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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속으로 100여개의 질문과 답을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속으로 [ 헤더 알렉산더 글 /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 우순교 옮김 / 시공주니어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속으로 책 소개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에 관해서 아이들이 한 번쯤 가져 보았을 흥미로운 궁금증들을 플랩을 통해 속 시원히 해결한다. 태양계의 행성들 가운데 왜 지구에서만 사람이 살 수 있는지, 낮과 밤 그리고 계절은 지구에서 왜 생겨나는지 지구 속으로 들어가보자.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정글속으로 / 공룡속으로 / 인체속으로 / 바닷속으로 / 우주속으로 / 지구속으로 / 탈것속으로 플랩북으로 재미있게 만나보자. 우리가 만난 책은 "지구속으로" 지구의 나이는 몇살일까? 왜 지구에서는 생명체가 살수 있을까? 지구에서 가장 긴 강은 무엇일까? 지구의 특징을 알아보고 지구속을 파헤쳐 보는 시간 100여개의 질문과 답이 70여개의 플랩에 담겨져 있어요~
지구와 인사해~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 태양계에 속하는 지구에 대해 알아보고, 한발짝 가까이! 다가가서 지구에 있는 대륙들을 살펴보며,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가자.
지구에 있는 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지구의 약 71퍼센트는 물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바닷물이라서 짠물이구요.. 71퍼센트가 어느정도인지 아이들에게 알기쉽게 알려주네요. 지구의 바다인 대양.. 대양의 크기도 알려주고.. 강과 폭포, 늪과 습지, 하구, 지류 등 다양한 지식전달을 해줍니다. 가장 깊은 대양은 어느곳일까요? 태평양 서부의 마리아나 해구라네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이 잠기고도 남을 정도라고 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해답을 찾아줍니다. 지구에 대한 모든 지식을 질문과 답 형식을 플랩에 담아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아이들이 좀 어리다면 엄마가 문제를 내고 함께 펼쳐가며 설명해 주어도 좋을것 같아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속으로 플랩북은 유아때 이후로는 접하기 어렵잖아요. 초등생들도 확실히 플랩북을 훨씬 재미있어해요.. 엄마에게 문제도 내가면서 온가족이 함께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플랩북 지구속으로 책으로 우리의 지구를 파헤쳐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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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하루에도 수백가지 생겨난다. 이 모든 질문에 답을 엄마가 해주기는 역부족이다. 이럴 때 네버랜드 플랩북을 활용하면 된다. 네버랜드 플랩복은 모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인체’, ‘공룡’, ‘정글’, ‘태양계’, ‘세계 지도’, ‘바다’, ‘우주’ 그리고 ‘지구’와 ‘탈것’이 있다. 지구속으로는 앞에 나왔던 주제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질문과 답을 하고 있다. 플랩북의 장점을 살려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고 눈과 입으로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이 손을 이용해 직접 플랩을 들춰 보면서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인다. 지구속으로는 태양계의 행성들 가운데 왜 지구에서만 사람이 살 수 있는지, 낮과 밤 그리고 계절은 지구에서 왜 생겨나는지 알아보며 다른 행성에는 없는 지구만의 특징을 설명해준다. 기상 이변과 여러 가지 자연재해에 대해서 살펴보며, 특정한 기후 환경에 따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모습은 어떻게 다른지 지구 환경을 중심으로 한 생태계 정보들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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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속으로, 초등이 보는 네버랜드 플랩북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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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플랩북 참 좋아하죠 열어보면 새로운 지식이 쏙쏙!!! 어떤 내용이 혹은 그림이 있을까 궁금해하며 열어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호기심을 재미있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작은애는 아직 5대양 6대주라는 말도 낯설기만 하지만 큰애는 과학은 좋아하다보니 여기저기에서 봤던 지식, 찾아본 지식들이 버무러져있어 질문에 많은 답을 알고 있더라고요 세계 곳곳의 유명한 장소들도 알아보고 사막, 초원, 습지, 폭포, 계곡 등 알쏭달쏭한 자연환경의 정의도 알아보고 자연재해도 단단하게 기억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평소 궁금했던 궁금증도 해결이 되고 간결한 그림으로 내용 이해도를 높여주는 것도 깔끔하니 마음에 드네요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주제들 공룡, 인체, 바다, 우주 그리고 지구 등 과거부터 현재, 미래로 좁은 지역에서 광할한 지역으로 폭넓게 원하는 주제별로 선택가능한 플랩북 시리즈 다음에는 태양계를 보고 싶다는 아들이네요 지구의 나이를 알았으니 우주의 나이도 궁금하고 지구의 생명체를 바라보며 우주에서 생명체는 어떨지 상상해보고 연관지어서 확장시킬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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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인 <지구 속으로>를 만나보았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은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책입니다.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왜 지구에서는 생명체가 살 수 있을까? 초콜릿을 처음으로 만들어 먹은 나라는? 등등 100여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이 우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시간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태양계 행성 가운데 하나인 지구의 특징을 살펴보면서 시작합니다. 지구의 자전은 무엇인지, 지구가 태양 둘레를 1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정도인지... 지구는 크고 단단한 1개의 암석일까요? 정답은 무엇인것 같으세요?^^ 정답은? 바로 아니요 입니다. 왜냐구요? 지구는 크게 4개의 층으로 되어 있어요. 지각, 맨틀, 외핵, 내핵 이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는 몇살일까요? 