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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드라마 끝나고 너무너무 기다렸는데 드디어 받아서 읽고있어요! 확실히 영상으로 다 못한게 있고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왜 같이 언급되면서 중요한 내용인지를 알게해주는거 같아요 꼭 읽어보세요! 드라마를 보지 않았더라도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소설이에요! 저는 에세이까지 다 같이 살려다가 급해서 먼저샀는데 2권이 생각보다 빨리 출간되거 지금 결제하고 왔어요ㅎㅎ 안에 들어있는 포토카드 너무 이쁘고 잘생겼고 책 표지 색감이 진짜 너무 고급진색깔이에요! 2권과 에세이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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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드라마 딱 8편까지의 내용입니다!! 드라마 수없이 돌려보고!!아쉬위서 구업했어요 배송확인하고 회사도 칼퇴하고 달려왔는데 아무래도 두권으론 너무 아쉬운거 같아요~~ 2편은 외전포함 끝인걸까요? 작가님 외전 3편 더 안될까요? 뒷이야기 더 보고 싶어요~~ 다음주 2편 책도 기다려지네요..하루라도 더 빨리 보려고 주문도 각각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런 내용을 드라마로 볼 수있었다는게 넘정말 행복이였던거 같아요~~배우분들 연기도 다 좋았구요!! |
| 드라마를 보다가 너무 아쉬워서 결국엔 책까지 구매했어요 ㅋㅋ 그런데 확실히 드라마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이 책을 통해서는 더 많이 느껴져서 더 좋았어요 ~~♡ 드라마에서 잘 이해가 안됬던 부분들이 책에서 제대로 이해가 되니 재미가 곱절이 되네요 ㅎㅎ 어쨌든 잘 샀다는 생각이 무한하게 듭니다 ㅋㅋㅋ 보고 싶을 때마다 책으로 볼 수 있어서 또 행복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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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다 읽고 바로 2권도 읽었습니다 드라마로 봤던 내용이라 책을 읽으면서 장면들이 다 떠올랐고 쉽게 금방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는 이곤과 태을의 마음이 좀 더 자세하고 알기 쉽게 묘사되어 있고 드라마에 안나온 이야기도 있고 드라마를 보신 분도 안 보신 분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우린,우릴 선택한 운명을,사랑하기로 한다. 오늘만,오늘만,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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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보고 대사가 좋아서 구매를 했습니다.표지가 이뻐 종이책을 사려다가 포인트 쓸겸 이북으로 샀어요. 용어들을 바로바로 검색하면 나오는게 역시 편하네요. 페이지가 많지 않아 후루룩 읽었어요. 드라마 ppl때문에 보기 거슬러 소설로 보고 싶었는데, 희안하게 여기서도 치킨 반반에 립밤이 나오네요. ㅋㅋ 정태을이 드라마에서는 좀 급작스럽게 사랑을 느낀다면 소설에는 점점 이곤을 그리는 그 심리묘사가 아련하게 다가와 좋았어요. 드라마에서 발음이 안들려 놓친 대사도 글로써 챙겨주고 있어 소설로 보기 잘한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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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세계관이 한층 더 확장되는 권이었습니다.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깊어지면서 몰입도가 높아졌고, 사건의 흐름도 점점 긴장감을 더해 흥미롭게 이어졌습니다. 설정과 감정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있었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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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평행 세계를 넘나드는 설정이 신선하게 다가와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관계와 세계관이 차근차근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방향성이 흥미롭게 전개되었고,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인상적이었습니다. 초반부터 궁금증을 유도하는 요소가 많아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시작이었습니다. |
| 늦었지만 틱#에서 보고 재밌길래 유#보고 가서 3시간 있어서 보고 짧게 있는 거도 봤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또 비하인드에서 나오는 게 없길래 사봤습니다. 드라마랑 비슷할 거 같거든요. 저는 이 책 추천합니다. 1. 표지가 예쁘다, 2. 포토 카드를 준다, 3세트로 사는 게 더 좋다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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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소설책은 처음 사보네요. ㅎㅎ 많이 늦었지만, 유튜브 보다가 너무 재미있고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세트로 팔고 사진? 포카? 도 줘서 시켜봤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책이 너무 예쁜거같네요 그리고 저는 요기서 책을 사는걸 추천합니다 이유는 1번 포장을 2중포장해준다,2번 사진?포카?를 준다,3받으면 넘 기분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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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영원의 군주 책을 읽으면서
더 킹-영원의 군주 책을 읽으면서 난 드라마보다 거의 책으로 보는 날이 많다보니 책 사서 보는 시간에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다. 그래서 드라마 보는 것보다 책 속에 빠져 있을 때가 더 많다. 이 주인공의 사랑과 삶이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사건과 건말을 해결하기 위해 조사를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누명을 씌울 수 있다는 느낌처럼 이 속의 주인공의 사랑도 금방 해결되지 않을 까 싶기도 하다. 시간속의 여행하는 것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동화책을 보는 내용과 좀 비슷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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