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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잘 다니고는 있으나,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추가로 버는 것도 좋지만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아이템을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하면서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와중에 이를 실행하면서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도서로 이 책을 골랐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단순히 물건을 살 때에도 다양한 점을 따지면서 고르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습니다. 판매자의 기본적인 물품 설명은 물론, 다른 소비자의 리뷰도 적극 참고하면서 저 또한 소비를 하고 있는데, 이 도서는 이러한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어떻게 해야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지에 대해 다양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스마트스토어 등록부터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상품 페이지 구성, 마케팅방식, 통계 데이터 관리, 고객 분석 및 리뷰 관리 등등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홈페이지 가입해서 상품 사진만 올리고 검색이 잘 되도록 해시태그만 달아서 상품판매를 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수많은 업체들이 키워드 검색 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노출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를 총동원하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모든 노출이 전부 상품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노출 카운트가 늘어날수록 상품구매로 그만큼 많이 연결되기 때문에 평범한 키워드보다는 대중적이면서도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독보적인 키워드 공부가 필요하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에서 특히나 좋았던 점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SNS 판매 및 홍보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핫한 인스타그램의 홍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는데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따라해보니 그나마 이해도 쉽게 잘 만들 수 있었습니다. 처남이 하는 아이템을 홍보하는 것에 대해 결제하고 실제 홍보가 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보게 되고 이에 대해 요금이 과금되기도 하고 계약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며, 홍보가 정말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제품경쟁력도 중요하지만, 판매하는 방식에 따른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검색 알고리즘, 해시태그 키워드 선정, 제품 홍보페이지 구성, 온라인 무료체험단 모집, 심플한 유투브 광고 (5초 스킵), 로그 분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 처음 들어보는 단어도 꽤 많이 보였고,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전에 아는 분이 직장을 그만두고 무리하게 사업에 뛰어들어 온라인 의류판매를 했으나, 그리 오래가지 못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만큼 온라인 시장은 만만히 볼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홍보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배운 점도 많지만, 앞으로 공부해야할 부분이 많아진 거 같이 느껴졌고 실제로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실제 온라인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이 도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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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온라인에서 구매해도 무방한 제품들, 책이나 작은 전자제품, 소품들만 주문했다면 이제는 살아있는 것만 제외하면 못하는 게 없이 모든 걸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먹을거리 장을 보는 것조차 시장이나 마트가 아닌 인터넷에서 주문을 할 정도니 오프라인에서 장사하는 분들이 점점 일하기 어렵다는 게 이해가 된다. 시대의 흐름이 이럴진대 여전히 예전의 방식을 고수하는 건 현명하다고 볼 수 없다. 그래서 요즘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 몰을 같이 운영하기도 하고, 임대료가 발생되는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만 운영하는 경우도 많다. 하고 있는 일이 온라인상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일은 아니지만 온라인상에서 필요한 마케팅 비법은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재혁이 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을 읽었다.
15년 차 온라인 광고 마케터가 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은 네이버의 온라인 쇼핑 채널 스마트스토어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온라인을 통로로 여러 채널이 있지만 굳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는 네이버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국내 포털사이트 중 가장 많은 이용자 수가 있기 때문에 싫든 좋든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기로 했다면 스마트스토어는 필수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는 개별 판매 스토어가 있어서 개인 쇼핑몰을 만들기가 쉽다. 아이템을 선정하고 시장조사를 하고 목표를 설정했다면 스토어를 제작하고 마케팅을 통해 홍보를 하고 고객 관리를 하는 게 프로세스다.