이거 엄마인 제가 맞췄습니다.^^ 아이들과 늘 지구과학에 관련된 책을 자주 읽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어느새..지구과학 상식이 머릿속에 박혀있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지구를 살펴보았으면, 지구에 있는 대륙들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질문들 통해서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대륙의 그림을 보면서... 네버랜드 플랩북 속의 질문중, "세계에서 바닐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는?" 질문을 12살 아들에게 했어요. 정답이 바로 나오더라구요. 정답은 바로 마다가스카르 입니다. 저는 놀라서 어떻게 알았냐고.. 정답 알고 있었냐고..애한테 괜히.뭐라고.ㅋㅋㅋ 대륙의 위치를 보고, 거기가 마다가스카르 섬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서 날지 못하는 새도 키위새라고 알고 있어서.. 대륙과 관련된 질문에서는.. 질문하자마자 답이 바로 나와버리니. 엄마가 오히려 허무했습니다. ㅎㅎㅎㅎ
초등 5학년 아들이 사회시간에 지도와 지구본을 보면서 적도, 위도, 경도에 배우는 것을 보았었어요. 바로 아이에게 질문이 들어갔습니다. "적도는 무엇일까?"라고 물었답니다. 남극과 북극을 나눈것? 이라고 답하더라구요. 그래서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 속으로>의 정답을 불러주었습니다. "지구의 남극과 북극으로부터 같은 거리에 있는 보이지 않는 점들을 이은 섬이야. 적도를 기준으로 해서 지구가 북반구과 남반구로 나뉜대." 라고 정확한 의미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우리집 초5 아들도, 적도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태평양에 있는 '불의 고리'란 무엇일까?의 질문에서 아이들이 얼마전 만화책에서 '불의 고리'의 의미를 읽고 넘어갔었는데요. 막상 설명하려니까 입이 안떨어지더라구요. ㅎㅎㅎ 정답은 태평양에 있는 고리 모양으로 이어져 있는 452개의 화산들 입니다. 전 세계 약 75퍼센트가 이에 속한다고 해요. 그리고 화산에서 늘 자주 나오는 단골 질문이죠.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 속으로>에서도 나와있네요. 바로, "마그마와 용암의 다른점은?" 질문입니다. 저희 어린시절 화산활동에 대해서 배울때 늘 나오는 질문이었던게 생각납니다. 아이들 앞에서 이건 엄마가 자신있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마그마는 화산 속에 녹아 있는 뜨거운 암석이고, 마그마가 화산에서 솟아 나오면 용암!" 이라고 말해주었답니다. 딩동댕! 엄마도 맞추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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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에게 너무 읽기 좋은 플랩북을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플랩북은 유아 때 아이들의 흥미 유발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초등 아이들 책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더라고요. ![]()
표지만 보더라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강한 색채에 일러스트로 저절로 눈이 가게 디자인되어 있더라고요. 책이 집에 오던 날 저희 딸들에게 읽어보란 얘기 없이 그냥 거실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어요. 그랬더니 저희 집 작은 아이가 자기방에 가지고 들어가서 읽고 있더라고요.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시키지 않아도 책 읽고 있는 모습!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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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게 설명만 쭉 되어있는 책이 아니라 모든 플랩에 질문을 써져 있고, 플랩을 열면 답변이 적혀있어서 그런지 궁금증이 해결되는듯한 느낌이라며 혼자서도 잘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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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으로]에서는 지구의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어요. 태양계 속의 지구, 지구의 여러 대륙들, 그리고 나라들의 특색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지구와 지구본에 관해서 배우기도 하고, 지구의 물, 지구의 땅의 모양, 그리고 오감으로 알아보는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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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아이가 지나다니다 언제든지 꺼내어 볼 수 있는 곳에 놓아두었더니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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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시리즈인 걸 몰랐는데 아이가 다음엔 우주 속으로 아니면 인체 속으로를 읽고 싶다고 해서 확인해 보니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였네요. ![]()
시리즈 전부를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아이가 읽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한데 이 책은 읽으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찾는 책이니 더없이 엄마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궁금한 게 많은 아이에게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놀라운 지식 세계를 알게 해주는 [지구 속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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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으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았을 궁금증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호기심을 채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네버랜드 플랩북이다. 지구의 나이는 몇 살일까? 낮과 밤, 계절이 생겨나는 이유, 세계에서 바닐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는? 천둥과 번개 중에서 무엇이 먼저 생겨날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100여 개의 질문과 답이 70여 개의 플랩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직접 플랩북을 들쳐보며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 그 수십 개의 플랩 속에서 지구의 특징부터 세계지도를 통해 들여다보는 여러 대륙, 지구를 이루는 다채로운 자연환경, 기상 이변과 여러 가지 자연재해 등의 내용을 배울 수 있다.
