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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Q&A to me 나를 찾아 떠나는 1000일 라일락 에디션. |
|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땐 내가 어땠을까라는 의문에 문득 이런 다이어리가 필요했어요! 기록에 남고 싶은 하루가 오면 항상 찾아요 ㅎㅎ 그만큼 제 삶의 일부가 된 좋은 책입니다. 가끔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그에 맞는 대답을 찾는 재미를 느끼거나, 중간 중간 break 페이지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잡게 되기도 합니다. 첫페이지에 적힌 문구를 가장 좋아하는데,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떤 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다’입니다. 감성적인 걸 좋아해서 그런지 문구에 대한 사진들도 눈에 보기도 좋아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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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컨셉의 다이어리가 많이 나오는데 Q&A 시리즈가 가장 저명하고 원조 느낌이라 선택했어요 라일락 에디션인만큼 보라색이 무척 영롱하고 예뻐요 흔하지 않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고 내용 구성 역시 짱짱하니 좋습니다 스스로를 더 잘 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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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선물하기 너무 좋아서 또 주문하려합니다 선물 받은 친구도 너무 좋아해요 일반 다이어리는 꾸준히 쓰기 힘들고 할말도없는디 이건 꾸준하고 오래 쓰기 되는것같아요 이전에 5년짜리 썼었는데 넘 길어서 3면 짜리로 선물했네요 안에 내용도 좋아서 쓸맛도 나고 디자인도 안질리는 예쁜 디자인이라 마음에 들어요 지금 사면 볼펜도 주니 이득 ㅎ 무료배송에 할인까지하니 책방에서 안사길 잘했네요 |
| 선물하려고 샀어요. 안에 질문도 좋고 다른 이름으로 된 큐앤에이를 갖고 있던터라 친구가 좋아했으면 하고 구매했습니다. 미리보기에 나와있는 질문 몇 개만 보고 구매했는데 좋은 질문들만 있을 거라고 믿고 있구요. 다행이도 친구가 받고 좋아해주니 기분이 좋았습니당 지금 쓰고 있는 거 다 쓰면 다른 종류도 구매할 거예요! 지금 한해가 끝나기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2년 다이어리 뭘로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하루 한개씩 본인에게 질문을 하는 큐앤에이 다이어리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