온라인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이라면 스마트스토어를 최소한 한 번은 경험했으리라. 그런데 여러 스토어를 이용하다 보면 운영방식이 부족하거나 잘못하고 있는 경우를 본다. 많이 판매하고 싶다면 상위 랭크에 있는 업체를 벤치마킹해 보는 게 첫 번째다.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면 대행업체를 이용해 볼 수도 있다. 그러면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자신의 컴퓨터 활용 능력과 투자 대비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지에 따라 개인에게 맞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다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 하면 된다. 최재혁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은 책 제목 그대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실전 마케팅을 담고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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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많은 인터넷 쇼핑몰이 있지만, 검색 또는 주문, 접근 편의성이 좋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소비자로서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한 거긴 하지만, 오래전부터 나 역시도 판매자로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해서 좋은 아이템을 팔아보고 싶었기에, 제품 구입을 하면서 주의 깊게 그 스마트스토어의 구성, 디자인, 문구 등을 살펴 봐왔다. 게다가 최근, 친구가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준비하며 도와 달라고 해서, 좀 더 본격적으로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 관해 알아보게 되었다.
우선 인터넷을 통해 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을 알아봤다. 그래서 보게 된 책이 최근에나온, 15년 차 온라인 광고 마케터 최재혁 저자가 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이다.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내용 구성일 것이다. 가장 먼저 담고 있는 내용을 스마트스토어에 대한 이해와 스토어 오픈 전 미리 준비하고, 고민해야 할 것들이 나온다. 인터넷 트렌드와 키워드를 익히고, 스토어명이나 제품명을 짓는 데 필요한 조언을 하고 있다. 무작정 스토어오픈하는 게 아니라, 치밀한 시장조사와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다음에는 스마트스토어 개점에 대해 단계적으로 가입 절차와 필요한 것들을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책에서 하고 있는 화면 캡처로 따라 하기 식 설명이 아니라 오히려 좋았다. 사실 이런 것은 지면만 많이차지하지 실질적인 도움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보다는 어떻게 해야 스마트스토어 인지도가 높아질지를처음부터 고민하고 있는 것이다. 주소 입력만도 그렇다. 사업장 주소를 자택으로 했을 때, 소비자는 영세한 곳으로생각할 수 있으므로 조금의 비용이 들더라도 비상주 사무실을 임대해 그 주소를 넣으라고 말한다. 별거 아닌 거같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나도 같은 생각을 했기에 무척 공감하는 부분이다. 그만큼 이 책이 세심하다는 것이다.
스토어 오픈 다음부터 가장 큰 고민은 고객을 어떻게 끌어들일 것인가이다. 소비자가 알아서 절대로 몰려들진 않는다. 뭔가 유혹거리 또는 매력적인 것이 있어야 하며,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 또한 검색 시 바로 눈에 들어오게 상위 노출의 노력도 필요하다. 바로 이러한 것들에 대한 해결책을 책을 통해 저자가 알려주고 있다. 내용 중, 내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보였는데, 네이버 쇼핑렌즈에 관한 것이다. 키워드 노출에 관해서는 많이 들어봤지만, 쇼핑렌즈에 대한 것은 전략은 처음 보는 거 같다.
이런 돈 안 드는 기본적 마케팅 홍보 방법은 꼭 해야 할 기본 사항일 뿐이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된 가게는 적절한유료 광고도 필요하다. 일반 오프라인 매장도 오픈하면, 전단지도 돌리고, 가게 앞에서 춤도 추는 것과 같은 거다. 여유가 안되면 뒤로 미룰 수 있으나, 그래도 꼭 알아 둬야 하는 내용이다. 그래야 들인 돈만큼 제대로 효과를 볼수 있다. 유형별로 페이스북, 유튜브 SNS 광고까지 다 다루고 있어서 종합적인 광고 홍보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된다.
이 밖에 이벤트나 체험단을 이용하는 방법도 소개되고, 장사의 기본인 고객관리, 로그분석, 카톡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스마트스토어 성공을 위한 전략을 치밀하게 다루고 있다.