![]()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그림과 글로 이루어진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 속으로』 얼마 만에 만나보는 플랩북인지! 둥이들이 어릴 때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플랩 바깥쪽에 있는 그림과 질문을 보며 플랩 속에 어떤 답이 있을지 유추해보고 플랩을 들쳐 답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었다.
![]() '태양계에 있는 8개 행성의 이름은?' 질문을 보고 플랩을 들쳐보기 전에 이야기해보고 답이 맞는지 확인하려는데, 서로 들쳐보겠다고 티격태격하다가 랑이가 당첨! 자신들이 말한 답이 맞았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ㅎㅎㅎ ![]()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 속으로』를 통해 세계지도를 보며 인도에 있는 타지마할,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도 만나고 초콜릿을 처음으로 만들어 먹은 나라와 레게 음악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등 여러 대륙에 대해 배울 수있었다. 남아메리카에서는 브라질을 제외한 모든 나라 사람들이 주로 스페인어를 쓰는데 브라질 사람들은 무슨 말을 쓸까?라는 질문을 보고 둥이들이 급 지구본을 가져오더니 브라질을 찾아본다. 랑이는 지구본에서 본 브라질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컸던지 크게 놀란다. ㅋㅋㅋ ![]() 율이가 네버랜드 플랩북 『지구 속으로』에서 문제를 보고 질문을 했다. "세계에서 바닐라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는?" 그러자 세계지도에서 가리키는 곳을 지구본에서 랑이가 찾더니 "마다가스카르"라고 정답을 말하자 놀라던 율 ㅎㅎㅎㅎ 번갈아가면서 놀라고 감탄하고!!! 이때부터 해당하는 대륙을 다 지구본에서 찾아보기 시작했으니... 아이들은 신났고 난 그만했음 하고 ㅋㅋㅋ
![]() 한국은 크게 몇 개의 지역으로 나뉠까? 그럼 미국은 몇 개의 주로 이루어져 있을까? 등 아시아,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오세아니아 등 아주 크고 넓은 땅덩어리들 대륙에 대해 한참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둘이서 쉼 없이 이야기한다. ![]() ![]() 그리고 뒷장에 지구와 지구본에 대해 나와있어 지도와 지구본에서 파란 부분은 무엇인지 지도와 지구본이 무엇인지 정리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내리 놀고 있던 지구본이 오랜만에 둥이들에게 사랑받는 순간!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만 생각했지 작은 나라는 생각도 못했던 부분! 바티칸 시국! 독도의 약 2배 정도 밖에 안된다니 정말 작다.
![]() 처음엔 왼쪽 위 적힌 글을 통해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설명을 통해 이해를 하고 질문을 통해 상상을 해보며 플랩을 들쳐 확인하며 주제와 관련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질문으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답을 생각하게 되고 답을 하게 된다. ![]() ![]() 가볍게 보기 시작했던 네버랜드 『지구 속으로』 질문에 답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서로 묻고 답하기로 변해 돌아가면서 문제를 내고 답을 맞혔다. 처음엔 랑이가 그다음은 율이가 마지막엔 내가 질문을 하고 또다시 랑이가, 율이가, 내가.. 그렇게 끝까지 다 봤던 책! 결코 쉽게 빠져나올 수 없다. ㅋㅋㅋ ![]() ![]() 천둥과 번개 중에서 무엇이 먼저 생겨날까? 나의 정답은 천둥! 랑이는 번개!! 토네이도는 뭘까? 고깔 모양의 강한 바람??!! 나와 랑이 둘 다 딱히 정의 내리지 못했다.^^; ![]() 천둥과 번개는 사실 동시에 생겨난단다. 다만 우리가 번개를 보고 나서 천둥소리를 듣게 된다는데... 그 이유는 빛의 속도가 소리의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이라고. 토네이도는 깔때기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부는 강력한 회오리바람이다. 오옷! 비슷하게 맞추었다고 나와 랑이 둘 다 좋아했다.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비가 세차게 쏟아질 때, 찬 공기와 더운 공기가 뒤섞이며 토네이도가 생겨난다. 가장 빠른 경주용 자동차보다 빠르게 이동하는 토네이도도 있다고! ![]() 사막에는 왜 모래가 많을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마그마와 용암의 다른 점은? 삼림 중에서 전 세계 동식물의 절반이 사는 곳은? 