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항상 뛰지 말아라, 슬리퍼를 신어라 이야기하고 온 집안에 두꺼운 매트를 깔아도 해결되지 않는 층간소음. 층간소음에 있어서는 가해,피해 모두 동시에 일어나는 아파트 구조. 하지만 아무리 완벽한 아파트 설계라도 사는 사람들이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음을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대화해봄 |
| 부부콤비의 기념비적인 작품, 쿵쿵 아파트라지요. 건전지 가족 시리즈도 좋지만, 저는 이 책도 참 인간미도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사람 사는 이야기를 그대로 그려낸듯한 느낌도 들고요. 물론 아이들은 책도 좋지만 큐알코드로 보는 애니메이션 감상을 참 좋아한답니다. |
| 요즘 애들 중 아파트에 안 사는 아이들이 더 드물죠, 저택이 없으니. 그런 아이들에게 읽혀보면 적당히 교훈도 얻을 수 있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이 참 정성스럽게 만들어져서, 어른이 봐도 재미있어요 ㅎㅎ 인형들이 다 너무 귀엽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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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태어나 평생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 가장 가까이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지만 서로 얼굴 한번 보기 이웃들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네요 서로를 배려하고 각자의 다양한 삶과 그들이 가진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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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먼자 읽어보고는 집에 와서 사달라해서 구입했는데 내용이 너무 귀여워요^^ 초1 올라오고는 글밥이 많은 책 위주로 집에서 읽혔는데 간만에 동화책 함께 읽어주니 아이도 좋아하구여 창비 출판사 책이 집에 많은데 역시 재밋네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자꾸 생각난다더니 같이 읽어보니 아파트에서의 생활에서 불편한 상황이나 이웃간의 정, 이런 이야기를 재밋게 풀어놧더라구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엄마도 만족해요~~ 재밋게 읽힐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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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읽었다며 구매해달라고해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줬는데 그때는 기억이 안나나봐요^^ 함께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모여살며 어떤 이유에서 층간소음이 왜 일어나는지, 조금 이해할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그리고 아파트가 쿵! 넘어간다는 기발한 아이디어. 그 아파트가 다세대주택이 되는 기발한 생각. 초1 아이는 다세대주택이 뭔지, 아파트가 넘어가면 왜 다세대주택이 되는지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재미난 설정, 그리고 그림책이지만 인형으로 만들어진 세트장같은 분위기 좋았습니다.\
전승배, 강인숙 저자님 애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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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이야기는 그렇게 웃어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요즘 아주 심각한 문제인데요 아파트에 사는 저희 아이들도 매일 제게 주의를 듣고 이웃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환경에서 생활 습관을 배우고 있잖아요 그런 소재를 다루어서 아이도 공감하면서 읽은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의 결말은 말 그대로 동화같은 결말이라서 유치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유쾌한 결말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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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5층까지 각 층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소리를 내요. 각 층에 살고 있는 이웃들을 이해하고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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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이 두명을 키우는 부모로써 아이들이 쿵쿵거리며 다닐때마다 아랫집에 사시는 분들의 층간 소음이 걱정되어 아이를 혼내고, 아무리 못하게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늘상 반복되었다. 물론 이 책이 층간 소음에 관한 책은 아니고, 재미있는 동화에 가깝지만, 아이에게 그러한 목적으로 읽어준 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세로로 된 아파트가 넘어져 가로로 사용하는 아이디어는 관점을 다르게 보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요소였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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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발소리를 내는 아이들을 위한 처방으로 구매했어요 아랫집에도 사람이 살고있고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고 타일러왔는데 이제야 좀 감이 잡히는 듯 합니다 ㅎㅎ 책과 일상은 서로 다른 듯 하지만 그래도 이전에비해 조금은 조심하는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