이처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은 내용과 구성이 무천 잘된 책이다. 전체 올 컬러에 관련 사례나 도표, 사진들이 많이 들어 있어 이해가 쉽게 되어 있고, 중요한 문구에는 연두색 형광색 펜을 사용한 거처럼 밑줄이 쳐져 있어서, 좀 더 빠르게 내용 파악할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 덕분에 체계적으로 스토어 오픈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의 홍보방향이나 고객 전략, 키워드 상위 노출 등 인터넷 판매에 대한 다양한 밑그림도 손쉽게 그릴 수 있었다. 저처럼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준비하는 분에게 적극 추천하며, 현재 오프라인 매장을 하고 있는 분도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마케팅 아이디어 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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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어떻게 팔아야 할까?"라는 개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고객을 어떻게 유혹할까?"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어떨까. -p.62
난 스마트 스토어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 스토어 외에 개인 사이트와 오픈마켓을 관리하느라 거의 방치 수준이었다. 무언가 새로운 시스템은 생겨나는데 적응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고 하는 게 더 맞겠다. 그러다 이 책을 본 순간 제대로 관리를 해야겠다고 맘먹었다.
이 책은 스마트 스토어를 처음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좋은 입문서이다. 스토어를 개설하기 전 필요한 준비와 그리고 본격적으로 스마트 스토어를 개설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다. 물론 나에게 이 과정은 필요 없지만 처음 헤매던 때가 떠오르다 보니 초보 분들에겐 정말 도움이 많이 돼 보인다.
특히 사무실은 아파트 주소보다는 임대 사무실을 둘 것을 추천하고 있는데 그것은 구매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왜 그래야 하는지 알 것이다. 특히 스토어 이름만큼은 신경 써서 짓는 것이 좋다는 점과 도메인명을 선택할 때 주의할 사항은 꼭 살펴야 한다. 상품을 올리는 과정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으니 도움이 될 것이다. 나 같은 경우도 처음 상품을 올릴 때 실수가 많아 수정을 여러 번 했었던 적이 있었다. 특히 카테고리와 상품명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노출 빈도가 커진다는 점을 잘 몰라서 수정 과정을 몇 번 거쳤었다. 노출 빈도를 늘리기 위해 불필요한 특수문자 특히 []를 모두 지워야 했으니 말이다.
태그 입력 시에도 네이버는 검색에 유용한지 바로 체크가 가능하니 편리하고 검색 품질 체크도 유용해서 좋다. 그리고 스마트 스토어에서 중요한 것은 판매관리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을 잘 참고하여 페널티를 피해가야 한다. 물론 이는 타 오픈마켓도 마찬가지이지만 수수료가 적은 스마트 스토어의 장점상 판매율을 높이는 게 이득이기 때문이다.
4장에서는 온라인 광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방문자를 늘릴 수 있을지 상세히 보여주고 있다. 흔히 쓰이는 광고 용어부터 광고를 만들어 관리하는 과정을 소개하는데 핵심만 콕 짚어주고 있어 이해하기 수월하다. SNS 광고와 인플루언서, 유튜브 광고도 빼놓지 않고 안내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외 스마트 스토어에서만 진행할 수 있는 럭키 투데이나 기획전 관리도 어떻게 진행하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리뷰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하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스마트 스토어 관리를 게을리했던 내게 모자란 부분을 채워 주었던 책이다. 초창기 스토어를 시작하고 유입되던 방문자 수가 관리가 소홀해지니 눈으로 확연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어떻게든 공부를 해야 함을 느끼게 된다. 이제 좀 더 고객을 유혹할 방법을 잘 연구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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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준비하고 있는데 단독으로 쇼핑몰을 오픈하려니 금액 및 기획에 있어 부담스러웠는데 여러 오픈마켓 소자본으로 시작하기 좋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제일 좋을 것 같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저도 쇼핑은 네이버로 많이 하고 있어 어렵지 않을 것 같았구요 15년 차 전문가에게 배우는 스마트스토어 상위노출과 SNS 마케팅 전략!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어요 하지만 구매자입장이었지 판매자입장에서는 어디서 가입하는지? 준비는 무엇을 해야할지? 내 스토어가 잘보이게 하려면 어떻게 할지? 