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여성에서 내일의 여성이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늘 혐오와 싸우는 이들이 있기에 사회는 혐오라는 단어를 알게되고 실체를 깨닫게 되고 자신을 검열해보게 된다. 이것이 사회가 진보되어 가는 과정이지 않을까?
#구시대의 마지막 목격자가 됩시다
페미니즘은 이제 이제 소수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공통상식이 되어야 한다는 요청으로 불려나왔다~7쪽 들어가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