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디펜드27권의 리뷰입니다. 지디펜드에 더그가 있다면 인수방열전에는 류이가 있다!!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귀여운 판다 류이와 수선계 사람들을 다시 보게되어서 무척 반가웠어요.^^ 인수방열전으로 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을 처음 접하고 기억하게 됐기 때문에 지디펜드에 인수방열전을 끼얹은 이번 27권의 느낌이 참 묘하네요. 뒷부분 50페이지 정도는 죠를 주인공으로 하는 새 챕터입니다. |
|
27권은 표지에 보이는 것처럼, 작가님의 다른 작품 인수방열전이랑 콜라보랄지 크로스 에피랄지.. 싶은 이야기입니다. 더그를 구하다가 갑자기 다른 세상으로 흘러가 버린 이와세와 이시카와, 이시카와는 타렌과 리항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나고 산적들에게 붙잡힌 이와세를 구하기 위해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인수방열전 이 작품도 예전에 책으로 본 만화인데.. 지디펜드에서 등장인물들을 보니 뭔가 어색하면서도 반갑고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쨌든 이와세를 구하러 간 이시카와, 그 곳에서 적들을 만나고 요괴를 퇴치하는데 요괴가 어딘가 미야자와 상을 닮은 것이... 좀 웃겼네요. 거기다 둘이서 그 요괴를 말그대로 때려잡는데 어쩐지 현세의 미야자와 상이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ㅠ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