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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남매맘이에요. 오늘은 매사가 항상 궁금한 토마스를 위한 책이예요. 왜? 왜? 왜? 를 달고 사는 호기심대왕 토마스에게 딱 안성맞춤인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플랩북 『탈것 속으로』 랍니다.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는 총 7권으로 < 정글 속으로 > , < 공룡 속으로 > , < 인체 속으로 > < 바닷 속으로 > , < 우주 속으로 > , < 지구 속으로 > , < 탈것 속으로 > 이렇게 출간되어 있답니다. 어쩜 딱 토마스의 취향대로 출간되었는지 이번 『탈것 속으로』 를 보고 나면 나머지 책들도 봐야겠어요.
네버랜드 플랩북 『탈것 속으로』 는 구급차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불도저는 왜 대부분 노란색일까? 등등.... 승용차는 어떻게 달리는지 살펴보고, 트랙터나 굴착기, 경찰차와 소방차가 하는 일을 들여다 보며, 항공기, 우주선, 배 등 하늘과 우주, 물을 가로지르는 온갖 종료의 탈것에 대해 알려주지요. 100여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줘요.
호기심 대왕 우리 토마스도 세상 진지하게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보며 온갖 종류의 탈것에 대해 배워가고 있답니다. 탈 것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퀴 이야기죠.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발명품 중 하나인 바퀴예요. 바퀴가 없을 때 사람들은 어디든 걸어 다녔어요. 바퀴가 발명된 덕분에 손쉽게 이동할 수 있고, 운반할 수 있게 된거죠. 이러한 바퀴는 기원전 3500년 무렵에 메소포타미아라는 지역에서 발명되었대요. 옹기장이들이 진흙으로 물건을 만들 때 사용한 물레가 바로 처음 만들어진 바퀴랍니다. 그로부터 300년쯤 뒤에는 바퀴가 전쟁용 수레인 전차에 쓰였구요.
플랩을 들춰보면 이렇게 유용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와요. 뿐만아니라 , 여러가지 질문과 답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과 퀴즈놀이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탈것 속으로』 는 일하는 탈것 / 하늘을 나는 탈것 / 신기한 탈것 / 긴급출동 탈것 / 물살을 가르는 탈것 등 여러 방향으로 탈것을 구분하여 나열해 주니 아이가 문득문득 생각나는 대로 들춰보기 좋더라구요. 100여개의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그런지 일상에서 무심코 넘겼던 것들부터 미처 생각지도 못 했던 부분까지 수많은 질문이 있어요. 토마스가 책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각인양 퀴즈를 내는데 간혹 대답하기 곤란한 어려운 문제들도 꽤 되더라구요. 엄마도 같이 읽어야겠어요 ㅠㅠ
네버랜드 플랩북 『탈것 속으로』 덕분에 지루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지식책을 가지고도 지루하지 않게 서로서로 퀴즈내고 답해가며 대화의 시간도 갖고, 책을 읽으면서 놀이인듯 책읽기인듯 모처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소피아가 돌아오면 소피아와도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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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이야기라면 다 좋아하는 아들이 탈것속으로!읽더니 척척박사가 되었어요! 플랩북이라서 궁금한 것들 넘겨보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세세한 설명이 정말 잘 되어있구여~ 컬러풀한 색상도 아이를 집중하게 만들어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탈것은 물론이고 흔하게 볼 수 없는 탈것들도 알려주고 너무 좋네요! 플랩북 시리즈 더 구입하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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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매 아기아기때 유용하게 봤던 플랩북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지식책으로 돌아왔어요. ![]()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탈것 속으로 헤더 알렉산더 글 / 안드레스 로나소 그림 시공주니어 전 세계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인체, 공룡, 정글, 태양계, 세계 지도, 바다 등) 100여개의 질문과 답, 70여개의 플랩으로 구성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그 중에서도 여러 가지 탈 것의 흥미로운 정보를 가득 담은 《탈것 속으로》를 만나보았어요.
![]() 기존에 알고있던 탈 것들도 있지만 플랩을 들출 때마다 새로운 지식이 쏟아져나오니 초1 진양도 푹 빠져버린 《탈것 속으로》
![]() 탈것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면 안되는 데굴데굴 바퀴가 우리를 제일 먼저 반겨주네요.