등등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 책이 하나하나 알려줘서 저처럼 스마트스토어 초보가 보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스마트스로어를 사용하면서 마케팅을 위해 내 고객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는 법도 아주 좋았고 스토어 네이밍, 스마트 스토어 개설 전 알아야 할 것 등 생각 못했던 부분을 짚어준 부분도 좋았아요 상위노출을 위해 예시를 들어주며 검색방법을 알려줘서 이해하기 쉬웠구요 타깃 고객들에게 쿠폰 발급하기 등등 실제 쇼핑몰 운영 노하우 등을 알게 되었어요 제일 마지막장의 고객 관리부분도 쇼핑몰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고민으로 다가오네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로그 분석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잘몰라서;;; 별책부록에서 알려준 자료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도 포인트입니다. 온라인판매를 열심히 준비중이시라면 개설부터 실전 마케팅 전략까지 두루두루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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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터로 일한 지 2달 차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카드뉴스 형태의 이미지를 제작해서 블로그 포스팅과 인스타그램 피드를 작성하고 있어요. 효율적인 일을 위해서 이미지 제작은 지금보다 좀 덜하게 될 것 같은데... 무튼 이런 마케팅 업무와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저희 회사에서도 책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해당 업무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래도 회사 일이니 매출이 지금보다(지금도 얼만지는 자세히 모름) 올랐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었어요. 소비자인 저는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만 해봤지 로직이나 구성은 전혀 몰랐습니다. 아마 대부분 마찬가지겠죠. 이 책은 스마트스토어를 만드는 것부터 홍보하는 것까지, 스마트스토어를 사용하여 제품을 판매하는 것의 A to Z 다 적혀있는 알찬 책입니다. 솔직히 읽기 전에는 저번에 카드뉴스 관련 책처럼 완전 홍보성 책일까봐 걱정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어요. 정말 저처럼 스마트스토어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차근차근 읽기만 하면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자세히, 많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는 기본적인 형식들이 다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저는 정말 제품명, 가격, 설명 정도만 잘 정하면 온라인에서 간단하게 판매를 할 수 있는 건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제품만 올려놓고 가만히 있으면 매출이 오르지 않는 구조더라구요(당연한건가). 우선 상세 페이지부터 신경써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고(출판사 대표님이 상세 페이지에 가장 큰 신경을 쓰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음), 제품이 판매된다고 해서 마냥 좋아할 게 아니라 구매자들이 후에 또 다시 구매할 수 있도록 취해야 할 조치들도 꽤 많아서 놀랐습니다. 또 이 책에는 스마트스토어에 대한 얘기가 당연히 주를 이루고 있긴 하지만,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하는 방법도 조금 적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키워드 선정은 어디서 도움 받을 수 있는지, 선정 팁은 무엇인지도 적혀 있어서 저는 네이버 블로그 운영할 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요즘은 1인 기업들이 참 많죠. 특히 자신만의 제품,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단골 고객들이 있으면 별다른 스킬이 없어도 스마트스토어에서 어느 정도 판매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제품을 판매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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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쇼핑을 더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게 된 건 무려 15년 전. 지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보고 온라인몰에서 할인쿠폰, 적립금 등의 혜택을 받으면서 구매하고 있어. 오픈마켓 사이트도 좋지만 네이버에서 바로 검색하면 편리하니까 역시나 비교 대상이 필요할 때는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고,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때가 많아. 여러 군데의 자체 제작 홈페이지에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N페이로 결제할 때 편리한 점, 비회원 구매처럼 주소라든지 개인 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는 너무나도 편리하다. 그래서 나도 무언가를 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떠올렸고, 이 책을 읽고 보니 구매자에게만 편리한 것이 아니라 판매자에게도 너무나 편리한 플랫폼이었어. 수수료도 오픈마켓에 비해 저렴하고 말야. 무엇을 팔아야 할지 그것부터 고민이라면 이 책을 보자. 저자가 알려주는 대로 분석을 하다 보면, 무엇을 팔아야 할지 알게 되지않을까. ? 