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30대 때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읽었던 적이 있다 비슷한 맥락의 한번에 그 사람을 알아보는 법 혈액형 별 심리 몸짓으로 판단하는 사람의 유형 등 등 3년? 4년 전? 즈음 이 책에도 몇 줄 나오는 조 내버로 의 FBI 행동의 심리학도 읽은 적이 있다 뭐, 대충은 아는 내용들만 나열해 놓아서 그런대로 읽기는 했지만 별다른 감흥은 받지 못했다 몸짓 언어 비 언어적 요소가 궁금한 이 라면 모를까 평소 관심이 있는 사람이 무슨 내용일까 하고 이 책을 선택한다면 그래 맞아 그런게 있었지 하는 아는 내용들을 복습하는 정도 일 것 같다 책을 읽는 이의 나이나 대상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다를 것 같기도 하다 분명 사회 초년생들 면접을 앞두고 있는 젊은이들 대화를 하지 않고도 상대방의 심리를 알고 싶은 이들에겐 도움이 될 것 같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너무 이쪽에 의지하면 선입견에 빠질 것 같은데 주의가 필요하진 않을까... |
|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의사소통이 잘 되는 경우가 많으나 대화가 아니어도 이 책을 통해 사소한 몸짓 몇개만으로도 상대와 소통 및 대화를 이끌어가거나 잘 소통할수있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었다. 읽고나니 대화할때 사소한 몸짓 몇개를 대화에 적용해볼까 생각중이다. |
| 그런데 이걸 읽고 계속 몸동작에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된다.이 모든 행동의 답이 모두 맞는건 아니겠지만 나자신을 먼저 적용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든다.그러다 글을 실전으로 부딪쳐보고 깨닫게되고 적용시키면 이책이 거의 인생책에 가까운 존재가 될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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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사소한 몸짓의 힘>> 이라는 제목의 책이 내게로 왔다. 아주 사소해도 그보다 더 사소한 것이 있다고 배웠다. 그 반대로 아무리 크다 한들 그보다 더 큰 것이 존재 한다고 알고 있다. 이것은 언어의 유희가 아니라, 불한정, 불가산의 의미를 이야기 하고 있다. 때로는 이 사소함이 크고 묵직한 것보다 더 살벌하게 정의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말보다 더 강력한 소통의 기술이 몸짓. 요즈음은 이런 사소한 몸짓을 '플러팅' 으로 오용 되기도 한다. 책을 별로 안 읽는 MZ세대들은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본다. 물론 독서를 열심히 하거나, 생각이 깊은 MZ세대들 까지 깡그리 한통속 으로 몰이잡이 하는 것은 아니다. CIA, FBI 등의 정보기관이나 프로파일러 들은 이러한 작은 틈새를 결코 놓치지 않는다. 이러한 책들도 꽤 나와 있다. 여하튼, 이 작은 사소한 몸짓의 힘을 통해 더욱 커다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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