![]() 오토바이는 자전거에 가까울까, 자동차에 가까울까? 누가 처음으로 킥보드를 만들었을까? 지식을 줄줄줄 나열해놓은 글이 아니라 질문과 함께 명쾌하고 간결한 답변을 아이들이 직접 찾아서 읽는 플랩북이라 그런지 더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_<
![]() 일하는 탈것들이 모여있는 부분이에요. 일상생활 속에서 본 것들도 있고 트랙터와 콤바인은 할아버지댁에서 직접 봤다고 이야기하더니 자신은 다 아는 것처럼 책 속 질문 고대로 퀴즈를 내서 저 땀 뻘뻘 흘렸네요!!
![]() 이번에는 신기한 탈것들을 만나볼까요?! 스트레치 리무진, 몬스터 트럭, 탄환 열차 등 이름도 생소한 다양한 탈것들이 나와요.
![]() 그 중에서도 영국과 프랑스 바다 속 해저터널을 지나는 열차와 얼음 위를 다니는 탈것인 정빙기를 실제로 보고싶다고 하더니 인터넷 검색으로 관련 정보를 찾아보더라구요. 《탈것 속으로》 덕분에 진남매 지식이 몽글몽글 확장되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
![]() ![]() 이 책에 탈것들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노노노! ![]() ![]() 탈것과 관련된 안전 수칙, 우리가 몰랐던 탈것에 관한 세세한 정보들까지도 제공해주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택시 갓등의 각기 다른 색깔이 나타내는 신호가 있다는 것은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부끄럽지만 《탈것 속으로》 아니였다면 택시 갓등은 그냥 손님 있음/없음을 나타내는 거라고만 생각하고 평생 살았을 것 같아요.
![]()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과 깊이있고 다양하면서 폭넓은 지식까지 한 권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공주니어 플랩백 시리즈 《탈것 속으로》 유아부터 초등, 성인까지도 연령 상관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으니 오늘은 아이와 함께 책 속 질문을 이용해 퀴즈놀이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눈 깜짝할 사이에 탈것 박사가 되있을거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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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탈것 속으로
100여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정글 속으로 」, 「공룡 속으로 」, 「인체 속으로 」, 「바닷속으로 」, 「우주 속으로」, 「지구 속으로 」, 「탈 것 속으로 」까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다양한 책들이 시리즈로 나와 있지요. 이 중에서 항공기, 우주선, 배 등 하늘과 우주, 물을 가로지르는 온갓 종류의 탈것을 알아볼 수 있는 「탈 것 속으로 」를 만나보았어요. 11살인 우리 둘째가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은데요, 이 책에 유독 흥미를 보이면서 플랩을 들추며 열심히 보더라구요.^^ 100여 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으로 되어 있어서 플랩을 들춰가면서 놀라운 지식의 세계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플랩을 들춰가면서 궁금증을 해결해 갈 수 있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이번에 만나 본 「탈 것 속으로 」에는 승용차, 트랙터, 굴착기, 경찰차, 소방차 등 다양한 탈 것들이 실려 있어요. 승용차는 어떻게 달리는지 살펴보고, 트랙터나 굴착기, 경찰차와 소방차가 하는 일을 들여다보며 항공기, 우주선, 배 등 하늘과 우주, 물을 가로지르는 온갖 탈것을 만나볼 수 있다죠.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이라면 완전 홀릭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지식 플랩북이라서 초등학생이 보기에도 좋지만, 취학 전 아이들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100여 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준다죠. 어디에나 있는 바퀴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알아보았어요. 플랩을 들추니 자전거의 바퀴는 어떤 힘으로 돌아가는지, 바퀴는 언제 발명되었는지, 타이어에는 왜 무늬가 없는지 알 수 있더라구요. 바퀴는 어디에 연결되어 있고, 가장 긴 거리를 달리는 자전거 경주는 무엇인지를 읽어가면서 호기심을 해결해보았어요. 이렇게 하나씩 알아가는 지식의 세계가 정말 놀랍더라구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자세가 몇가지인지도 알아봅니다. 우리 아이는 무척 많을 것 같다고 했는데 딱 두 가지 자세였어요.^^ 비행기의 바퀴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플랩을 들춰서 알아보았는데요, 질문에 답을 하면서 플랩을 들추더니 자기가 한 말이 맞았다며 좋아했어요. 이렇게 100여 개의 질문에 답을 하면서 놀라운 지식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네버랜드 플랩북 「탈 것 속으로 」멋진 책이죠?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 있어서 흥미롭게 책을 봤답니다. 요즘 자동차를 타고 어디 갈 때마다 자동차 기종에 대해 말하는 아이인데요, 예전에는 공룡이나 곤충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면! 요즘에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한껏 높아진 것 같아요. 네버랜드 플랩북 「탈 것 속으로 」를 읽어봤으니 더 그럴 것 같아요. 엔진의 각 부분을 뭐라고 부르는지 플랩을 들춰서 알아보고,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몇 대 일지도 살펴보았어요.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몇 대 일까요? 무려 2300여 만대! 국민 2.2명당 자동차 1대를 갖고 있는 셈이라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으로 조종했을까요? 최초의 자동차는 운전대 대신 게임기의 조종 장치처럼 생긴 장치로 조종했다는 사실에 놀라는 아이였어요.^^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의 힘으로 움직였는지, 전기자동차의 좋은 점은 무엇일지, 자동차의 부품은 몇 개일지, 자율주행차란 무엇인지 흥미롭게 알아갑니다.
