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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두의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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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책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젊으신 분들은 보시는데 전혀 무리가 없겠지만,노안오기 시작하는 나이대의 사람은 책이 작다보니 활자도 작아서 레시피 보고있으면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픕니다…ㅠ책만드시는 분들이 이런 점도 고려를 좀 해서 만들어 주시면 좋겠네요.책내용자체는 좋은듯합니다.모두의 시리즈중 두권을 구매했는데 사이즈 때문에 남은 시리즈는 포기입니다.
"모두의 솥밥" 내용보기
가격대비 책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
젊으신 분들은 보시는데 전혀 무리가 없겠지만,
노안오기 시작하는 나이대의 사람은 책이 작다보니 활자도 작아서 레시피 보고있으면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픕니다…ㅠ
책만드시는 분들이 이런 점도 고려를 좀 해서 만들어 주시면 좋겠네요.
책내용자체는 좋은듯합니다.
모두의 시리즈중 두권을 구매했는데 사이즈 때문에 남은 시리즈는 포기입니다.
j******3 2021.08.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두의 솥밥
"모두의 솥밥" 내용보기
훌륭해요.솥밥을 의욕적으로 활용하고자 몇 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구입한 책 들 중 단연 일상생활에 밀착된 책입니다.완벽하게 화려한 구성의 특별히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우리가 언제나 매끼를 그렇게 먹을순 없는 것이니까요.다른 솥밥 책들이 스페셜한 한끼 같은 느낌이라면,이 책은 삼시세끼, 매일 매일, 봄여름가을겨울 일상에 관한 레시피에요.언제나 손이 닿는 곳에 있을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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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해요.

솥밥을 의욕적으로 활용하고자 몇 권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책 들 중 단연 일상생활에 밀착된 책입니다.

완벽하게 화려한 구성의 특별히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

우리가 언제나 매끼를 그렇게 먹을순 없는 것이니까요.

다른 솥밥 책들이 스페셜한 한끼 같은 느낌이라면,

이 책은 삼시세끼, 매일 매일, 봄여름가을겨울

일상에 관한 레시피에요.

언제나 손이 닿는 곳에 있을것 같은 레시피라는 부분이 좋아요.

그렇다고 맛이 변변찮은것도 아닙니다.

맛있어요.

레시피 구성이 단순하지만 맛의 배합은 충분히 고려되어 있어요.

가장 단순한 구성으로 누가해도 중간은 가는 레시피라고 생각해요.

건강한 레시피이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것 중 하나는,

밥에 양념이나 서브 조리? 없이

일단은 있는 그대로 짓는 밥들이 많아서,

한끼 솥밥 해먹고 남더라도 밥만 잠깐 보관해 두기도

부담되지 않다는 거였어요.

봄여름가을겨울 잘 먹고 다시 봄이 오면

작년 봄에 먹었던 책의 레시피 그대로 다시 만들어 먹어도

하나도 물리지 않고 언제나 맛있을거 같은 책입니다.

저자분을 잘 모른채로 고른 책이었는데 아주 아주 맘에 듭니다.

저처럼 솥밥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해먹어도 쉽고,

솥밥을 자주 해먹는 분들 역시도 맛있어서 평소 자주 해드실,

그런 레시피들이에요.

'모두의 솥밥'이란 책명에 아주 걸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n****6 2020.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내용보기
화려하거나 고급재료가 아니더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재료로 할 수 있는 레시피.가짓수가 생각보다 많이 않은게 아쉬울 정도로속이 편안해 질 수 있는 솥밥 레시피.재료만 주욱 나열한게 아니라 한권의 수필을 읽는 것같은 감성을 더한 요리책.특히 채식주의자나 페스코까지 하시는 분들이라면상당히 좋아할만한 레시피들이 대부분이다.아무래도 작가분이 가족을 의해 고기류를 지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내용보기
화려하거나 고급재료가 아니더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레시피.

가짓수가 생각보다 많이 않은게 아쉬울 정도로
속이 편안해 질 수 있는 솥밥 레시피.

재료만 주욱 나열한게 아니라 한권의 수필을 읽는 것
같은 감성을 더한 요리책.

특히 채식주의자나 페스코까지 하시는 분들이라면
상당히 좋아할만한 레시피들이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작가분이 가족을 의해 고기류를 지양하는
레시피를 개발하시는 덕에 이런 솥밥 레시피가
탄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g******t 2020.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