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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39권 리뷰. 62화 작은약속에선 렌트로라는 나라에서 방문한 왕자님이 나온다. 역시나 과거의 이시카와에게 반했던 사람. 여태 많은 사건이 이시카와의 마성의 매력에 의해 생기는 걸 보면 경비대에 있으면 안 되지 않나 싶다가도 경비대니까 그나마 방어가 가능한 게 아닐까 싶고... 결론은 이번에도 사건이 터진다. 하지만 역시 측근에 진짜 사랑이 있었다 엔딩으로 간다. 크게 걱정할 문제는 아니었다. 지디펜드를 보면서 심각하게 욕이 나올만한 캐릭터는 집착하는 정치인 그놈 밖에 못 봤다. 63화 한 발, 한 발은 오미의 이야기로 강아지를 두려워하는 오미에게 경비견이 도입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가 내려온다. 결국 GD의 마스코트 더그를 통해 극복하는 듯 했으나... 더그만 만지는게 가능했다는 이야기. 마지막 단편은 왕자님 나라의 이야기로 흥미가 딱히 없었다. 어차피 한 두번 보고 지나가는 커플 이야기였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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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렌토르의 왕자님에게 고백을 받았던 이시카와는 그와 재회합니다. 말그대로 왕자님에게 다시 한번 고백을 받게 되고 이와세는 철벽을 쳐 그를 방해합니다. 거기다 왕자님을 노리는 듯한 테러범들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복잡하게 꼬여가는 것 같지만... 다행히 오해는 풀리고 범인은 잡히고 이와세와 이시카와는 본의 아니게 휴 왕자와 그의 수행원인 무카이의 사랑?의 전령사 역할을 하게 되네요. 뒤에는 강아지를 무서워하던 오미가 더그를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더그를 빌미로 오미를 협박하는 일이 일어나는 데 오미가 그 두려움을 떨치고 상대를 날려버립니다. 생각해보면 귀여운 더그도 참 오래된 지디펜드 레귤러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