자동차의 부품은 몇 개 일까?라는 질문에 우리 아이는 한 천 개쯤?이라고 답을 했고 엄마는 그렇게 많을까? 했는데 자동차의 부품이 무려 3만 개 정도라는 사실에 무척 놀랐다죠. 자동차의 엔진은 주로 휘발유나 경유를 연료로 하여 작동하는데 휘발유 엔진으로 달리는 자동차를 누가 처음으로 만들었을까? 이 질문에 엄마는 포드라고 답을 했고, 우리 아이는 포드나 카를 벤츠가 처음 만들었을 것 같다고 했는데 우리 둘째가 맞혔어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는 이 페이지만으로도 한참 책을 봤네요.^^ 아이가 하나 하나 꼼꼼히 읽어가면서 질문을 하는 바람에 시간이 걸렸다죠. 플랩을 하나 하나 들춰가면서 또 답이 맞는지 확인해보더라구요.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참 괜찮은 플랩북 「탈것 속으로 」예요.
하늘과 우주를 떠다니는 탈것도 알아보았어요. 아이들은 비행기나 우주선, 열기구, 글라이더 등 날아다니는 것들을 좋아하죠. 우리 아이도 비행기를 참 좋아해서 비행기 기종을 두루 아는 편이예요. 이렇게 플랩을 들춰가면서 비행기를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비행기의 몸체를 무엇이라고 하는지, 비행기는 누가 발명했는지, 질문에 답을 해가면서 열심히 플랩을 들춰서 확인해보더라구요.^^ 비행기는 라이트 형제가 발명을 했죠. 비행기를 움직이는 힘은 엔진이 가스를 내뿜는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날개를 지나는 공기의 힘으로 떠오르게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비행기의 몸체는 동체, 조종사가 어디에서 항공기를 조종할지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그 위치도 살펴보았답니다.
플랩을 하나 하나 들춰가며 놀라는 우리 아이의 표정! 아이가 호기심이 왕성한 편인데 아이의 궁금증을 네버랜드 플랩북 「탈 것 속으로 」가 말끔히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질문에 답을 하면서 플랩을 들춰보고 답이 맞는다며 엄마에게 자랑을~!! 이렇게 하나 하나 놀라운 지식의 세계를 탐험하면서 지식을 쌓아가네요.
글라이더는 엔진이 없는데 어떻게 하늘을 날까? 엔진이 있는 다른 비행기에서 글라이더를 줄로 연결해서 하늘에 띄운다고 플랩을 들춰서 읽어보는 아이예요.^^ 그러다가 줄이 풀리면 글라이더가 스스로 하늘을 난다고 하네요. 이렇게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 하나 알아가면서 즐겁게 책을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긴급 출동 탈것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어요. 순찰차, 구급차, 소방차, 펌프차, 헬리콥터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이죠. 경찰관이 자동차들 사이의 복잡하고 좁은 길을 지날 때 타는 것은 무엇일까요?^^ 플랩을 들춰 정답도 확인해봅니다. 정답은 사이카!예요. 플랩을 들추면서 구급차 안도 살펴보고 펌프차의 내부도 살펴보았다죠. 이렇게 하나씩 플랩을 들춰가며 알아가는 재미가 가득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탈것 속으로 」랍니다.
