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역과 오자를 수정합니다.
358면 밑에서 세 번 째 행: “될 수 있는지를”--> “될 수 있는지를”
366면 2~3행: 치명적인 실수인데, “미학”이 아니라 “윤리학”입니다. “미학”--->“윤리학”
367면 제8행: <사회과학과 사회정치학 문고>---> <사회과학과 사회정책 논총>
397면 본문 마지막 행: 이 부분은 ‘오독’한 것인데, “양쪽[사드와 1793년 헌법]의 ...” ----> “두 사람[사드와 아도르노]의 .... ”로 바꾸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419면 밑에서 다섯 번째 행: ‘오식’입니다. <헝가리 정신>(Magtarsag-->Magyarsag)
431면 제1행: “1956년: 소련 공산당 20차 당 대회 이후 이른바 ‘해빙기’ 도래. 아우프바우 출판사에서 .....” ---> “1956년: 1953년 3월 5일 스탈린의 사망 이후 이른바 ‘해빙기’ 도래. 1956년 아우프바우 출판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