등등 정말 많은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하며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은 플랩북이라는 특징으로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깔끔하게 그려진 그림 하나하나 그리고 플랩 속에 적힌 정확한 정보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논픽션 네버랜드 플랩북은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 ‘인체’, ‘공룡’, ‘정글’, ‘태양계’, ‘세계 지도’, ‘바다’, ‘우주’ 그리고 ‘지구’와 ‘탈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진 시리즈물로 아이의 관심사부터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다. 초등 전학년이 읽기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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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플랩북 #지구속으로 #네버랜드플랩북시리즈
맨 마지막에는 지구 그리고 우리로 고학년인 시카는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궁금해하던 것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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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으로. 네버랜드 플랩북. 플랩북은 항상 호기심을 자극하는 듯~ 요즘 과학책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은 책! 정말 다양한 지식이 가득한 책이라 아이들과 퀴즈를 내기도 하고 함께 읽기도 하고 다른책을 가져와서 비교하며 설명을 하기도~ 플랩북은 항상 이런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가 있으면 플랩북 한 두개는 꼭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아이들과 퀴즈대결에서 항상 꼴지는 엄마... 몰라서 틀리고, 알아도 틀리고, 그런 엄마를 보며 잘난척하느라 바쁜 내 사랑스런 아들들~ 지금처럼 항상 아는 것들을 엄마에게 쫑알쫑알 설명해주기를~ 얼마나 더 쫑알 거려줄라나~ 그 쫑알거림이 가끔은 참 귀찮지만 언젠가는 참 그리울 듯~ 오랫만에 맘에 쏙드는 플랩북~ 너무 수준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아서 초등 저학년아이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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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2020.06.21.일. #20_076 헤더 알렉산더 [지구 속으로] 글_ 헤더 알렉산더 / 그림_ 안드레스 로사노 / 옮김_ 우순교 / 펴냄_ 시공주니어 . 플랩으로 만나는 지구에 관한 놀라운 지식의 세계 . ㅡ 아들이가 한 번 휘리릭~~ 읽고, 저랑 같이 읽으면서 집에 있는 지도책으로 한 번 더 찾아보는 유익한 플랩북!!! . ㅡ 2. 지구와 인사해 ㆍ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행성에 대해 공부하는 페이지. ㆍ지구의 나이가 몇 살인지 아십니까? 무려 약 46억 살이래요!. ㆍ지구가 있는 태양계에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도 있어요. . ㅡ 3. 지도와 지구본 ㆍ지구본이란 지구를 본떠서 만든 모형이에요. 실제 지구와 비슷한 공 모양이에요. 축을 중심으로 이쪽저쪽으로 돌릴 수도 있어요. ㆍ지도란 어떤 곳을 평면에 나타낸 그림이에요. 세계 지도, 대륙 지도, 국가별 지도 등 종류가 아주 다양하지요. ㆍ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는 러시아 ㆍ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 시국 . ㅡ 4. 오감으로 알아보는 지구 ㆍ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해수면에서부터 높이를 재면 네팔에 있는 에베레스트산(약 8,850미터)이에요. 하지만 태평양의 바다 밑바닥에서부터 높이를 재면 하와이에 있는 화산인 마우나케아산이 더 높대요. ㆍ세계에서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인도의 체라푼지와 모신람이에요. 이 지역들에는 한 해 평균 비가 약 12미터나 온다고 해요! . ㅡ 5. [지구 속으로]와 함께 본 #지도펴고세계여행 . ㅡㅡㅡㅡㅡ 지구 자체도 공부하고 세계 여러 나라들의 중요한 상식들을 콕 찝어 알려주는 [지구 속으로] 이 책을 먼저 본 아들과 플랩을 넘기기 전 퀴즈를 내어 맞춰보기도 하고, 세계 여러 나라들에 관한 것을 볼 땐 [지도 펴고 세계 여행]을 펼쳐 함께 찾으면서 다른 지식들도 얻으니 하하 호호 재미있게 즐겼어요. 학창시절 과학을 멀리한 나. 아들이 내는 퀴즈의 절반은 땡 ㅋㅋ 킥킥 웃으면서 퀴즈 풀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사진포함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harimgun/222008046026 ㅡ #지구속으로 #헤더알렉산더 #안드레스로사노 #우순교_옮김 #시공주니어 #시공주니어_2020상반기서포터즈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책읽기 #독서 #책읽는엄마 #책읽는소연낭자 #2020소연낭자 #책과함께하는날들 #일상 #일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