산불이 나면 소방 헬리콥터와 비행기들이 날아가서 물을 뿌리죠. 헬리콥터가 어떻게 물을 실어 나르는지도 확인해볼 수 있었답니다. 헬리콥터와 비행기의 아래쪽에 있는 물탱크에 물을 담아 이동하는데요, 호수나 바다로 날아가 물을 잔뜩 퍼 올린다고 해요. 산에 불을 났을 때 헬리콥터가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플랩을 들춰서 그 이유도 알 수 있었답니다.
물 위와 물속을 다니는 탈것도 알아보았어요. 돛단배는 무슨 힘으로 움직이는지도 살펴보고, 배의 각 부분들의 이름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플랩을 펼치니 더 많은 지식이 촤르르 나오더라구요.^^ 항공기를 싣고 다니는 커다란 배는 무엇일까요? 물속 깊이 내려가서 오래 머물다가 물 위로 올라오는 배는? 이렇게 질문에 답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갈 수 있어요. 플랩을 들춰가면서 궁금증을 해결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100여 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싹 해결해주는 플랩북이죠. 이번에 만나 본 책은 항공기, 우주선, 배 등 하늘과 우주, 물을 가로지르는 온갖 종류의 탈것이었는데요, 초등학생이지만 아직 탈것에 대한 흥미가 높은 아이여서 질문과 답을 하면서 재미있게 책을 보았답니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인체 속으로 」, 「바닷속으로 」, 「지구 속으로 」, 「우주 속으로 」도 무척 기대되는 책들이예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로 놀라운 지식의 세계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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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개의 질문과 답, 70여 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탈것을 만났어요. 구급차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불도저는 왜 대부분 노란색일까? 궁금하지 않아요? 승용차, 굴착기, 경찰차, 소방차가 하는 일을 들여다보고 항공기, 우주선, 배 등 하늘과 우주, 물을 가로지르는 온갖 종류의 탈것을 만날 수 있어요. .
탈것과 인사해! 바퀴는 어디에나 있어! - 우와~ 넘겨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 손이 날렵하면서 섬세해야 겠어요. 한나씩 들추려면 손톱 좀 길러야 하나~ 뭉툭한 손가락으로 하려니 플랩북이 망가질까~ 조심조심ㅋ
와, 어린이책인데도 정말 자세히 설명되어 있네요. 점화플러그, 배기포트, 피스톤, 크랭크축.. 자동차 엔진에 이런 부품들이 있다니, 매번 정비하러 가도 잘 모르는데 아이들 책으로 같이 공부해요. . .
우리나라는 오른쪽 차도로 달리는데 왼쪽 차도에서 달리는 나라에서는 운전이 너무 헷갈릴 것 같아요. .
추수 끝내고 난 후 논에 있는 마시멜로우(?) 울 아이들이 마시멜로우래요. ㅋ 마른 짚이나 풀을 모아 원통모양으로 단단히 뭉쳐서 흰색테이프로 꽁꽁 돌려 마는 것을 본적이 있거든요. 이 탈것을 베일러라고 하네요. .
하늘을 나는 탈것에 대한 궁금한 것을 물어바~ 비행기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지, 비행기는 누가 발명했는지, 우주비행사는 어디까지 가보았는지, 전투기는 얼마나 빨리 나는지, 조종사는 어디에서 조종하는지 등..을 알수 있어요. .