나는 소소한 걸 집에서 만들어 판매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됐는데, 걱정했던 주소지! 집으로 할 수도 있지만 집 주소가 오픈된다는 건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한 일이기에 많이 고민했는데 비상주 사무실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 월 3만원에도 가능하다니 역시 정보를 얻는 건 중요하구나 깨닫게 돼.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하고 나서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홍보를 해야 하는데 처음인 사람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몰라 막막할 수밖에 없어. 그럴 때는 이런 책의 도움으로 여러 방법으로 마케팅을 하다 보면 자신만의 노하우도 생기게 될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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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부터 네이버에서 상품 검색을 하면 스마트스토어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냥 온라인마켓이겠거니 생각하고, 필요한 상품 정보 검색에만 집중했었다. 그러다 점점 온라인마켓의 규모가 커지고 있고, 당연히 온라인 마케팅 중요도가 올라감에따라 나도 그 분야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개념적인 이론말고 실전이 궁금했다
이 책은 그야마로 제목에 충실하고, 실전을 그대로 옮겨놓은 책이다. "스마트스토어"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며, 시작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매출을 끌어올리는 기획이나 방법은 무엇인지등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기 위한 방법도 하나하나 따라하며 할 수 있도록 화면 그림을 그대로 옮겨놓았고, 각정 표나 그림이 엄청 많이 담겨 있어서 그야말로 실용서를 읽는 기분이였다.
"스마트스토어"에 꼭 필요한 데이터 분석 관련 사이트도 나와있고, 직접 스마트스토어에서 여러가지 검색어를 통해 보여지는 화면을 가지고 설명을 하고 있어서 이해도 쉽고, 재밌었다. 직접적인 목적은 온라인마케팅이였지만 스마트스토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며 관리되는지도 알게되었고, 공통적인 온라인마케팅의 기본 개념도 알 수 있었다.
"스마트스토어"가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싶은 사람이나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전"에 아주 충실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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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잡으로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지 1년이 더 지나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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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실전 마케팅 쇼핑몰을 운영해본 적은 없지만 시도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했었다. 경험이 없다 보니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여러 번 기회를 놓쳤다. 그런 내가 읽어두면 좋을 것 같은 바로 이 책. 네이버 쇼핑 상위 노출부터 SNS 활용까지 온라인 실전 마케팅의 핵심 전략서인 바로 이 책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실전 마케팅'이다. 온라인몰에서 뭔가를 팔기 위해서는 네이버 쇼핑에서 상위에 나오면 유리한데 이 책은 스마트 스토어가 뭔지부터 알려준다.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려면 카페24, 메이크샵, 고도몰 등을 통해 쇼핑몰을 만드는 것이 좋지만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간다. 준비를 위한 시간을 소요하다 보면 판매 시기를 놓칠 수 있고 첫 시작이니 상품 개수가 적을 테니 쇼핑몰 구축보다도 스마트 스토어를 개설해서 판매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 온라인쇼핑 트렌드를 알고 스토어명과 제품명 만들기, 개설 전에 꼭 알고 넘어갈 것 등 지나칠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짚어준다.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철저한 계획가 시장조사는 필수다. 1장에서는 이렇게 스마트 스토어에 대한 기본 내용을 다룬다. 2장에서는 스마트 스토어를 만들고 3장부터는 마케팅, 광고, 기획과 고객 관리까지 혼자서 알기 힘든 내용들을 다루니 지나치지 말고 잘 읽어두면 좋다. 이 책만 있으면 모든 상황을 대비할 수 있지는 않지만 기본 내용과 전반적인 맥을 짚어주니 읽으면 도움 되는 요소들이 많다. 특히 6장에서 다루는 고객 관리 내용은 실제 운영해보기 전에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뒤쪽에 나오는 필요한 자료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는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자주 들어가서 보려고 한다. 처음부터 대박 매출을 바라지는 않지만 제대로 준비해서 시작하면 중박 정도는 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