자 상대해 끝내 은서련을 지키지 못했던 천휼이 동백을 데려와 이름 지어주고 돌보는 마음이 어떠했을지... 차라리 동백이 련과 자신의 결실이었길 바라던 그 마음도..ㅠㅠ 그래도 하현은 천휼과 무야가 함께 해 동백을 끝까지 지킬 수 있어서 다행... 무야와 청하 이야기도 귀엽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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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가님의 다른 글을 읽어본 적도 없고 이책이 다른 곳에서 연재 되었다는 것도 모르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흥미로운 시놉에 끌려 미리보기를 하게 되었는데, 요근래에 읽은 미리보기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어요. 타투를 하는 남주가 어찌나 퇴폐적이고 나른한 매력을 뿜어주시는지 반했어요. 그에 비하면 여주의 매력은 좀 심심 하다 싶었으나, 그게 오히려 남주와 잘 어울렸 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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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정말 아주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이 정말 아주아주 정말 정말 너무너무 잘생겼어요 너무너무너무 좋고 즐겁고 행복하고 참 좋았어요 여자 주인공도 너무너무너무 아주 정말 진짜 아름답고 예쁘고 매혹적이고 매력적입니다 두 주인공 둘 다 너무너무 매력 쩔고 매력 터지고 매력 있어요 정말 정말 진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밤 새서 정말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