달려라, 달려! 신기한 탈것 2층버스를 보고 신기해 했던 아이들, 카 트레일러, 스포츠경주차, 리무진, 캠핑카 등 차를 너무 좋아해서 초등 남아랑 저학년때 미니카를 수집했던 기억이 있어요. 다양한 차들 종류를 하나씩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 .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차! 모두가 아는 차 어린이 통학 버스 스쿨존에서는 30km미만으로 서행하세요. 이 외에도 긴급출동 탈것, 물살을 가르는 탈것 등 재미있는 읽을 거리 가득이예요. 하나하나 들춰보는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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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하드커버의 네버랜드 플랩북 요기조기 열어보며 호기심 충족! . 그 중 자동차를 펼치는 순간, 엔진의 각부분에 대한 설명이 떡하니 보인다.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자율주행차 등 자동차의 종류에 대한 설명까지...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몇 대인지 알고 있는지?ㅎㅎ . 100여 개의 탈 것들에 대한 질문과 답이 들어있고 70여 개의 플랩으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배우는 바퀴가 있는 모든 탈 것들에 대한 놀라운 지식의 세계. 아! 하늘과 물위를 가로지는 탈 것들도.... . 자동차만 보면 이름을 줄줄 읊어대며 질문하는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반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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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탈것 속으로> 헤더 알렉산더 글 / 안드레스 로사노 그림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중에 탈것에 관한 정보가 가득한 책을 골랐습니다. 요즘 부쩍 궁금한게 많아진 아이가 탈것에 관해 질문할때마다 곤란할 때가 있었는데요. 이 책에는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교통수단과 바퀴달린 모든 것에 대해 잘 알 수 있어서 아이의 궁금증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탈것에는 대부분 바퀴가 달려 있어요. 요즘 아이가 잘 타고 있는 킥보드를 어린이들이 만들어냈다니 너무 신기해 합니다. 스케이트보드를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데요. 플랩을 열면 스케이트 보드 타는 자세에 대해서 잘 설명해 줍니다. 미리 알아두면 참 좋을 정보들이예요. 전동킥보드도 요즘 우리 생활에 매우 가깝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전동 휠의 원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 눈으로 봐도, 직접 타봐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기의 발명이라 할 수 있는데요. 비행기의 요모조모를 플랩을 펼쳐보며 배울 수 있어요. 비행기는 누가 발명했을까? 궁금하다면 플랩을 펼쳐 보세요. 자전거 고치는 일을 하던 라이트 형제가 처음 만들었고, 1903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엔진으로 하늘을 나는 동력비행에 최초로 성공했다고 합니다.
처음 책을 봤을때 그 크기에 놀라 글씨가 많을 것 같다며 안보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열심히 보니 옆에서 보기 시작한 우리 아이는 지금 플랩북의 재미에 푹 빠져서 이 책을 정독하고 있어요. 평소 궁금했던 것들 그리고 몰라서 궁금하지 않았던 것들까지 쉬운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알 수 있어서 새로운 지식을 아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플랩북 시리즈는 정글 속으로, 공룡 속으로, 인체 속으로, 바닷속으로, 우주 속으로 등 다양한 지식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으니 관심있는 주제부터 선택해서 차근차근 플랩을 열어 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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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플랩북 참 좋아하죠? 까꿍! 홀랑 뒤집으면 재미있는 그림이나 글이 들어있는 플랩북은 열고 닫다보면 어른인 저도 너무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환장하고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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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플랩을 뒤집으면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 있을까요? 신기하고 즐거운 플랩북, 하지만 너무 영유아 위주로만 출시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초등학생 이상도 다양하고 유익한 지식을 재미있는 플랩북이 있더라고요. 바로 네버랜드 플랩북! 아홉번째 시리즈인 <탈 것 속으로>가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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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것에 대해 먼저 배우고, 자세히 만나는 승용차, 일하는 탈 것들, 하늘을 나는 탈 것들, 신기하고 특별한 탈 것들, 오감으로 알아보는 도로, 긴급 상황을 돕는 탈 것들, 물살을 가르는 탈 것들에 대해 100여가지의 질문들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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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열기 전 질문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고 플랩을 열어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탈 것 속으로>이 한 권 안에 약 70여개의 탈 것들이 담겨져 있어요. 정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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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 있으면 안되겠죠?