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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나왔었던 등장인물 중엔 둘의 사이를 알고도 우호적이었던 사람뿐이었지만 이제 슬슬 그것을 빌미로 협박하는 사람까지 나오게 되는데 앞으로도 종종 이런경우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장 든든한 지위의 총리가 그 두 사람을 지켜주고 있으니 이런 종류의 에피소드는 이제 볼 수 없을지도. 개인적으로는 이런 협박 관련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아서 이후로는 안나왔음 좋겠다. 앞으로는 다음화에 나왔던 폭탄공 에피소드 같이 스릴넘치는 사건이 펑펑 터지는 이야기들로만 가득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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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45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유독... 네거티브한 인간 하나가 나오는 바람에 씩씩거리면서 본 것 같습니다. 이시카와의 약점이라고 할수있는 경비대의 위상, 명예, 그리고 이와세를 걸고넘어지는 의원 하나가 협박범으로 등장합니다. 마성의 이시카와라 이런놈들 한둘..아니 한트럭은 매번 있었지만 문제는 지위와 힘을 가진 놈들이겠지요. 부분부분 읽기 힘들 정도로 애가 탔지만, 역시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협박범은 길이길이 고통받으며 무병장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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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에게 약간의 위기가 찾아오는 45권... 이와세와 이시카와의 관계를 알고 있는 느끼한 의원 분이 등장해 둘 사이를 공개해 부대에 피해를 주겠다며 이시카와를 협박하네요. 외모도 딱 어울리게 느끼한 캐릭터라 그 매칭에 감탄했습니다. 당연히 혼자 감당하려고 하는 대장님이지만 눈치 빠른 니시와키나 이와세가 이런 일을 가만 둘리가 없지요. 딱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해 의원님을 응징하고... 둘의 조력자인 총리님께서 도장을 쾅쾅 찍어주십니다. 언제나 그렇 듯 해피엔딩이... ㅋㅋ 뒷 부분은 새해를 앞두고 또 다시 관내에 일어난 테러 사건으로 정신없는 부대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모두가 연애?하는 일상도 좋지만 그래도 역시 지디펜드의 매력은 이런 액션?이 나와주는 에피들에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