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이야기들, 킥보드를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최초의 자동차는 누가 발명했는지 불도저는 왜 노란색인지, 구급차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온갖 탈 것들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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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 아이들! 관심사가 공룡에서 자동차로 넘어가는 5살 전후 연령부터는 완전 사랑에 빠질만 한 책! 경찰차, 버스, 불도저 없이는 못 사는 나이에 구체적으로 엔진의 원리나 교통 규칙에 대한 것들을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만나다보면 책에 대한 흥미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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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학교 대회에서 모형 글라이더만 날려봤지 진짜 글라이더는 나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진짜 글라이더는 정말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요? 누가 하늘로 올려주죠? 정답은 네버랜드 플랩북 <탈 것 속으로>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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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늘 볼 수 있는 자동차 말고도, 물 위와 물 속을 다니는 탈 것도 있답니다! 크루즈, 호버크라프트, 고기잡이 배, 항공모함, 예인선, 잠수함 등 그냥 '배'라고 통칭하기에는 너무나 다양한 종류들이 많이 있지요. 재미있는 플랩북과 예쁘고 명확한 일러스트,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만 모아 재미있게 엮은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아홉번 째 도서, <탈 것 속으로>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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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를 함께했던 시공주니어 도담지기 14기 활동을 마무리 짓는 책은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탈 것 속으로』다. '플랩북'이란 책장에 접힌 부분을 펼쳐서 볼 수 있도록 된 책을 의미하며, 『탈 것 속으로』에는 총 70여 개의 플랩이 있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탈 것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을 흥미진진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첫 인상은 그야말로 비밀스러웠다. 뭔가 뜯지 않고서는 못 배길 듯 빼곡이 박혀 있는 플랩들이 손짓하는 느낌이었다. 책의 내용은 탈 것에 대한 지식들을 담고 있어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 이렇게 플랩이 있어서 뜯는 재미도 있고,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 일석이조가 되었다. 겉으로 봤을 때는 꽤나 두껍게 느껴졌는데 총 8장으로 이뤄져 있었다. 아마 플랩을 넣어야 하는 플랩북의 특성상 두꺼워질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분량에 대한 부담없이 아무 생각 않고 플랩을 뜯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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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냐 공룡이냐 아이를 키워본 엄마들은 이 질문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것이다. ^^; 자동차. 아들을 상징하는 말과도 같은 것들이었다. (아마도 많은 아이들을 상징하는 말일 것이다.) 이런 아이들의 '탈 것'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바로, 네버랜드 플랩북 '탈것 속으로'이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두 권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때, 아들에게 물었다. - '탈것 속으로'랑, '지구 속으로' 둘 중 한 권이 올 거래. - 분명히 '탈것 속으로'가 올 거야. - 난 '지구 속으로' 올 것 같은데? - 아니야, 왠지 '탈것 속으로'가 올 것 같아. 내기 해도 좋아. 무슨 자신감인지, 아들이 책 한 권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내가 이기면 본인이 독후감을 써서 낼 것이고, 본인이 이기면 나더러 자기가 원하는 책 한 권을 사달라는 것이었다. 내기는 성립했고, 책이 도착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들의 느낌적인 느낌이 맞았다. 아들은 무슨 책을 살지 고민중이다. 어제는 만화책이었는데 오늘은 하이에나패밀리4란다. 형아꺼 말고, 온전히 내껄로 필요하단다. ㅎㅎㅎㅎ 마음에 결심이 서면 구입하는 것으로 하자. 책이 오자마자 새책 독점의 맛을 즐기는 아들! 요리조리 열어보려는데 잘 안 열린다며 sos를 요청한다. 다른 플랩북보다 조금 뻑뻑한 느낌이고 ㅠ 몇 개는 벗겨내는 플랩 종이를 여러 장으로 분리해버렸다. ㅠ 모서리를 노린 것이었는데 모서리를 찢어먹은 것도 있었다. 다른 플랩북에 비해 플랩이 날카로웠고, 모서리 부분은 조금 날카로운 느낌이어서 새 책을 구입한 아이들이 처음에 혼자 읽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여 아쉬웠다. (그래서 비닐 포장에 '부모님이 도와주세요'가 있었던 것일까?) '탈것 속으로'는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중 하나이다. 100여개의 질문과 답이 플랩북 속에 들어있다. 사회과학 지식책을 플랩북으로 만나는 건 다양한 장점이 있다. 플랩이라는 한정된 공간으로 인해 그 안에 들어가는 문장이 단순하다는 것 질문과 응답 각각이 분리된 공간에 자리잡고 있어서 플랩을 열기 전 자문할 수 있다는 점 새로운 지식을 기억하기 용이하다는 것 많은 질문과 답을 담고 있지만,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관심 있는 부분부터 선택적으로 읽어낼 수 있다는 것 등등 내가 먼저 아들에게 물었다. - 휘발유 자동차를 처음 만든 사람 알아? - 포드 아니야? 정답은 열어서 확인- - 벤츠네. 엄마, 벤츠가 그 벤츠야? 동그라미 안에 시옷 들어간 그 차? 자동차는 예전에 다 잊은 줄 알았더니 그래도 기억에 남아있는 것이 있긴 한가보다.
- 오빠, 이거 괴도조커에 나오는 거 맞지? - 응 비행선 - 나도 알아, 이거 운전 하잖아.
- 엄마, 몬스터 트럭은 '마이크의 새차'에서 나온 차같다. - '카'에서도 나왔어. 플랩을 사이 좋게 열어가며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는 책이었다. 탈것에 관한 다양한 그림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